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헤어진지 얼마 안 된 여자에요.. ))지인이 알아차리는건 싫어서 조금 다르게 쓸게요 그리고 퍼가지 밀아주세요
저희는 4년을 만났고 한번밖에 헤어진적이없어요 뭐..것도 하루만에 붙어서 헤어진것같지도 않지만요.. 저희는 싸운적도 없어요 서로 서로 잘하고있었기때문이었죠..그런데 제 전남자친구에겐 뱃속에서부터 함께 자란 여자사람친구가 있어요 즉 전남친과 여사친 부모님이 이 둘을 낳기 전부터 친하게 지냈었다네요.. 친한 이 여자는 남자도 많고 (남자사람친구) 여자인 친구도 많은 그런 인기녀? 였습니다 저는 신경을 안쓰고 있었는데남자친구가 막 차단했다 풀었다 하면서 연락을 주고 받다가 걸렸어요 그 뒤로 캥기는게있나싶어서 쪼아댓고 결국에는 그 여자랑 전화까지하게 됐습니다.그 여자는 우린 애기때부터 지금까지친구였는대 니가 뭔데 우릴 떨어트리게할려고 그러냐고 하더라고요..기가차서 이때는 사귄지 얼마 안됐을때였어요 이것때문에 싸워서 헤어진거였구요.. 그뒤로 다시 붙고나선 그 여자랑 일체 연락을 안하더라고요그런갑다했는데 곧 4주년이 되기 일보직전 통보 이별받았습니다. 갑.자.기 자기가 요새 나로인해 힘들다며.. 그만하고싶다고 하더라고요 그런데 불과 이틀전 불타는 외박도 했습니다만..? 갑자기? 통보하더하고요? 저는 계속 잡았습니다 기회를 달라고, 우리가 1-2개월 사귄것도 아닌데 이랗게 헤어지는건 아니지않냐했더니 그만하고싶고 정리하고싶다고 단호하게 말을 했습니다 저희는 20대 후반커플이라 결혼도 생각하고있었는데,, 4년이 카톡 한문장으로 끝났죠...그런데 충격적인건 헤어지고나서 다 알게 됐습니다. 저 여사친이 맨날 입에 달고살던게 부랄친구, 평생친구였는데 알고보니 시귄전적도 있을 뿐더러 그 이후로도 제 전남친에게 호감이 계속 있었다는걸요.. 그리고 저랑 헤어진지 하루만에 저여자랑 연락하고 저여자 자취방에 출근을하며, 그러다가 결국 사귀네요..?염탐하다보니 보게된것은 최근애 저랑 같이 갔던 예쁜카페를 그 여자랑 또 갔더라고요 제가 사준 옷을 걸치고, 저랑 맞춘 신발을 신으며 다정하게 뽀뽀하는 사진까지 올리고..하.. 이런 남자 후폭풍 올까요? 안받아 주긴하는데 고통스러웠으면 합니다 제가 힘든 만큼..인과응보라고..그래요 그 여자가 청순하고 글래머하고 여우같아서 말도 잘하고 옷도 솔직히 제 남친이 좋아하는 룩이긴해요 쿵짝이 잘 맞아요.. 그래서 왠지 결혼할 것 같기도 한데..해도 상관없는대,, 제발 후폭풍이 밀려와서 후회는 했으면 좋겠어요..죄송해요 방탈에 주절주절 횡설수설해서.. 요즘 머리가 너무 아프네요..
우선 연락이 왔네요 계속 사과하고 자기 지금도 싫냐하고 마음 정리 다했냐고 울면서 연락이 왔어요
울어서 마음이 안좋았지만 말은 독하게 했네요
그리고 그여저렁 사귀고있는 도중에 연락이온거더라고요 그래서 그여자한테 그쪽남친 연락온다고 간수잘하라고 했고 또 연락이 왔는데 또 울더라고요 ..마음이 안좋네요..그래도 안받아줄려고 차단했습니다..하하
제가 알려줘도 그 여자는 계속 사귀려는 것 같아요 뭐 상관 없습니다
저한테 더는 연락이 안왔으면 하네요 4년간 뜨겁게 사랑했지만 마무리가 너무 거지같아서 다시 돌아가서 그 슬픔 경험하고 싶지않아요.. 지금 보니 저한테 환승하고 그여자랑 사귀고 있는데 또 저한테 환승하려나봐요
그건 아닌것같네요 좋은 사람만나서 행복하게 연애하고싶네요 ㅎ
전남친 연락왔습니다 (후일담) //오래 사귄 남자 친구의 환승 이별
안녕하세요 헤어진지 얼마 안 된 여자에요.. ))지인이 알아차리는건 싫어서 조금 다르게 쓸게요 그리고 퍼가지 밀아주세요
저희는 4년을 만났고 한번밖에 헤어진적이없어요 뭐..것도 하루만에 붙어서 헤어진것같지도 않지만요.. 저희는 싸운적도 없어요 서로 서로 잘하고있었기때문이었죠..그런데 제 전남자친구에겐 뱃속에서부터 함께 자란 여자사람친구가 있어요 즉 전남친과 여사친 부모님이 이 둘을 낳기 전부터 친하게 지냈었다네요.. 친한 이 여자는 남자도 많고 (남자사람친구) 여자인 친구도 많은 그런 인기녀? 였습니다 저는 신경을 안쓰고 있었는데남자친구가 막 차단했다 풀었다 하면서 연락을 주고 받다가 걸렸어요 그 뒤로 캥기는게있나싶어서 쪼아댓고 결국에는 그 여자랑 전화까지하게 됐습니다.그 여자는 우린 애기때부터 지금까지친구였는대 니가 뭔데 우릴 떨어트리게할려고 그러냐고 하더라고요..기가차서 이때는 사귄지 얼마 안됐을때였어요 이것때문에 싸워서 헤어진거였구요.. 그뒤로 다시 붙고나선 그 여자랑 일체 연락을 안하더라고요그런갑다했는데 곧 4주년이 되기 일보직전 통보 이별받았습니다. 갑.자.기 자기가 요새 나로인해 힘들다며.. 그만하고싶다고 하더라고요 그런데 불과 이틀전 불타는 외박도 했습니다만..? 갑자기? 통보하더하고요? 저는 계속 잡았습니다 기회를 달라고, 우리가 1-2개월 사귄것도 아닌데 이랗게 헤어지는건 아니지않냐했더니 그만하고싶고 정리하고싶다고 단호하게 말을 했습니다 저희는 20대 후반커플이라 결혼도 생각하고있었는데,, 4년이 카톡 한문장으로 끝났죠...그런데 충격적인건 헤어지고나서 다 알게 됐습니다. 저 여사친이 맨날 입에 달고살던게 부랄친구, 평생친구였는데 알고보니 시귄전적도 있을 뿐더러 그 이후로도 제 전남친에게 호감이 계속 있었다는걸요.. 그리고 저랑 헤어진지 하루만에 저여자랑 연락하고 저여자 자취방에 출근을하며, 그러다가 결국 사귀네요..?염탐하다보니 보게된것은 최근애 저랑 같이 갔던 예쁜카페를 그 여자랑 또 갔더라고요 제가 사준 옷을 걸치고, 저랑 맞춘 신발을 신으며 다정하게 뽀뽀하는 사진까지 올리고..하.. 이런 남자 후폭풍 올까요? 안받아 주긴하는데 고통스러웠으면 합니다 제가 힘든 만큼..인과응보라고..그래요 그 여자가 청순하고 글래머하고 여우같아서 말도 잘하고 옷도 솔직히 제 남친이 좋아하는 룩이긴해요 쿵짝이 잘 맞아요.. 그래서 왠지 결혼할 것 같기도 한데..해도 상관없는대,, 제발 후폭풍이 밀려와서 후회는 했으면 좋겠어요..죄송해요 방탈에 주절주절 횡설수설해서.. 요즘 머리가 너무 아프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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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연락이 왔네요 계속 사과하고 자기 지금도 싫냐하고 마음 정리 다했냐고 울면서 연락이 왔어요
울어서 마음이 안좋았지만 말은 독하게 했네요
그리고 그여저렁 사귀고있는 도중에 연락이온거더라고요 그래서 그여자한테 그쪽남친 연락온다고 간수잘하라고 했고 또 연락이 왔는데 또 울더라고요 ..마음이 안좋네요..그래도 안받아줄려고 차단했습니다..하하
제가 알려줘도 그 여자는 계속 사귀려는 것 같아요 뭐 상관 없습니다
저한테 더는 연락이 안왔으면 하네요 4년간 뜨겁게 사랑했지만 마무리가 너무 거지같아서 다시 돌아가서 그 슬픔 경험하고 싶지않아요.. 지금 보니 저한테 환승하고 그여자랑 사귀고 있는데 또 저한테 환승하려나봐요
그건 아닌것같네요 좋은 사람만나서 행복하게 연애하고싶네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