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시친이 제가 알기로는 댓글이 가장 많이 달리는? 거라고 알고 있어서요.. 의견을 말씀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방탈이라면 죄송합니다ㅠㅠ
저는 이십대 중후반이고요
친구는 오년전부터 아이를 키우고 있어요
고등학교 때 친해졌다가 대학가느라 잠시 멀어졌었어요
그러다 연락이 닿아서 다시 친한 사이로 됐고요
대학을 다니면서 육아를 한 친구를 저는 대단하다고 생각했어요 지금도 그 생각은 유효하고요
하지만 전부터 친구의 행동이 조금 불편하더라고요ㅠㅠ
카페에서 시킨 음료를 아이가 한 입 먹고 맛없대서 저한테 주고
애가 한 컵 정도 마신 콜라를 저에게 주고
더럽다거나 하지는 않지만 그래도 기분이 조금 그렇네요..
당연히 음식물 남기는 건 자제해야 하지만 굳이 그런 걸 왜 저에게 주나 싶고..
악의는 없어보여서 괜히 제가 너무 나쁘게 생각하는 건가 싶기도 하고요
그 친구가 고등학교 때의 학교생활도 정말 바르게 했던 친구고 결혼할 때도 너무 빠르다느니 뭐 이런 뒷말이나 시선 없이 예쁘게 한 걸로 기억하거든요
제가 너무 예민한 거겠죠..?ㅠ
자녀 낳은 친구의 행동이 조금 불편해요
결시친이 제가 알기로는 댓글이 가장 많이 달리는? 거라고 알고 있어서요.. 의견을 말씀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방탈이라면 죄송합니다ㅠㅠ
저는 이십대 중후반이고요
친구는 오년전부터 아이를 키우고 있어요
고등학교 때 친해졌다가 대학가느라 잠시 멀어졌었어요
그러다 연락이 닿아서 다시 친한 사이로 됐고요
대학을 다니면서 육아를 한 친구를 저는 대단하다고 생각했어요 지금도 그 생각은 유효하고요
하지만 전부터 친구의 행동이 조금 불편하더라고요ㅠㅠ
카페에서 시킨 음료를 아이가 한 입 먹고 맛없대서 저한테 주고
애가 한 컵 정도 마신 콜라를 저에게 주고
더럽다거나 하지는 않지만 그래도 기분이 조금 그렇네요..
당연히 음식물 남기는 건 자제해야 하지만 굳이 그런 걸 왜 저에게 주나 싶고..
악의는 없어보여서 괜히 제가 너무 나쁘게 생각하는 건가 싶기도 하고요
그 친구가 고등학교 때의 학교생활도 정말 바르게 했던 친구고 결혼할 때도 너무 빠르다느니 뭐 이런 뒷말이나 시선 없이 예쁘게 한 걸로 기억하거든요
제가 너무 예민한 거겠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