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킨이 먹고 싶어 상암동에있는 노 0 0 0 통닭집에 순살치킨을 요기요를 통해 치킨값 17000원 배달비 3000원 총 2만원을 결제를 하고 젓가락이 필요하면 체크하라는 표시가있어서 체크하였습니다.야외에서 먹기에 꼭필요했습니다.오후2시 35분에 주문을 하고 기다렸습니다.오후3시 18분에 배달하시는분한테 출발한다고 연락이 왔습니다. 제가 근처 매점에서 치킨을 받아야하기때문에 몇분정도 걸리시냐고 물어보니 10분걸린다고 하여 (제가 있는곳에서 근처 매점까지의 거리 4분) 시간에 맞춰 매점으로 갔습니다.오후3시 30분에 전화를 드렸습니다.어디시냐고 물어보니 거의 다 오셧다고 합니다.네 알겠습니다.하고 끊었습니다.그래도 오지 않으셔서 오후3시 35분에 또 전화를 하였습니다. 다른곳에 배달을 하고 계셨는지 전화로 배달하는 음성이 들립니다. 그러면서 다른곳으로 왔다고 금방 다시온다고말씀하시고 끊습니다.저희 가족들은 어디냐고 왜 안오냐고 카톡을 보냈습니다. 저도 짜증났습니다.오후3시 45분쯤에 치킨을 들고 오십니다. 죄송하다는 말도 없니 그냥 치킨을 주고 갑니다. 총 배달기사분이 전화온후로 27분이 걸린겁니다.봉투에 담겨있는 치킨이 식어보입니다. 그래도 그냥 들고 가족들에게 갔습니다. 먹으려고 봉투를 뜯어 보니 식어서 딱딱합니다.그래도 그냥 먹자 하고 젓가락을 찾으니 젓가락이 없습니다.아이랑 노느라 손도 더럽고 손 씻으러 가는곳도 멉니다.그래서 젓가락을 요구하였는데 오지 않았습니다.화가 났습니다.비싼 배달비를 주고 식어서 딱딱해진 치킨을 젓가락도 없이 먹어야한다니 말입니다. 가족들에게 치킨을 먹자고한 제가 미안해집니다.그래서 매장에 전화를 하였습니다. 2만원을 들여서 즐겁게 먹어야할 음식을 이렇게 미안해지고 짜증나게 먹어야하나 생각이 들었습니다.자초지종을 직원에게 말씀을 드리니 배달기사쪽으로 책임을 돌리시고 주의를 주겠다고만 합니다.(네이버지도를 검색한결과 노랑통닭에서 매점까지걸리 자전거로 봤을때도 8분이 나옵니다.)그러니 죄송하니깐 그냥 드시라는 식으로 말씀을 하시길래 너무 무책임한것 같았습니다. 전화받으신분은 직원이시고 사장님에게 물어보고 연락을 준다고하고 끊었습니다.15분이 지나도 연락이 없길래 전화를 하였으나 전화를 안받습니다. 더욱 화가 납니다. 그리고 20분이 지난후에 또 전화를 하였습니다. 또 전화를 안받습니다.2분이 지난후에 또 걸어보니 전화를 안받습니다.그리고 5분후에 사장이란분에게 핸드폰으로 전화가 옵니다.상황설명을 드리니 사장님이 말씀하시길 - 공원은 원래 오래걸린다.- 치킨은 원래 식는다.- 원래 배달시간이 20분넘게 걸린다. - 늦었다고 컴플레인 거는 사람이 없다.- 20몇분씩 걸렸다고해서 다시 해달라고하면 어쩌냐 (저는 다시 치킨을 해달라고 하지 않았습니다.)- 젓가락은 죄송하다고 했으니 땡이다.(최소한 다시 가져다 드릴까요? 라고 물어봐야하는게 아닐까요?)- 치킨하나 팔아서 몇천원남는데 왜 진상을 피냐 - 바쁜데 왜 전화하냐 - 남자분이 왜그러냐 - 아이씨~ - 이렇게 말씀을 하십니다.본인은 잘못한게 없는데 제가 진상을 피고 남자가 쪼잔하게 왜 그러냐고 합니다. 통화내용 다있고 시간 다 증거 있습니다.가족과 나들이 나와서 즐겁게 먹어야할 시간을 다 망치고 다 식은 치킨을 젓가락도 없이 진상핀다는 소리를 듣고 남자가 왜 그러냐는 말을 듣고 2만원을 지불했습니다.과연 제가 잘못하고 진상을 핀건가요?? 너무 화가납니다. 그리고 본사에 이글을 올리니 본사에서 연락이옵니다. 글을 보시더니 죄송하다고 합니다.고객응대가 잘못되었다고 합니다. 지점에 전화하여 알아본다고합니다.그리고 연락이 오셔서 점주님도 죄송하다고 하였다고 합니다. 그리고 2만원을 입금해주신다고 합니다. 그래서 저도 화난 마음을 풀고 입금을 기다렸는데 입금이 안됩니다.다음날이 되어도 입금이 되지 않자 본사에 연락을 했더니 오늘중으로 넣어주신답니다. 그래서 기다렸는데 입금이 되지않습니다. 다음날 연락을 드리니 다시 알아보신다고 하시더니점주님이 전화가 옵니다. 그러더니 배달받을 위치가 잘못되어서 배달이 늦은거라고 합니다. 제가 아니라고 말씀드렸고 녹취된 부분도 있다고 말을 하였으나 남자가 왜 그러냐..집이 어디냐라고 협박을 합니다.잘먹고서는 왜 그러냐고 합니다. 어이가 없습니다.이런식으로 사기를 치냐는 식으로 말합니다. 진짜 너무 화가 납니다. 너무 화가 나서 이렇게 글을 써봅니다.제가 잘못한거인지 정말 너무 화가납니다.그러더니 문자가 와서는 자기들 닭팔아야 2천원 남는다고 말을 합니다. 자기돈은 소중하고 남의 돈은 소중하지 않나봅니다.그 지점에서 시키신분들 리뷰를 찾아보니 어이가 없습니다. 긴 글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녹취를 올리고 싶은데 어떻게 올리는지 모르겠네요.ㅜㅜ
너무 화가납니다. 통닭집 이래도 되나요? 추천많이 눌러주세요.
가족나들이 겸 평화의공원에 놀러갔습니다.
치킨이 먹고 싶어 상암동에있는 노 0 0 0 통닭집에 순살치킨을 요기요를 통해 치킨값 17000원 배달비 3000원 총 2만원을 결제를 하고 젓가락이 필요하면 체크하라는 표시가있어서 체크하였습니다.야외에서 먹기에 꼭필요했습니다.오후2시 35분에 주문을 하고 기다렸습니다.오후3시 18분에 배달하시는분한테 출발한다고 연락이 왔습니다. 제가 근처 매점에서 치킨을 받아야하기때문에 몇분정도 걸리시냐고 물어보니 10분걸린다고 하여 (제가 있는곳에서 근처 매점까지의 거리 4분) 시간에 맞춰 매점으로 갔습니다.오후3시 30분에 전화를 드렸습니다.어디시냐고 물어보니 거의 다 오셧다고 합니다.네 알겠습니다.하고 끊었습니다.그래도 오지 않으셔서 오후3시 35분에 또 전화를 하였습니다. 다른곳에 배달을 하고 계셨는지 전화로 배달하는 음성이 들립니다. 그러면서 다른곳으로 왔다고 금방 다시온다고말씀하시고 끊습니다.저희 가족들은 어디냐고 왜 안오냐고 카톡을 보냈습니다. 저도 짜증났습니다.오후3시 45분쯤에 치킨을 들고 오십니다. 죄송하다는 말도 없니 그냥 치킨을 주고 갑니다. 총 배달기사분이 전화온후로 27분이 걸린겁니다.봉투에 담겨있는 치킨이 식어보입니다. 그래도 그냥 들고 가족들에게 갔습니다. 먹으려고 봉투를 뜯어 보니 식어서 딱딱합니다.그래도 그냥 먹자 하고 젓가락을 찾으니 젓가락이 없습니다.아이랑 노느라 손도 더럽고 손 씻으러 가는곳도 멉니다.그래서 젓가락을 요구하였는데 오지 않았습니다.화가 났습니다.비싼 배달비를 주고 식어서 딱딱해진 치킨을 젓가락도 없이 먹어야한다니 말입니다. 가족들에게 치킨을 먹자고한 제가 미안해집니다.그래서 매장에 전화를 하였습니다. 2만원을 들여서 즐겁게 먹어야할 음식을 이렇게 미안해지고 짜증나게 먹어야하나 생각이 들었습니다.자초지종을 직원에게 말씀을 드리니 배달기사쪽으로 책임을 돌리시고 주의를 주겠다고만 합니다.(네이버지도를 검색한결과 노랑통닭에서 매점까지걸리 자전거로 봤을때도 8분이 나옵니다.)그러니 죄송하니깐 그냥 드시라는 식으로 말씀을 하시길래 너무 무책임한것 같았습니다. 전화받으신분은 직원이시고 사장님에게 물어보고 연락을 준다고하고 끊었습니다.15분이 지나도 연락이 없길래 전화를 하였으나 전화를 안받습니다. 더욱 화가 납니다. 그리고 20분이 지난후에 또 전화를 하였습니다. 또 전화를 안받습니다.2분이 지난후에 또 걸어보니 전화를 안받습니다.그리고 5분후에 사장이란분에게 핸드폰으로 전화가 옵니다.상황설명을 드리니 사장님이 말씀하시길 - 공원은 원래 오래걸린다.- 치킨은 원래 식는다.- 원래 배달시간이 20분넘게 걸린다. - 늦었다고 컴플레인 거는 사람이 없다.- 20몇분씩 걸렸다고해서 다시 해달라고하면 어쩌냐 (저는 다시 치킨을 해달라고 하지 않았습니다.)- 젓가락은 죄송하다고 했으니 땡이다.(최소한 다시 가져다 드릴까요? 라고 물어봐야하는게 아닐까요?)- 치킨하나 팔아서 몇천원남는데 왜 진상을 피냐 - 바쁜데 왜 전화하냐 - 남자분이 왜그러냐 - 아이씨~ - 이렇게 말씀을 하십니다.본인은 잘못한게 없는데 제가 진상을 피고 남자가 쪼잔하게 왜 그러냐고 합니다. 통화내용 다있고 시간 다 증거 있습니다.가족과 나들이 나와서 즐겁게 먹어야할 시간을 다 망치고 다 식은 치킨을 젓가락도 없이 진상핀다는 소리를 듣고 남자가 왜 그러냐는 말을 듣고 2만원을 지불했습니다.과연 제가 잘못하고 진상을 핀건가요?? 너무 화가납니다. 그리고 본사에 이글을 올리니 본사에서 연락이옵니다. 글을 보시더니 죄송하다고 합니다.고객응대가 잘못되었다고 합니다. 지점에 전화하여 알아본다고합니다.그리고 연락이 오셔서 점주님도 죄송하다고 하였다고 합니다. 그리고 2만원을 입금해주신다고 합니다. 그래서 저도 화난 마음을 풀고 입금을 기다렸는데 입금이 안됩니다.다음날이 되어도 입금이 되지 않자 본사에 연락을 했더니 오늘중으로 넣어주신답니다. 그래서 기다렸는데 입금이 되지않습니다. 다음날 연락을 드리니 다시 알아보신다고 하시더니점주님이 전화가 옵니다. 그러더니 배달받을 위치가 잘못되어서 배달이 늦은거라고 합니다. 제가 아니라고 말씀드렸고 녹취된 부분도 있다고 말을 하였으나 남자가 왜 그러냐..집이 어디냐라고 협박을 합니다.잘먹고서는 왜 그러냐고 합니다. 어이가 없습니다.이런식으로 사기를 치냐는 식으로 말합니다. 진짜 너무 화가 납니다. 너무 화가 나서 이렇게 글을 써봅니다.제가 잘못한거인지 정말 너무 화가납니다.그러더니 문자가 와서는 자기들 닭팔아야 2천원 남는다고 말을 합니다. 자기돈은 소중하고 남의 돈은 소중하지 않나봅니다.그 지점에서 시키신분들 리뷰를 찾아보니 어이가 없습니다. 긴 글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녹취를 올리고 싶은데 어떻게 올리는지 모르겠네요.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