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스타를 뒤적이다가 이춘재 연쇄살인과 비슷한 시기에 일어난 무서운얘기를 보고 생각난게 있어서 적게됨 아직도 생각나는 일 이지만 글 재주도 없고 말하고 다닐 얘기도 아니라 얘기 한적없지만 익명의 힘을 빌려 적어봄 그때 당시 내나이가 초등학교 저학년이였음 얼마나 어린지는 기억나지 않지만 세발자전거를 탈때였음 오랜만에 할머니집에 놀러가서 가족들과 다같이 놀다가 언니와 나만 집밖을 나와서 자전거를 타고 놀고 있었음 아주 작은 동네라 골목도 좁고 지나다니는 사람도 별로 없었음 그때 교복입은?학생들이 지나가고 그 사이에 젊은 남자가 섞여서 지나갔음 그러다가 그 남자만 지나가지않고 골목을 되돌아감 그러고 내가 있던 골목에 다시 나타남 그사람이 되돌아갔을때 언니가 그만놀고 집에 돌아가자 했는데 자전거를 더 타고 싶은 마음에 언니에게 먼저가라고 얘기한 후 혼자 자전거를 탐 그리고 그사람이 나타남 엄청 마른 체격이였고 얼굴은 보지못함 골목 끝에서 나를 등지고 주춤거리고있었음 그 사람이 있다는 인식을 하고는 있었지만 세발자전거의 매력에 빠져 무아지경으로 타고 있어서 도망치지 않았음 그리고 초등학교 저학년때라 사람에 대한 경계가 없었음 그리고 좀 있다가 그사람이 주춤거리며 내앞에 섬 그 주춤 거렸다는건 지금 생각해보니 바지 허리띠를 풀고 바지를 내리는 과정이였음 그리고 내앞에 서서 다음부터는 대화체로 말하겠음 꼬마야 이거 좀 만저볼래?(본인 고추 가리킴) 아..아니요 아저씨.. 저기 사람이..(허공을 가리킴) 그리고 세발자전거를 버리고 황급히 도망감 상황을 설명하자면 그 미친놈이 본인 고추를 만져보라고 했었고 나는 당황해서 멈칫하다가 도망쳐야겠다는 생각에 허공을 가르켜 시선을 분산시키고 도망쳐야겠다고 생각함 그리고 세발자전거를 버리고 도망침 이 과정이 길었던 것 같은데 정확히 기억이 안남 고딩때 이 일을 생각하면서 그놈을 다시 만나면 그놈의 후손을 없앨 생각만 하고 있었지만 지금 생각해보면 그때 행동이 나에게 제일 안전했던것같음 그리고 몇 년 뒤 그 동네에 그사건이 터짐 김길태 살인사건 김길태가 살았던 그 동네가 맞음 할머니집은 그 집 근처에 살았음 그 사건은 2010년 에 일어난 여중생 살인사건임 시기를 계산해보자면 그당시 내나이 초등학교 저학년이였음 유치원생은 아님 그러니깐 8살~9살 정도? 이고 8살이라 치면 지금으로 부터 20년 전 임 김길태 그 새끼를 찾아보니 77년생으로 현재 45세였음 범행시기가 1994년~2010년으로 나왔음 시기가 맞는지 그 새끼가 맞는지는 잘모르겠음 하지만 같은 동네에 체격이 비슷한 젊은 남자였던건 맞음 적으면서 생각해봤는데 그 당시에 그런일이 비일비재했지만 쉬쉬하는 분위기였음 그런 사회적 분위기가 안타깝다고 생각함 만약 정말 그 일과 내가 겪은 일이 관련성이 있어서 쉬쉬하지않았으면... 달랐을까 싶음.. 속상해서 그만적어야겠음 끝3
내가 겪은 그지 같은 이야기
아직도 생각나는 일 이지만 글 재주도 없고 말하고 다닐 얘기도 아니라 얘기 한적없지만 익명의 힘을 빌려 적어봄
그때 당시 내나이가 초등학교 저학년이였음
얼마나 어린지는 기억나지 않지만 세발자전거를 탈때였음
오랜만에 할머니집에 놀러가서 가족들과 다같이 놀다가 언니와 나만 집밖을 나와서 자전거를 타고 놀고 있었음
아주 작은 동네라 골목도 좁고 지나다니는 사람도 별로 없었음
그때 교복입은?학생들이 지나가고 그 사이에 젊은 남자가 섞여서 지나갔음 그러다가 그 남자만 지나가지않고 골목을 되돌아감
그러고 내가 있던 골목에 다시 나타남
그사람이 되돌아갔을때 언니가 그만놀고 집에 돌아가자 했는데 자전거를 더 타고 싶은 마음에 언니에게 먼저가라고 얘기한 후 혼자 자전거를 탐
그리고 그사람이 나타남
엄청 마른 체격이였고 얼굴은 보지못함
골목 끝에서 나를 등지고 주춤거리고있었음
그 사람이 있다는 인식을 하고는 있었지만 세발자전거의 매력에 빠져 무아지경으로 타고 있어서 도망치지 않았음
그리고 초등학교 저학년때라 사람에 대한 경계가 없었음
그리고 좀 있다가 그사람이 주춤거리며 내앞에 섬
그 주춤 거렸다는건 지금 생각해보니 바지 허리띠를 풀고 바지를 내리는 과정이였음
그리고 내앞에 서서 다음부터는 대화체로 말하겠음
꼬마야 이거 좀 만저볼래?(본인 고추 가리킴)
아..아니요
아저씨.. 저기 사람이..(허공을 가리킴)
그리고 세발자전거를 버리고 황급히 도망감
상황을 설명하자면 그 미친놈이 본인 고추를 만져보라고 했었고 나는 당황해서 멈칫하다가 도망쳐야겠다는 생각에 허공을 가르켜 시선을 분산시키고 도망쳐야겠다고 생각함 그리고 세발자전거를 버리고 도망침
이 과정이 길었던 것 같은데 정확히 기억이 안남
고딩때 이 일을 생각하면서 그놈을 다시 만나면 그놈의 후손을 없앨 생각만 하고 있었지만 지금 생각해보면 그때 행동이 나에게 제일 안전했던것같음
그리고 몇 년 뒤 그 동네에 그사건이 터짐
김길태 살인사건
김길태가 살았던 그 동네가 맞음
할머니집은 그 집 근처에 살았음
그 사건은 2010년 에 일어난 여중생 살인사건임
시기를 계산해보자면 그당시 내나이 초등학교 저학년이였음 유치원생은 아님
그러니깐 8살~9살 정도? 이고 8살이라 치면 지금으로
부터 20년 전 임
김길태 그 새끼를 찾아보니 77년생으로 현재 45세였음
범행시기가 1994년~2010년으로 나왔음
시기가 맞는지 그 새끼가 맞는지는 잘모르겠음
하지만 같은 동네에 체격이 비슷한 젊은 남자였던건 맞음
적으면서 생각해봤는데 그 당시에 그런일이 비일비재했지만 쉬쉬하는 분위기였음
그런 사회적 분위기가 안타깝다고 생각함 만약 정말 그 일과 내가 겪은 일이 관련성이 있어서 쉬쉬하지않았으면... 달랐을까 싶음..
속상해서 그만적어야겠음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