내 사촌들은 재미교포라서 내 또래인데 다 미국에 가서 살고 당연히 영어도 엄청 잘해 인스타보면 하루하루가 즐거워 보여 근데 나는 뭘까.. 나 소도시에 살아서 너무 일상이 지겹고 내가 미국으로 갈 수 있는 가능성은 아예 없는 거 같아 속상해 미국가서 사는 건 내가 정말 어렸을 때부터 갖고 있던 꿈이었는데..
내 인생 너무 싫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