혐오, 질투, 분노에 빠지기 쉽고 최적화된 성별임.
괜히 고대 중세에 전쟁이 많이 발발한 게 아니다.
다 그 성별의 혐오 분노 질투 dna가 작동한 거지.
현대에 와서는 왜 인셀남 같은 게 생겼겠는가?
가만 보면 남자는 혐오를 하려고 태어난 성별이다
지역 혐오
인종 혐오
국가 혐오
등 다 그 성별의 전문 분야다.
그 성별이 왜 범죄율이 압도적으로 높은가?
대부분 범죄는 혐오, 질투 악의가 기반되어 있다.
즉 남자가 범죄율이 높다는 건 그만큼 남자가 혐오를 잘하고 이기적인 성별이라는 걸 뜻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