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이름 도용해도 괜찮다는 연예인

ㅇㅇ2021.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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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는 <전참시> 초창기이자

한창 이영자 맛집이 급부상 하던 시절,


박지훈 변호사가 초대 손님으로 나옴 


 

 


이영자가 먹었다고 거짓 광고를 할 수도 있는데,

악용 사례가 있다면 도움을 주고 싶다는 박 변호사







그것에 대한 이영자의 답변,



 

 



내 이름 사칭해서 팔아도 상관 없다

어차피 대기업도 아니고,




 


소상인들에게 그렇게라도 매출에 도움이 되면 괜찮다



 

 


소떡소떡이나 국밥이 서민들의 음식인데

서민들에게 도움이 된다면 상관 없다는 답변 





그 리 고










 

 


국민들이 먹어보면 

'아 이거 영자가 먹은거 아니구나'라고 딱 알기 때문에 괜찮다고 함 




 

 

멋지다 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