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 직원이 20명정도 있고 그 중 저포함 4명이 여직원입니다. 3명은 입사 시기도 비슷하고 1년차정도 되는 20대 중후반 , 한분은 40대세요 팀에 관계없이 여직원들끼리 밥을 같이 먹었으나 출근시간도 빠르고 통근시간도 길어 밥을 배부르게 먹은 후 오후시간이 정말 너무 졸리더라구요.. 또 체중관리도 한참 하던 때이기도 했습니다. 그래서 밥을 먹어도 1/3 정도만 먹고 남겼습니다. 근데 40대 여직원분이 그럴때마다 "다먹은거야~??" "대체 남기는 이유가 뭐야??" "왜그렇게 조금먹어~" 라는식의 말을 밥시간마다 하는거에요 .. 그분이 그러시니 다른분들도 한마디씩 거들고요.. 예민한걸로 보이실 수도 있지만 한 두번이면 말것이지 그게 계속되니 저도 짜증나서 속으로 사주는것도아니면서;; 이런식으로 생각하게 되었고 자리가 불편해서 차라리 점심을 안먹었어요. 그런데 제가 빠진 그이후로 셋이서 단톡방도 만들고 점심시간에 티타임도 가지고 남직원들 담배타임 가질 때 나가서 수다떨고오시고 그러시더라구요 .. 업무적인 불편함은 없으나 셋이서 조용히 그렇게 나갈 때마다 뭔가..서럽고 그런부분이 있었습니다.. 이렇게 거의 6개월이 지났고 , 뭐 저 그룹에 끼고싶다거나 하진 않지만 마음이 종종 불편한게 사실이네요 .. 저와 비슷한분들 마인드컨트롤을 어떻게하고계신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여직원들 사이에서 왕따이신분 계세요?
3명은 입사 시기도 비슷하고 1년차정도 되는 20대 중후반 , 한분은 40대세요
팀에 관계없이 여직원들끼리 밥을 같이 먹었으나
출근시간도 빠르고 통근시간도 길어 밥을 배부르게 먹은 후 오후시간이 정말 너무 졸리더라구요.. 또 체중관리도 한참 하던 때이기도 했습니다.
그래서 밥을 먹어도 1/3 정도만 먹고 남겼습니다. 근데 40대 여직원분이 그럴때마다 "다먹은거야~??" "대체 남기는 이유가 뭐야??" "왜그렇게 조금먹어~" 라는식의 말을 밥시간마다 하는거에요 ..
그분이 그러시니 다른분들도 한마디씩 거들고요..
예민한걸로 보이실 수도 있지만 한 두번이면 말것이지 그게 계속되니 저도 짜증나서 속으로 사주는것도아니면서;; 이런식으로 생각하게 되었고 자리가 불편해서 차라리 점심을 안먹었어요.
그런데 제가 빠진 그이후로 셋이서 단톡방도 만들고 점심시간에 티타임도 가지고 남직원들 담배타임 가질 때 나가서 수다떨고오시고 그러시더라구요 ..
업무적인 불편함은 없으나 셋이서 조용히 그렇게 나갈 때마다 뭔가..서럽고 그런부분이 있었습니다..
이렇게 거의 6개월이 지났고 , 뭐 저 그룹에 끼고싶다거나 하진 않지만 마음이 종종 불편한게 사실이네요 ..
저와 비슷한분들 마인드컨트롤을 어떻게하고계신지 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