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안마의자 렌탈로 인해 골머리를 앓고 있어요.2019년 3월에 계약을 했고 사용한지 한달하고 열흘정도가 지나서팔쪽의 쿠션이 공기가 빠지지도 않고 에러현상으로 인해 AS요청을 했어요.(한달정도밖에 되지 않아서 교환 가능하냐고 여쭤봤는데 한달하고 열흘이 지났기 때문에 불가능하다고 해서 AS 받기로 했어요.)제가 사는 지역이 수도권 지역 중에서도 좀 들어가야하는 곳이라 그런지AS는 제대로 이뤄지지 않았으며, 1주일 정도가 지나서야 오셨더라구요.이 후 같은 문제점과 리모콘 에러현상으로 거의 매달에 AS 요청을 해야했으며,그때마다 1주일에서 길게는 2주일정도가 지나서야 방문하시더라구요.그렇게 거의 1년을 사용했습니다.(그렇게 AS를 받는 1년동안은 고객센터는 지점으로 지점에서는 고객센터로 서로 미루기만 했음) 이 후 2020년도에는 이 상태로 계속 쓸 수도 없으며, 렌탈비는 렌탈비대로 한달에 9만원 이상이 나가는 상태여서 새기계로 교환 또는 위약금없이 계약해지를 요청해도 둘 다 거부하시며,가능한 보상은 B급 기계로 교환설치만 해줄 수 있다는 답변 뿐이였습니다. 믿을 수 없는 기업이며, 말도 안되는 답변이라 생각하여 지점장과 계속해서 통화했지만 계속해서 기다려달라는 말씀 뿐이였어요.렌탈비는 지금까지도 계속 지불하고 있는 상태이며, 기계는 사용하지 못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기다리다지쳐 2021년 3월쯤 지점장에게 다시 연락을 취했고, 저도 한발짝 물러나 B급기계 설치 좋다 그러나 여태까지 쓰지 못한 것에 대한 렌탈비는 환불 처리해달라고 요청했으며, 이것도 받아들여지지 않는다면 위약금없이 해지처리해달라고 다시 한 번 얘기를 했어요.지점장님이 다시 한 번 본사랑 얘기 후 연락해주신다고 했으며, 이 후 연락온 내용은아무것도 해줄 수 없다는 내용이네요.. 지점에서 AS를 몇번이나 해본 상태이기도 하고 지점에서도 불량제품이 맞는 것 같다고 하였으며, 지점에서 본사에 계속해서 요청을 한 상태였으나 본사에서는 지금까지 거부상태입니다. 소비자상담센터에 한달 전에 전화로 상담을 했고, 오늘 전화를 다시 받았는데 거부했다고 하네요.이 업체에서는 2020년 5월경에 B급 모델로 교환해준다고 했으나 제가 거부했으며,방문 드리는 것도 거부했기때문에 쓰지못한 기간에 대해 환불처리나, 교환 또는 계약해지전부 해줄 수 없다고 했답니다. 위에도 말씀드렸지만, 방문 드리는 것을 거부한 이유는 1년을 똑같은 이유로 계속해서AS를 받아도 같은 문제가 발생했으며, 그마저도 빠르면 1주 늦으면 2주 후 그또한 저희가 몇번이나 연락을 취해야만 왔기 때문입니다. B급 모델로 교환해준다고 한 내용의 거부는 매달 9만원 이상의 렌탈비를 지급하는데 왜 B급 모델을 받아서 사용해야하는지도 이해가 가지 않았으며, 더이상 이 업체에 믿음이 있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이 후 싸움에 지쳐 B급 모델이던 뭐던 교환해주고 그동안 못쓴 것에 대한 환불처리 요청을 했는데 그마저도 거부라니...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네요.. 통화 녹취본과 AS 요청했을 때의 문자메세지 등 증거가 남아있으며, 지점장과의 통화에서 불량이 맞는 것 같은데 본사에서 지원을 안해준다는 거에 대한 내용도 녹취되어 있습니다.한국소비자원에 피해구제 신청도 하려고 준비 중이긴 합니다만 감정소비가 너무 커서 힘이 드네요.. 다른 분들은 이런 상황이 있었는지, 있었다면 어떻게 대처하셨는지 많은 조언과 답변 부탁 드려요. 2
C사 안마의자 렌탈로 인해 계속해서 피해를 보고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안마의자 렌탈로 인해 골머리를 앓고 있어요.
2019년 3월에 계약을 했고 사용한지 한달하고 열흘정도가 지나서
팔쪽의 쿠션이 공기가 빠지지도 않고 에러현상으로 인해 AS요청을 했어요.
(한달정도밖에 되지 않아서 교환 가능하냐고 여쭤봤는데 한달하고 열흘이 지났기 때문에 불가능하다고 해서 AS 받기로 했어요.)
제가 사는 지역이 수도권 지역 중에서도 좀 들어가야하는 곳이라 그런지
AS는 제대로 이뤄지지 않았으며, 1주일 정도가 지나서야 오셨더라구요.
이 후 같은 문제점과 리모콘 에러현상으로 거의 매달에 AS 요청을 해야했으며,
그때마다 1주일에서 길게는 2주일정도가 지나서야 방문하시더라구요.
그렇게 거의 1년을 사용했습니다.
(그렇게 AS를 받는 1년동안은 고객센터는 지점으로 지점에서는 고객센터로 서로 미루기만 했음)
이 후 2020년도에는 이 상태로 계속 쓸 수도 없으며, 렌탈비는 렌탈비대로 한달에 9만원 이상이 나가는 상태여서 새기계로 교환 또는 위약금없이 계약해지를 요청해도 둘 다 거부하시며,
가능한 보상은 B급 기계로 교환설치만 해줄 수 있다는 답변 뿐이였습니다.
믿을 수 없는 기업이며, 말도 안되는 답변이라 생각하여 지점장과 계속해서 통화했지만 계속해서 기다려달라는 말씀 뿐이였어요.
렌탈비는 지금까지도 계속 지불하고 있는 상태이며, 기계는 사용하지 못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기다리다지쳐 2021년 3월쯤 지점장에게 다시 연락을 취했고, 저도 한발짝 물러나 B급기계 설치 좋다 그러나 여태까지 쓰지 못한 것에 대한 렌탈비는 환불 처리해달라고 요청했으며, 이것도 받아들여지지 않는다면 위약금없이 해지처리해달라고 다시 한 번 얘기를 했어요.
지점장님이 다시 한 번 본사랑 얘기 후 연락해주신다고 했으며, 이 후 연락온 내용은
아무것도 해줄 수 없다는 내용이네요..
지점에서 AS를 몇번이나 해본 상태이기도 하고 지점에서도 불량제품이 맞는 것 같다고 하였으며, 지점에서 본사에 계속해서 요청을 한 상태였으나 본사에서는 지금까지 거부상태입니다.
소비자상담센터에 한달 전에 전화로 상담을 했고,
오늘 전화를 다시 받았는데 거부했다고 하네요.
이 업체에서는 2020년 5월경에 B급 모델로 교환해준다고 했으나 제가 거부했으며,
방문 드리는 것도 거부했기때문에 쓰지못한 기간에 대해 환불처리나, 교환 또는 계약해지
전부 해줄 수 없다고 했답니다.
위에도 말씀드렸지만, 방문 드리는 것을 거부한 이유는 1년을 똑같은 이유로 계속해서
AS를 받아도 같은 문제가 발생했으며, 그마저도 빠르면 1주 늦으면 2주 후 그또한 저희가 몇번이나 연락을 취해야만 왔기 때문입니다.
B급 모델로 교환해준다고 한 내용의 거부는 매달 9만원 이상의 렌탈비를 지급하는데 왜 B급 모델을 받아서 사용해야하는지도 이해가 가지 않았으며, 더이상 이 업체에 믿음이 있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이 후 싸움에 지쳐 B급 모델이던 뭐던 교환해주고 그동안 못쓴 것에 대한 환불처리 요청을 했는데 그마저도 거부라니...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네요..
통화 녹취본과 AS 요청했을 때의 문자메세지 등 증거가 남아있으며, 지점장과의 통화에서 불량이 맞는 것 같은데 본사에서 지원을 안해준다는 거에 대한 내용도 녹취되어 있습니다.
한국소비자원에 피해구제 신청도 하려고 준비 중이긴 합니다만
감정소비가 너무 커서 힘이 드네요..
다른 분들은 이런 상황이 있었는지, 있었다면 어떻게 대처하셨는지 많은 조언과 답변 부탁 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