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레기 아줌마 처단_ 폭력전과 초범 벌금 얼마 나오나요

2021.05.26
조회132

당근마켓에서 중고거래를 했는데
본인은 택배를 몰아서 월요일에 방문 택배로 보낸답디다 택배 거래를 그리 많이 하는 사람이 매너 없이 운송장 번호도 안 보내주고 택배 보냈다는 얘기도 안 해주고 제가 따로 저녘에 연락하니 그때서야 밑도끝도 없이_ 택배 보냈으니 지 믿고 기다리면 무조건 간다 그러더라구요 거기서도 어이가 없었지만
다음날 다행이 택배를 받았습니다
근데 택배기사분이 착불을 까먹으셨는지
그낭 물건만 주고 가길래
착불로 보내고 싶어도 안돼는 회사가 있는 걸 알아서 '선불로 보내고 물품 받으면 택배비 받으시려는 구나' 해서 밑에 사진대로 대화 하다가 택배비가 6천원이랍니다
그러고선 전화가 오더니 (10초 대화 들어보니 바로 파악 됨 서론 엄청 긴 스타일) 이래저래서 택배비를 자기한테 보내래서 택배비가 6천원이나 나온게 아리달쏭 했지만(길쭉한 난분 중 소형 난 화분 1kg 될까 말까 싶음)
애초에 2만원에 구함글 올렸던거고 생각보다 더 싸게 구해서 택배비를 우선 입금 드렸습니다
근데 손해 본건 손해 보는거고 알건 알고 넘어가자 싶어 물품 받은 택배사 방문 서비스 가격 알아보니 5천원으로 뜨더라구요
딱히 1천원 돌려 받을생각은 없었지만 얄미워서 좀 찔리라고 택배 어디로 보냈냐하니 천일화물에서 가져간다 문자가 오고 바로 전화가 왔습니다
밑에 사진 보시면 아시겠지만 통화직전에 택배기사한테 연락이 왓습니다 착불인데 까먹고 5천원을 못 받았으니 이체 좀 해달라고요 그 얘기 듣고 빼박 내가 택배비 조회한게 맞았네 생각이 들었지만 그냥 넘기려 했습니다 꼴랑 천원..갖고 피곤 하고 싶지 않아서요
근데 이 아줌마 말 하는 스타일이 또 구구절절 서론이 길어질거 같은 느낌이 들어 정_중_히_(녹취 있음)
서로 시간 낭비 하지 말고 1천원은 이체 수수료 드시고 5천원만 입금 달라 했더니(처음 통화 할때부터 다른사람과 나한테 보내는 택배비 착불 선불을 헷갈려서 본인 수수료가 나간다 징징댐 지금 생각 해보니 뭔 개소린가 싶음 그걸 왜 나한테 탓하는지 수수료 면제 혜택도 못 받는 그지 아줌마ㅡㅡ)
암튼_ 제가 결론만 얘기하자 했더니
"아니 그.게.아.니.고 그.게.아.니.고 내 말 좀 일단 들어 봐요"이러면서 변명.핑계가 시작 됨(어거지 우기기 녹취내용 다 있음 ㅡㅡ)
그래서 다 듣고 그래서 할말이 뭐냐 했더니 밑도끝도 없이 "그래서 아가씨가 잘못 한거라고_" 이럽디다 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아시는 분은 아실텐데 굉장히 피곤한 스타일입니다
같은 여자가 봐도 질리고 지겨운 구질구질한 사람_
그 소리 듣고 어이가 없어서(이미 앞전에 내가 왜 이 개소리를 들어야 돼나 빡쳐 있었음 근데 그 얘길 들어야 하는 이유가 너무 빡이 침) 언성 높여 욕을 하다가 난 이래서 아줌마들이 싫다 고함 지르다가 전화가 끊겼습니다
그리고 3번째 사진에 문자를 보냈더니 "야 너 몇살이야"그러더군요 거기서 또 화가나서 욕을 했습니다
30년 인생에 여자어른한테 욕 한건 이번이 두번째네요
그래서 이 아줌마가 녹취하고 있으니 말 곱게 하라먼서 신고 한답디다 근데 그 아줌마도 그 전 통화때 욕을 했구요

어쨋든 대충 상황은 이런데...

지금 택배비 입금 안 해준 상태구요
사기죄로 신고 하려다가 너무 소액이고 나만 피곤하고 그 아줌마가 옛다 6천원 준다 그럼 그냥 허무하게 끝날거 같아 더러운 쓰레기 인성으로 정신 못차리고 나이 처먹은 또라이 아줌마 내가 두드려 맞더라도 머리 끄댕이 좀 잡으러 집 쫓아 가려 합니다
예전에 한번 너무 억울한 일을 당해 열받은 적이 있어 만나면 족치려고 폭력전과 초범 벌금 얼마나 나오는지 알아 봤더니 맥심 300이라네요
저 체구도 작고 마르고 건강도 안 좋아 전 만큼 체력도 없어서 그리 큰 부상은 안 생길거 같은데 벌금 어느정도 나올까요?

녹취는 어렸을때 좀 데인게 있어서 항시 녹음 어플 깔아 놉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