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5살 교사언니 39살 회계사 사촌오빠에게 소개시켜준다고 썼던 글쓴이 입니다

ㅇㅇ2021.05.26
조회13,164
댓글이 이렇게 많이 달릴줄은 몰랐네요..많은 분들이 오해하시는 부분이 있는데 제가 나서서 소개 해준게 아니라 이모가 부탁한거였어요.그리고 교사 언니는 35살이지만 당연히 35로 안보이구요 이쁘고 26~28정도로 보입니다.평범하고 제 나이로 보였다면 저도 당연히 소개 못했죠...요즘 35살이면 나이 그렇게 많은것도 아니고 젊어보이는 분들도 많은데 비약이 너무 심한 분들이 많네요.아무튼 오빠는 32이하의 여성을 원한다고 하고 20대면 더 땡큐라고 하니 언니 사진도 안보고 나이만 듣고 싫다고 했네요.여자 직업은 필요없고 이쁘고 순하고 착하면 된답니다.저도 이제 손 때려구요.그럼 다들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