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제가 먼저 시비걸었습니다 팩트 폭격하는 그녀의 말을 들어 주다가 욕먹고 차였습니다 잔뜩 얼어서 쫄았는데 마침 꺼져 꺼지라고!!! 하시길래 도망치 듯이 자리를 벗어 났습니다 그후 일이 손에 잡히질 않습니다 억울분창하고 통탄할 지경입니다 복수하고 싶은데 저한테 시원하게 욕하고 나간 뒤 문 걷어 차고 이직했다고 합니다 아주 평온하고 단조로울 정도로 노스트레스의 삶을 살고 계시답니다 복수하고 싶습니다!32
여자한테 차였습니다 도와주세요
팩트 폭격하는 그녀의 말을 들어 주다가
욕먹고 차였습니다
잔뜩 얼어서 쫄았는데 마침 꺼져 꺼지라고!!!
하시길래 도망치 듯이 자리를 벗어 났습니다
그후 일이 손에 잡히질 않습니다
억울분창하고 통탄할 지경입니다
복수하고 싶은데 저한테 시원하게 욕하고
나간 뒤 문 걷어 차고 이직했다고 합니다
아주 평온하고 단조로울 정도로 노스트레스의 삶을 살고 계시답니다
복수하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