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에 기재해두었는데.. 글을 너무 급하게 쓴탓에 오해가 있으신 듯해서 다시 적어요..첫번째 폭행땐 상해진단서라는 걸 잘 몰라서 안했지만두번째 폭행때는 상해진단서 끊었어요..신고는 첫번째, 두번째 모두 하였구요..이혼 상담은 전화상담 및 방문상담 포함하여 최소 6분이상 했구요..폭행은 신고 내역이 있고 또 상해진단서가 있기 때문에 문제가 되지 않는다 하셨어요..저는 이혼시 재산분할과 외도 정황에 대해 어떻게 해야할지 조언을 구하고자 함이에요..ㅠㅠ 제가 결시친에 이런 글을 쓸 줄은 꿈에도 몰랐네요..사무실에서 짬날때 쓰는거라 글이 문맥에 맞지 않더라도 이해 부탁드려요.. 직장 거래처 동료로 만나 연애중에 혼전임신을 하여 급히 결혼했고아기는 올해 4살, 남편과 저는 29살 동갑내기입니다.음주후 아기앞에서 폭행으로, 별거 및 이혼준비중인이구요..결혼후 술먹고 방안에 소변실수를 하거나 운전직임에도 불구하고 새벽1~2시까지 술을 마시거나 하는 행동으로 결혼기간동안 엄청 많이 싸웠어요..그러다 결국 술먹고 사람을 때리는 지경에 이르렀어요.. (작년 9월, 올 4월 총 2차례)첫번째 폭행 후 알콜 상담 및 치료, 교육 받을것, 술 먹지 않을 것, 또 다시 이런 일이있을 땐 위자료, 집, 차, 양육권 모두 제가 원하는대로 해주는 주건으로 합의해주었어요.(그 당시엔 공증이나 상해진단서에 대해 몰랐기에 어떠한 증거도 남아있지 않아요.. 경찰신고내역뿐이에요..ㅠㅠ)그런데 4월 두번째 폭행이 있을때까지 남편은 알콜에 대한 어떠한 노력도 하지 않았고 지금은 위자료, 양육권 포기못하니 법대로 하라는 식입니다..결혼기간동안 술 끊지 못한 남편에게 아이를 보낼 엄마가 있을까요? 원래 남편은 회사 차로 출퇴근하기에 시부모님의 명의의 차를 제가 타고 다녔고별거후 2주까지도 제가 타고 다녔는데 별안간 회사를 그만두기로 해서 회사 차로 출퇴근 못하니 차를 달라고 하더라구요. 차를 숨기고 주지말라는 주변 만류에도남편 말이 사실이라면 차가 필요할테니.. 차를 돌려줫어요.. 덕분에 차 타고 등하원하던 아기는 비오는 날에도 우산쓰며 걸어 등하원하고아침잠투정에 걸어 등원하는게 익숙치 않아서인지 아침마다 힘들다고 징징대고..저도 버스타고 출퇴근하며 혼자 전쟁같은 하루를 보내고 있어요..접근금지신청처분을 위해 가정법원에 갔다가 우연히 남편이 지금 거주하는 주소(직장 형집)를 알게 되었고,새벽에 그 주소에 가보니 남편 차와 회사 차가 나란히 주차되어 있더라구요.좀 의아했어요. 회사차가 있다는건 회사차로 출퇴근한다는건데 그럼 차는 왜 가져갔지?블박을 보니.. 대충 알겠더라구요.. 4월 16일 폭행을 했는데 5월8~9일, 대구에서 서울까지, 서울에 있는 여자를 만나러 갔더라구요.1회성 만남인지는 모르겠으나 대구에서 출발하며 그 여자에게 출발한다는 전화를 한 점,그 여자에게 아이 이름을 스스럼없이 얘기하고, 그 여자에게 '카시트도 사야하고 돈들어갈데 존*게 많네' 등최소 연락은 계속 해왔던 사이라는게 대화 내용을 통해 알 수 있었어요..8일날 가서 하룻밤을 지새고 9일날 근처 음식점에서 밥을먹고다시 그 여자 집근처에 돌아와 주차를 한 후 2~3시간 뒤에 다시 나타난 둘은옷이 바뀌어 있었어요. 여자는 수면바지차림이었구요..대구로 출발하기전 남편은 그여자에게 주어는 없지만 '다음에 내려오면 존*게 빡세게 할 생각해라' 하더라구요..주어가 없지만.. 저만 어떤건지 연상이 되나요...? 그 후 몇 차례 더 남편의 블박과 네비를 확인했어요네비에 대구 중구 모텔을 검색하였다가 몇분 뒤집 근처 모텔을 검색했더라구요..(아마 방이 없어 옮긴거겟죠?)2~3차례 그 모텔주변에 더 들르긴하는데.. 모텔주차장에 주차 하지 않고 모텔 골목에 하더라구요..주변지인들은 보통 모텔주차장에 하지 골목에 하지 않는다고,모텔이 아니고 그 모텔 주변에 ㅅㅁㅁ든 만나는 여자집이 있는거 아니냐는데... 블박시간이 안맞아서 시간대는 모르지만 내린후 꼭 2~3시간 있다가 와요..18일에 현장 잡으려고 그 모텔앞에 가기도 했었는데.. 제가 뒤를 밟는걸 안건지.. 자기 차에 드나드는걸 안건지.. 거처를 옮긴건지..그 모텔주변과 거주하고있던 그 곳에 더이상 차가 보이지 않아요.. 자기 아이를 낳은, 자기가 때린 아내에게 사과 한마디 없고, 차로 등하원하던 아이는 적응을 못해 힘들게 등하원하고 있는데..밤기저귀 뗀 아기가 폭행장면을 목격한 이튿날 소변실수를 하고제 목 상처를 보며 제 목 위에서 남편이 목조른 시늉을 하며 아빠가 이렇게이렇게 했어요?아빠가 엄마때렸어요? 묻는 딸아이를 보며 억장이 무너지는 하루를 보내고 있는데폭행을 행사한 남편은 그 차 타고 다니며 룰루랄라 여자들을 만나고 있나봐요.. 원래 예정대로라면 폭행 다음날, 아기랑 에버랜드에 요즘 핫한 아기팬더 보러 가기로 해서아기가 이틀만 자면 가요? 한번만 자면 가요? 하며 기대하고 잤는데술먹고 와서 때려서 아기랑 한 약속은 저버리곤 서울여자를 만나러 가는 모습이 참... 결혼 4년째라 혼인기간이 짧고 함께 이룬 재산이 없어 재산분할은 힘들다하고..2주상해 진단 가지고는 큰 위자료를 받기도 힘들고.. 그마저도 남편소득과 재산을 보기때문에 1000~1500정도? 상황이 더 나쁘면 위자료 자체가 없을수 있다고 하시고..아무것도 못받는다면 선임비는 제 사비로 처리해야하는 상황이네요.....외도 증거라도 잡아 위자료 더 청구하려했는데 차가 온데간데없이 사라져서.. 막막하기만 해요..목조를때 아기 울음소리가 일순간 안들릴정도로 정신이 아득해지고 진짜 죽을 것 같았는데 진단서 하나로 폭행의 중함정도를 가르는게 너무 억울해요..피해자는 저인데.. 저도 핏덩이같은 6개월 아기 어린이집에 맡기고 근로단축으로쉬지않고 계속 일했는데.. 남편의 월급이 더 크다고 해서.. 같이 이룬 재산이 없다고 해서돈 한푼 없이 아기랑 길바닥에 나앉을 생각하니 너무 속상하고 눈물만 납니다.....차가 어디있는지 알때는 희망이 보였는데.. 차가 온데간데 없이 사라지니희망도 사라지고.. 전업주부가 아니라 워킹맘인데도 아기까지 데리고 잇으니..증거 잡으려니 막막하기만 하네요................ 아기 여름옷과 신발 사야한다고 돈 좀 보내달라는 오전 문자에 아직 답도 없네요..아기 안보여주는 것에 대한 복수인가봐요.. 자기 자식한테까지도 나쁜 사람하려나봐요..ㅠ시댁도 나몰라라 연락 씹고 있고.. 아가씨가 부산 어린이집 교사인데..저런 집안 선생인거 퍼트리고 싶어죽겠어요..ㅠㅠ 저런 부모 밑에서 자란 자식이제대로 된 사상을 가지고 아기들을 돌볼수 있을까요?ㅠㅠ 지금 살고있는 집에 남편이 가져온 돈+남편명의 대출이고 임대차계약은 저인데집 정리하고 이 돈을 제가 은닉하거나.. 제가 법적으로 가져올 방법 없을까요?ㅠㅠㅠ어떻게 해야.. 저와 아기가 조금 더 유리한 싸움이 될 수 있을까요.. 제발 도와주세요.. 이미 몸과 마음에 상처를 입었어요.. 모진 댓글은 제발 삼가해주세요...ㅠㅠ 1463
가정폭력 후 외도정황.. 이혼 준비 어떻게 해야할까요
본문에 기재해두었는데.. 글을 너무 급하게 쓴탓에 오해가 있으신 듯해서 다시 적어요..
첫번째 폭행땐 상해진단서라는 걸 잘 몰라서 안했지만
두번째 폭행때는 상해진단서 끊었어요..
신고는 첫번째, 두번째 모두 하였구요..
이혼 상담은 전화상담 및 방문상담 포함하여 최소 6분이상 했구요..
폭행은 신고 내역이 있고 또 상해진단서가 있기 때문에 문제가 되지 않는다 하셨어요..
저는 이혼시 재산분할과 외도 정황에 대해 어떻게 해야할지 조언을 구하고자 함이에요..ㅠㅠ
제가 결시친에 이런 글을 쓸 줄은 꿈에도 몰랐네요..
사무실에서 짬날때 쓰는거라 글이 문맥에 맞지 않더라도 이해 부탁드려요..
직장 거래처 동료로 만나 연애중에 혼전임신을 하여 급히 결혼했고
아기는 올해 4살, 남편과 저는 29살 동갑내기입니다.
음주후 아기앞에서 폭행으로, 별거 및 이혼준비중인이구요..
결혼후 술먹고 방안에 소변실수를 하거나 운전직임에도 불구하고
새벽1~2시까지 술을 마시거나 하는 행동으로 결혼기간동안 엄청 많이 싸웠어요..
그러다 결국 술먹고 사람을 때리는 지경에 이르렀어요.. (작년 9월, 올 4월 총 2차례)
첫번째 폭행 후 알콜 상담 및 치료, 교육 받을것, 술 먹지 않을 것, 또 다시 이런 일이
있을 땐 위자료, 집, 차, 양육권 모두 제가 원하는대로 해주는 주건으로 합의해주었어요.
(그 당시엔 공증이나 상해진단서에 대해 몰랐기에 어떠한 증거도 남아있지 않아요.. 경찰신고내역뿐이에요..ㅠㅠ)
그런데 4월 두번째 폭행이 있을때까지 남편은 알콜에 대한 어떠한 노력도 하지 않았고
지금은 위자료, 양육권 포기못하니 법대로 하라는 식입니다..
결혼기간동안 술 끊지 못한 남편에게 아이를 보낼 엄마가 있을까요?
원래 남편은 회사 차로 출퇴근하기에 시부모님의 명의의 차를 제가 타고 다녔고
별거후 2주까지도 제가 타고 다녔는데 별안간 회사를 그만두기로 해서
회사 차로 출퇴근 못하니 차를 달라고 하더라구요. 차를 숨기고 주지말라는 주변 만류에도
남편 말이 사실이라면 차가 필요할테니.. 차를 돌려줫어요..
덕분에 차 타고 등하원하던 아기는 비오는 날에도 우산쓰며 걸어 등하원하고
아침잠투정에 걸어 등원하는게 익숙치 않아서인지 아침마다 힘들다고 징징대고..
저도 버스타고 출퇴근하며 혼자 전쟁같은 하루를 보내고 있어요..
접근금지신청처분을 위해 가정법원에 갔다가
우연히 남편이 지금 거주하는 주소(직장 형집)를 알게 되었고,
새벽에 그 주소에 가보니 남편 차와 회사 차가 나란히 주차되어 있더라구요.
좀 의아했어요. 회사차가 있다는건 회사차로 출퇴근한다는건데 그럼 차는 왜 가져갔지?
블박을 보니.. 대충 알겠더라구요..
4월 16일 폭행을 했는데 5월8~9일, 대구에서 서울까지, 서울에 있는 여자를 만나러 갔더라구요.
1회성 만남인지는 모르겠으나 대구에서 출발하며 그 여자에게 출발한다는 전화를 한 점,
그 여자에게 아이 이름을 스스럼없이 얘기하고,
그 여자에게 '카시트도 사야하고 돈들어갈데 존*게 많네' 등
최소 연락은 계속 해왔던 사이라는게 대화 내용을 통해 알 수 있었어요..
8일날 가서 하룻밤을 지새고 9일날 근처 음식점에서 밥을먹고
다시 그 여자 집근처에 돌아와 주차를 한 후 2~3시간 뒤에 다시 나타난 둘은
옷이 바뀌어 있었어요. 여자는 수면바지차림이었구요..
대구로 출발하기전 남편은 그여자에게 주어는 없지만
'다음에 내려오면 존*게 빡세게 할 생각해라' 하더라구요..
주어가 없지만.. 저만 어떤건지 연상이 되나요...?
그 후 몇 차례 더 남편의 블박과 네비를 확인했어요
네비에 대구 중구 모텔을 검색하였다가 몇분 뒤
집 근처 모텔을 검색했더라구요..(아마 방이 없어 옮긴거겟죠?)
2~3차례 그 모텔주변에 더 들르긴하는데.. 모텔주차장에 주차 하지 않고 모텔 골목에 하더라구요..
주변지인들은 보통 모텔주차장에 하지 골목에 하지 않는다고,
모텔이 아니고 그 모텔 주변에 ㅅㅁㅁ든 만나는 여자집이 있는거 아니냐는데...
블박시간이 안맞아서 시간대는 모르지만 내린후 꼭 2~3시간 있다가 와요..
18일에 현장 잡으려고 그 모텔앞에 가기도 했었는데..
제가 뒤를 밟는걸 안건지.. 자기 차에 드나드는걸 안건지.. 거처를 옮긴건지..
그 모텔주변과 거주하고있던 그 곳에 더이상 차가 보이지 않아요..
자기 아이를 낳은, 자기가 때린 아내에게 사과 한마디 없고,
차로 등하원하던 아이는 적응을 못해 힘들게 등하원하고 있는데..
밤기저귀 뗀 아기가 폭행장면을 목격한 이튿날 소변실수를 하고
제 목 상처를 보며 제 목 위에서 남편이 목조른 시늉을 하며 아빠가 이렇게이렇게 했어요?
아빠가 엄마때렸어요? 묻는 딸아이를 보며 억장이 무너지는 하루를 보내고 있는데
폭행을 행사한 남편은 그 차 타고 다니며 룰루랄라 여자들을 만나고 있나봐요..
원래 예정대로라면 폭행 다음날, 아기랑 에버랜드에 요즘 핫한 아기팬더 보러 가기로 해서
아기가 이틀만 자면 가요? 한번만 자면 가요? 하며 기대하고 잤는데
술먹고 와서 때려서 아기랑 한 약속은 저버리곤 서울여자를 만나러 가는 모습이 참...
결혼 4년째라 혼인기간이 짧고 함께 이룬 재산이 없어 재산분할은 힘들다하고..
2주상해 진단 가지고는 큰 위자료를 받기도 힘들고..
그마저도 남편소득과 재산을 보기때문에 1000~1500정도?
상황이 더 나쁘면 위자료 자체가 없을수 있다고 하시고..
아무것도 못받는다면 선임비는 제 사비로 처리해야하는 상황이네요.....
외도 증거라도 잡아 위자료 더 청구하려했는데 차가 온데간데없이 사라져서.. 막막하기만 해요..
목조를때 아기 울음소리가 일순간 안들릴정도로 정신이 아득해지고 진짜 죽을 것 같았는데
진단서 하나로 폭행의 중함정도를 가르는게 너무 억울해요..
피해자는 저인데.. 저도 핏덩이같은 6개월 아기 어린이집에 맡기고 근로단축으로
쉬지않고 계속 일했는데.. 남편의 월급이 더 크다고 해서.. 같이 이룬 재산이 없다고 해서
돈 한푼 없이 아기랑 길바닥에 나앉을 생각하니 너무 속상하고 눈물만 납니다.....
차가 어디있는지 알때는 희망이 보였는데.. 차가 온데간데 없이 사라지니
희망도 사라지고.. 전업주부가 아니라 워킹맘인데도 아기까지 데리고 잇으니..
증거 잡으려니 막막하기만 하네요................
아기 여름옷과 신발 사야한다고 돈 좀 보내달라는 오전 문자에 아직 답도 없네요..
아기 안보여주는 것에 대한 복수인가봐요.. 자기 자식한테까지도 나쁜 사람하려나봐요..ㅠ
시댁도 나몰라라 연락 씹고 있고.. 아가씨가 부산 어린이집 교사인데..
저런 집안 선생인거 퍼트리고 싶어죽겠어요..ㅠㅠ 저런 부모 밑에서 자란 자식이
제대로 된 사상을 가지고 아기들을 돌볼수 있을까요?ㅠㅠ
지금 살고있는 집에 남편이 가져온 돈+남편명의 대출이고 임대차계약은 저인데
집 정리하고 이 돈을 제가 은닉하거나.. 제가 법적으로 가져올 방법 없을까요?ㅠㅠㅠ
어떻게 해야.. 저와 아기가 조금 더 유리한 싸움이 될 수 있을까요.. 제발 도와주세요..
이미 몸과 마음에 상처를 입었어요.. 모진 댓글은 제발 삼가해주세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