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어떻게 말할까요. 전 25살이고 직장상사는 주위에서 49살이라고 하는데 몇세인지는 안물어밧어요. 직장상사는 팀장이고 전 사원인데 직장상사가 야야거리고 기분나쁜말하고 일의욕을 떨어트리는 말도하면서 넌 어찌 잘하는게없냐 라고까지 했습니다. 이럴때 전 참아야만하나요? 전 들어온지 1주일밖에 안됬고직장상사는 몇년동안 일해서 쪼끔 잘하는편입니다. 일하는게 누구나할수있는 단순노무직이거든요. 그거 몇년일했다고 말도 막 함부로하고 그 직장상사한테 불만을가진 어떤 38살 형은 이렇게 말하더라고요저렇게쉬운것도 몇년하니까 당연히잘해야지 뭔가특별한능력있는양 갑질하고 저런다니까 저양반이.. 생긴것도 무슨 폭삭늙었고 아직 차도없고 결혼도 못생겨서 차였다고 주위에서 들었고 그러면서 참왜저래 갑질을하는지모르겠어 지도 고생하면서 배웠으면서 니가참아 니가 훨씬어리고 장래도촉망되니까저양반은 어차피 좀있으면 은퇴할나이되고 못보게될사람이야 라고 말해줬는데요. 어떻게하는게 좋을까요 그냥 참으면서 그 안맞는 팀장이라는 사람과 같이 일해야할까요?가만있어도 계속 스트레스받게 만들고 건드립니다.
직장상사가 처음보는데 막 시비걸고 건드립니다
전 어떻게 말할까요. 전 25살이고 직장상사는 주위에서 49살이라고 하는데 몇세인지는 안물어밧어요.
직장상사는 팀장이고 전 사원인데 직장상사가 야야거리고 기분나쁜말하고 일의욕을 떨어트리는 말도하면서 넌 어찌 잘하는게없냐 라고까지 했습니다. 이럴때 전 참아야만하나요? 전 들어온지 1주일밖에 안됬고직장상사는 몇년동안 일해서 쪼끔 잘하는편입니다. 일하는게 누구나할수있는 단순노무직이거든요.
그거 몇년일했다고 말도 막 함부로하고 그 직장상사한테 불만을가진 어떤 38살 형은 이렇게 말하더라고요저렇게쉬운것도 몇년하니까 당연히잘해야지 뭔가특별한능력있는양 갑질하고 저런다니까 저양반이..
생긴것도 무슨 폭삭늙었고 아직 차도없고 결혼도 못생겨서 차였다고 주위에서 들었고 그러면서 참왜저래 갑질을하는지모르겠어 지도 고생하면서 배웠으면서 니가참아 니가 훨씬어리고 장래도촉망되니까저양반은 어차피 좀있으면 은퇴할나이되고 못보게될사람이야 라고 말해줬는데요.
어떻게하는게 좋을까요 그냥 참으면서 그 안맞는 팀장이라는 사람과 같이 일해야할까요?가만있어도 계속 스트레스받게 만들고 건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