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분들은 외근이 잦아 항상 밖에 나가 있으니 모르겠지만..꽉막힌 이 가정집(?), 아니 사무실에서
대리와 저 이케 둘이 하루죙일 붙어있습죠.. 서로 등돌리고 일하는척 하지만 꼭 부부 같습니당.
안그래두 사장두분 모시고 있는것도 힘든데 그중 사장둘이 성격이 정 반대들이라 그 두명 비위맞추기도
너무 힘이드는데 이사라고 하나 있는분도 성질되게 더럽습니다. 아니 이상한 성격이라 해야 맞을겁니다.
(자기외에 다른사람은 전부 이상한 사람이라고 합니다..그말이 입에 늘 붙어다니죠)지가 젤루 재수없슴서.. 웃겨증말....
그런데다 여기는 식구끼리 다해먹는 회사라 정말이지 그 속에서 버티기가 너무 힘이듭니다 솔직히....
가계도를 정리 해보면 대략 사장둘, 관리이사, 대리, 운전기사, etc.....
사장이라고 둘이 있는데 그중 한명 재수사장은 정말이지 재수가 이렇게도 없을까? 싶을정도로 재수가없져...예를들면 자기가 방금 오피스텔 문열고 들어와놓고 그 비밀번호조차 까먹으며 사무실전화번호도 매일까먹고 차키를 차안에두고 잠그기 일쑤고, 다이어리는 어디에 버렸는지조차 기억도 못하는 사람입니다. 그리고 했던일 또시키고 또시키고 말도 되게 재수없게 하며 발음도 정확하지않고 일도 꼭 퇴근하기 5분전에 줍니다. 어찌나 재수가 없는지..아 또, 화장실이 바로 제옆에 있는데 조용하면 바로 그안에서 무슨(?)일을 보는지 까지 소리가 다 들릴정도 입니다. 그런데 그런건 전혀 신경도 안쓰고 철철철 소리내며일을봅니당..대체 날 멀로 보고...치~
거기다 여우이사..자기외엔 다른사람은 전부 이상한 사람으로 만들어 버리는....그런 사람입니다.
아침마다 전화로 매일 쌈질 입니다.
제가 보기엔 싸울일이 전혀 아닌데...이것도 예를들면 은행에 전화를 해서는 연체된거 얘기를합니다.
그럼 그 여직원 회사방침이니까 사업자 등록증이나 뭐 주민등록증사본을 복사해 보내달라하죠.
그럼..생난리를 다칩니다. 그런걸 알아서 머할꺼냐구 왜 그런걸 보내라 하냐구..ㅋㅋ
그리고 한번은 전에 다니던 여직원한테 물어볼게 있어서 직원연락처에 있는 핸드폰번호로 전화를 했더니 바뀐번호라고 자꾸 나오더군요. 그래서 이 번호가 아닌거 같다 했더니 제앞에서 그 여직원 욕을 바가지로 하는겁니다. 걔는 이상한x 이라구함서...노발대발...왜 전화번호를 바꾸고 난리냐구,,,
기막혀
그 여직원이 이 회사를 관두고 나갔음 그만이지 자기가 핸드폰 바꾼걸 왜 상관합니까? 그래놓고 나중에
알고보니 자기 다이어리에 뭔일있음 전화하라구 그 여직원 자기 바뀐 핸펀번호를 적어주고 갔더라구요
그래놓고 자기가 기억을 못했음서 왜 그여직원한테 그렇게 쌍욕을 하는지....제보기엔 그 이사가 싸이코
같습니다.
암튼,,,,여긴 남자들만 있는 회사라 여직원에 대한 배려가 전혀 없습니다.
아마 아시는 분들은 다 아시리라....적지않은 나이에 뽑아 주신것도 감사하지만 가슴이 너무 답답해서
터져버릴것 같습니다. 제가 원래 굉장히 밝은 성격이나 여기 회사와서 우울증아닌 우울증이 걸려버렸습니다. 게다가 지금 과장이라는 작자가 와서 커피타달라함서..턱버티고 제앞에 있는데 정말 돌아버릴것 같습니다. 날이면 날마다 사장측근들이와서 버티고 저렇게 늘 앉아있습니다.
스벌~~~승질나 못살겠습니당...
지금 사장동생이란 과장이 와서 죽때리고 앉아 있습니당..
둘이 암말도 안하구 멀뚱멀뚱 쳐다만보고 있는데 민망해 죽겠어영~~
여긴 조그마한 인테리어 회사인데 사무실이 말이 오피스텔이지 꼭 가정집같이 생겼습니다.
그래서 전 매일 아침 집에서 친구집이나 머 그런데 항상 놀러오는거 같습니다.
출근하는게 아니라 말이죠....
다른 분들은 외근이 잦아 항상 밖에 나가 있으니 모르겠지만..꽉막힌 이 가정집(?), 아니 사무실에서
대리와 저 이케 둘이 하루죙일 붙어있습죠.. 서로 등돌리고 일하는척 하지만 꼭 부부 같습니당.
안그래두 사장두분 모시고 있는것도 힘든데 그중 사장둘이 성격이 정 반대들이라 그 두명 비위맞추기도
너무 힘이드는데 이사라고 하나 있는분도 성질되게 더럽습니다. 아니 이상한 성격이라 해야 맞을겁니다.
(자기외에 다른사람은 전부 이상한 사람이라고 합니다..그말이 입에 늘 붙어다니죠)지가 젤루 재수없슴서.. 웃겨증말....
그런데다 여기는 식구끼리 다해먹는 회사라 정말이지 그 속에서 버티기가 너무 힘이듭니다 솔직히....
가계도를 정리 해보면 대략 사장둘, 관리이사, 대리, 운전기사, etc.....
사장이라고 둘이 있는데 그중 한명 재수사장은 정말이지 재수가 이렇게도 없을까? 싶을정도로 재수가없져...예를들면 자기가 방금 오피스텔 문열고 들어와놓고 그 비밀번호조차 까먹으며 사무실전화번호도 매일까먹고 차키를 차안에두고 잠그기 일쑤고, 다이어리는 어디에 버렸는지조차 기억도 못하는 사람입니다. 그리고 했던일 또시키고 또시키고 말도 되게 재수없게 하며 발음도 정확하지않고 일도 꼭 퇴근하기 5분전에 줍니다. 어찌나 재수가 없는지..아 또, 화장실이 바로 제옆에 있는데 조용하면 바로 그안에서 무슨(?)일을 보는지 까지 소리가 다 들릴정도 입니다. 그런데 그런건 전혀 신경도 안쓰고 철철철 소리내며일을봅니당..대체 날 멀로 보고...치~
거기다 여우이사..자기외엔 다른사람은 전부 이상한 사람으로 만들어 버리는....그런 사람입니다.
아침마다 전화로 매일 쌈질 입니다.
제가 보기엔 싸울일이 전혀 아닌데...이것도 예를들면 은행에 전화를 해서는 연체된거 얘기를합니다.
그럼 그 여직원 회사방침이니까 사업자 등록증이나 뭐 주민등록증사본을 복사해 보내달라하죠.
그럼..생난리를 다칩니다. 그런걸 알아서 머할꺼냐구 왜 그런걸 보내라 하냐구..ㅋㅋ
그리고 한번은 전에 다니던 여직원한테 물어볼게 있어서 직원연락처에 있는 핸드폰번호로 전화를 했더니 바뀐번호라고 자꾸 나오더군요. 그래서 이 번호가 아닌거 같다 했더니 제앞에서 그 여직원 욕을 바가지로 하는겁니다. 걔는 이상한x 이라구함서...노발대발...왜 전화번호를 바꾸고 난리냐구,,,
기막혀
그 여직원이 이 회사를 관두고 나갔음 그만이지 자기가 핸드폰 바꾼걸 왜 상관합니까? 그래놓고 나중에
알고보니 자기 다이어리에 뭔일있음 전화하라구 그 여직원 자기 바뀐 핸펀번호를 적어주고 갔더라구요
그래놓고 자기가 기억을 못했음서 왜 그여직원한테 그렇게 쌍욕을 하는지....제보기엔 그 이사가 싸이코
같습니다.
암튼,,,,여긴 남자들만 있는 회사라 여직원에 대한 배려가 전혀 없습니다.
아마 아시는 분들은 다 아시리라....적지않은 나이에 뽑아 주신것도 감사하지만 가슴이 너무 답답해서
터져버릴것 같습니다. 제가 원래 굉장히 밝은 성격이나 여기 회사와서 우울증아닌 우울증이 걸려버렸습니다. 게다가 지금 과장이라는 작자가 와서 커피타달라함서..턱버티고 제앞에 있는데 정말 돌아버릴것 같습니다. 날이면 날마다 사장측근들이와서 버티고 저렇게 늘 앉아있습니다.
밥도 그사람들하고 같이 매일 먹으러 나가야하고....흑흑...
저 몇달 못버티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