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이 이렇게 많이 달릴줄은 몰랐네요..많은 분들이 오해하시는 부분이 있는데 제가 나서서 소개 해준게 아니라 이모가 부탁한거였어요.그리고 교사 언니는 35살이지만 당연히 35로 안보이구요 이쁘고 26~28정도로 보입니다.평범하고 제 나이로 보였다면 저도 당연히 소개 못했죠...요즘 35살이면 나이 그렇게 많은것도 아니고 젊어보이는 분들도 많은데 비약이 너무 심한 분들이 많네요.아무튼 오빠는 32이하의 여성을 원한다고 하고 20대면 더 땡큐라고 하니 언니 사진도 안보고 나이만 듣고 싫다고 했네요.여자 직업은 필요없고 이쁘고 순하고 착하면 된답니다.저도 이제 손 때려구요.그럼 다들 행복하세요.
35살 교사언니 39살 회계사 사촌오빠에게 소개시켜준다고 썼던 글쓴이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