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제가 병원을 많이 다녀봤지만요..이런 병원은 첨입니다.. 전..충치가 많아서..예전부터 치과를 많이 다녔는데요.. 다른 곳 다니다가 그곳이 공사하는 바람에 동네에 있는 치과를 가게 됐는데요.. 충치를 덮어논 부분에 땜방질 해논게 떨어져서 금으로 처리해야 한다고 하더라구요.. 돈도 만만치 않아서 미루고 있었는데..엄마가 더이상 고생하지 말라고 그냥 무리해서 해주셨지요..씌우는 건 아니였구요..그냥..부분 조각으로 막았는데요.. 그전에도 금니를 해서 그렇게 아프거나 시린게 없었는데.. 유독..너무 아픈거에요..그래서 계속 아프다고 했더니 금이라 열전도 때문이라면서 날이 추워서 일시적이라고 하더라구요.. 그러면서 한달정도 후에 다시오라고 했는데 날이 계속 추워서 아픈줄 알고 날씨 풀릴때까지 기다렸는데..날이 풀려도 너무 아픈거에요..아니 오히려 더 아파서 밥도 못먹을 지경이였죠.. 그래서 다시 갔더니 하는말이 신경치료 해야한다고하면서 금을 다떼어버리고.. 치료를 시작하더라고요..그땐 열전도라는 말만 하더니 갑자기 신경치료 한다는데 당황하지 않을 사람이 어딨습니다..그게 간단한 치료도 아니구..환자라면 자기몸이니 누구나 왜그런지 궁금한게 당연한게 아닙니까? 그래서 어떻게 된건지 엄마랑 같이가서 물어보러 갔는데요.. 지레 뭔가에 찔렸는지 갑자기 소리를 지르면서 오히려 저희한테 따지는 거에요..자기를 사기꾼으로 보냐면서..어이가 없어서..소리는 왜 지르는거구..환자는 알권리도 없는건가봐요.. -다른데선 제가 물어보기 전에 그림까지 그리면서 자세히 설명해 주는데...... 간호원인지 그여자들은 치료는 안하구 째려보구 있더군요..엑스레이 찍을때 주머니에서 입에넣는걸 꺼내질않나..씽크대에서 물에 헹궈서 주길래 그거 뭐냐구 하니까 저희가 비위생적인걸 쓰겠어여?하고 째려보던 그여자..못잊겠네요..- 더열받는건..저혼자 당했으면..상관이없는데..저희 엄마도 있는데..씨발저팔..~~ 욕을하고 째려보는 거에요.. 그런게 의사입니까? 환자가 물어 보기전에 어떤방향으로 치료할건지..미리 알려주고 간단하더라도 진정할수 있게 마음도 치료해줘야 하는게 아닙니까? 그렇게 물어봤는데 화내구 욕한다는건 자기가 치료하는데로 가만있으라는 거 아니겠습니까? 제가 무슨 마루타 입니까?말없이 하는데로 입닥치고 가만히 있게.. 일제시대도 아니구 환자도 알권리가 있는게 아닙니까? 여러분도 조심하십시요..가양동에 있는 sbs방송국과 가양대교 가기전 4거리에 주영빌딩이라고 4층에 늘기쁜 치과라고 있습니다..간판만 늘기쁜거 같습니다.
일제시대 치과의사 환자는 마루타
안녕하세요..
제가 병원을 많이 다녀봤지만요..이런 병원은 첨입니다..
전..충치가 많아서..예전부터 치과를 많이 다녔는데요..
다른 곳 다니다가 그곳이 공사하는 바람에 동네에 있는 치과를 가게 됐는데요..
충치를 덮어논 부분에 땜방질 해논게 떨어져서 금으로 처리해야 한다고 하더라구요..
돈도 만만치 않아서 미루고 있었는데..엄마가 더이상 고생하지 말라고
그냥 무리해서 해주셨지요..씌우는 건 아니였구요..그냥..부분 조각으로 막았는데요..
그전에도 금니를 해서 그렇게 아프거나 시린게 없었는데..
유독..너무 아픈거에요..그래서 계속 아프다고 했더니
금이라 열전도 때문이라면서 날이 추워서 일시적이라고 하더라구요..
그러면서 한달정도 후에 다시오라고 했는데 날이 계속 추워서 아픈줄 알고 날씨 풀릴때까지 기다렸는데..날이 풀려도 너무 아픈거에요..아니 오히려 더 아파서 밥도 못먹을 지경이였죠..
그래서 다시 갔더니 하는말이 신경치료 해야한다고하면서 금을 다떼어버리고..
치료를 시작하더라고요..그땐 열전도라는 말만 하더니 갑자기 신경치료 한다는데 당황하지
않을 사람이 어딨습니다..그게 간단한 치료도 아니구..환자라면 자기몸이니 누구나 왜그런지
궁금한게 당연한게 아닙니까? 그래서 어떻게 된건지 엄마랑 같이가서 물어보러 갔는데요..
지레 뭔가에 찔렸는지 갑자기 소리를 지르면서 오히려 저희한테 따지는 거에요..자기를 사기꾼으로
보냐면서..어이가 없어서..소리는 왜 지르는거구..환자는 알권리도 없는건가봐요..
-다른데선 제가 물어보기 전에 그림까지 그리면서 자세히 설명해 주는데......
간호원인지 그여자들은 치료는 안하구 째려보구 있더군요..엑스레이 찍을때 주머니에서
입에넣는걸 꺼내질않나..씽크대에서 물에 헹궈서 주길래 그거 뭐냐구 하니까
저희가 비위생적인걸 쓰겠어여?하고 째려보던 그여자..못잊겠네요..-
더열받는건..저혼자 당했으면..상관이없는데..저희 엄마도 있는데..씨발저팔..~~
욕을하고 째려보는 거에요.. 그런게 의사입니까?
환자가 물어 보기전에 어떤방향으로 치료할건지..미리 알려주고 간단하더라도 진정할수 있게
마음도 치료해줘야 하는게 아닙니까?
그렇게 물어봤는데 화내구 욕한다는건 자기가 치료하는데로 가만있으라는 거 아니겠습니까?
제가 무슨 마루타 입니까?말없이 하는데로 입닥치고 가만히 있게..
일제시대도 아니구 환자도 알권리가 있는게 아닙니까?
여러분도 조심하십시요..가양동에 있는 sbs방송국과 가양대교 가기전 4거리에 주영빌딩이라고
4층에 늘기쁜 치과라고 있습니다..간판만 늘기쁜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