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장군이 누나이고 이 글은 제 동생이 쓴 거 예요
저희가 큰 개를 실수로 내보낸 것 빨리 찾지 못한 점 잘 못되었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센터 측에서 과잉 된 진압이 아닌지 의구심이 들어 제가 전화를 해보았고 가족을 잃은 슬픔에 다소 격양 된 말투로 통화에 임하여 그 점도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제가 전화 드렸을 때 저희의 잘못은 맞으나 결과적으로 강아지를 죽게 만들었고 과다한 마취제 용량으로 강아지가 죽음에 이르렀을수도있는부분에있어서는 사과를 안 하시더라고요
그리고 저는 모든 일에 종사하는 모든 분들께 감사하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러나 오늘은 강아지가 죽었고 너무 속상한 하루임에도 시청 측 에서는 저희 강아지를 죽인 사람에게 감사해야 한다고 말씀하시더라고요 그 밤에 강아지를 잡으러 다니신 것에 감사해야 한다고요 .
그 말을 듣고 모든 감사함이 없어졌습니다. 야간 근무 주간 근무 있으실 테고 월급안받으시는거아니고 근무의 일환 일 텐 데 저에게 감사함을 강요하시니 기분이 너무 상하고 가슴이 미어집니다.
오늘 생일이라 기분 좋은 마음으로 시작했는데 최악의 생일이네요 우리 아이 좋은 곳에 가게 기도해주시고 도움 주실 수 있는 분 도와주세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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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답답한 심정에 이렇게 글을 써봅니다.
사건의 시작은 5월 26일 4시 이었습니다. 저희 집은 조그마한 마당이 있고 저희 집의 첫 번째 문인 흰 대문이 있습니다. 아이들을 마당에 자유롭게 풀어두고 잠깐 나갔다 들어와야 할 일이 있어 흰 대문을 잠깐 여는 순간에 저희 집 장군이를 실수로 놓쳤습니다. 급히 저희 가족은 아이를 몇 시간 째 찾아다녔지만 찾지 못해 다시 집에 돌아왔습니다. 시간 날 때마다 저희 가족은 찾으러 다녔고 끝내 찾지 못했습니다. 다시 돌아올거라는 마음으로 문을 열어두고 잠에 들었는데 아이가 끝내 돌아오지 않았고 파출소에 신고를 했습니다.
돌아온 연락은 장군이가 마취 총에 맞아 심장마비로 죽었다는 연락이었습니다.
그날 밤 10시 쯤 집에서 도보로 15분 거리 위치에 있는 소방서 앞에서 허스키가 돌아다닌다는 신고 전화를 받았다고 합니다. 소방서에서 출동한 것은 아니고 보호 센터에서 출동해 포획 작전을 시작했다고 합니다. 하지만 그것에 응하지 않고 도망을 다닌 장군이는 결국 마취 총을 맞은 것이지요. 그 순간 심장마비로 즉사한 것으로 설명을 들었습니다.
물론 부주의하게 아이를 놓친 것은 주인으로서 저희의 백 번 잘못입니다. 요즘 사회적 이슈가 개 물림 사건이기도 하고요. 하지만 제가 아는 장군이는 굉장히 순하고 사람을 잘 따르는 성격이며 온순합니다. 아이의 성격을 말하는 이유는 포획 작전을 시작했을 시 그물을 들고 무장한 대원들이 장군이 한 마리를 조여 오는 데 본능으로서의 방어적 태도로 도망을 다닌 것이 아니 였을까요?? 그 방법 말곤 다른 더 좋은 방법은 없었을까요?? 잠재적인 가해 능력이 있다 곤 하지만 별 태도 없이 도망만 다녔는데 마취 총이라니요 그리고 마취 총을 맞고 즉사했는데 그것이 마취 총입니까?? 마취를 목적으로 한 행동이 한 아이의 목숨을 앗아간 결과를 초래했다면 마취 총이 아니죠... 마취 약을 제조 시 보통 아이의 무게나 키를 봐서 농도에 맞게 제작한다고 합니다. 농도를 너무 진하게 제조한 것이지요. 만약 그 만큼의 위험 가능성을 가지고 있었다면 결정에 대한 책임도 있어야 하지 않을까요??
우리 아이는 하네스도 하고 있는 상태였습니다. 반려 견 일 수도 있겠다는 생각은 일반 시민도 할 수 있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구요. 그걸 떠나서 유기견이라도 무자비한 포획 작전이 아닐까 싶습니다.
그리고 사체는 소각시켜려 했다고 하네요. 이건 또 무슨 뒤처리 인가요...보호 센터인 곳이...저희가 알지 못 했다면 사체도 보지 못한 채 떠나보내야만 했었을 것입니다. 다행히 장례를 치뤘습니다.
너무 당황스럽습니다. 저희 품에 다시 돌아올 수 있는 아이를 영영 볼 수 없는 곳에 보냈다니요. 너무 착하고 사랑스러운 아이였는데...전화를 해보니 실랑이 끝에 저희 가족에게 사과하겠다 하네요.
사회적 이슈와 같은 주제이지만 다른 측면이 아닐까 싶습니다.
모든 개들이 그런 것은 아닙니다.
우리 장군이처럼 피해를 전혀 주지 않은 개들이 무의미하게 세상을 떠나는 일이 없었으면 합니다.
그리고 포획 작전에 있어 조금 더 전문적인 시스템이 생겨났으면 좋겠네요.
저희 장군이의 죽음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저희가 큰 개를 실수로 내보낸 것 빨리 찾지 못한 점 잘 못되었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센터 측에서 과잉 된 진압이 아닌지 의구심이 들어 제가 전화를 해보았고 가족을 잃은 슬픔에 다소 격양 된 말투로 통화에 임하여 그 점도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제가 전화 드렸을 때 저희의 잘못은 맞으나 결과적으로 강아지를 죽게 만들었고 과다한 마취제 용량으로 강아지가 죽음에 이르렀을수도있는부분에있어서는 사과를 안 하시더라고요
그리고 저는 모든 일에 종사하는 모든 분들께 감사하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러나 오늘은 강아지가 죽었고 너무 속상한 하루임에도 시청 측 에서는 저희 강아지를 죽인 사람에게 감사해야 한다고 말씀하시더라고요 그 밤에 강아지를 잡으러 다니신 것에 감사해야 한다고요 .
그 말을 듣고 모든 감사함이 없어졌습니다. 야간 근무 주간 근무 있으실 테고 월급안받으시는거아니고 근무의 일환 일 텐 데 저에게 감사함을 강요하시니 기분이 너무 상하고 가슴이 미어집니다.
오늘 생일이라 기분 좋은 마음으로 시작했는데 최악의 생일이네요 우리 아이 좋은 곳에 가게 기도해주시고 도움 주실 수 있는 분 도와주세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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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답답한 심정에 이렇게 글을 써봅니다.
사건의 시작은 5월 26일 4시 이었습니다. 저희 집은 조그마한 마당이 있고 저희 집의 첫 번째 문인 흰 대문이 있습니다. 아이들을 마당에 자유롭게 풀어두고 잠깐 나갔다 들어와야 할 일이 있어 흰 대문을 잠깐 여는 순간에 저희 집 장군이를 실수로 놓쳤습니다. 급히 저희 가족은 아이를 몇 시간 째 찾아다녔지만 찾지 못해 다시 집에 돌아왔습니다. 시간 날 때마다 저희 가족은 찾으러 다녔고 끝내 찾지 못했습니다. 다시 돌아올거라는 마음으로 문을 열어두고 잠에 들었는데 아이가 끝내 돌아오지 않았고 파출소에 신고를 했습니다.
돌아온 연락은 장군이가 마취 총에 맞아 심장마비로 죽었다는 연락이었습니다.
그날 밤 10시 쯤 집에서 도보로 15분 거리 위치에 있는 소방서 앞에서 허스키가 돌아다닌다는 신고 전화를 받았다고 합니다. 소방서에서 출동한 것은 아니고 보호 센터에서 출동해 포획 작전을 시작했다고 합니다. 하지만 그것에 응하지 않고 도망을 다닌 장군이는 결국 마취 총을 맞은 것이지요. 그 순간 심장마비로 즉사한 것으로 설명을 들었습니다.
물론 부주의하게 아이를 놓친 것은 주인으로서 저희의 백 번 잘못입니다. 요즘 사회적 이슈가 개 물림 사건이기도 하고요. 하지만 제가 아는 장군이는 굉장히 순하고 사람을 잘 따르는 성격이며 온순합니다. 아이의 성격을 말하는 이유는 포획 작전을 시작했을 시 그물을 들고 무장한 대원들이 장군이 한 마리를 조여 오는 데 본능으로서의 방어적 태도로 도망을 다닌 것이 아니 였을까요?? 그 방법 말곤 다른 더 좋은 방법은 없었을까요?? 잠재적인 가해 능력이 있다 곤 하지만 별 태도 없이 도망만 다녔는데 마취 총이라니요 그리고 마취 총을 맞고 즉사했는데 그것이 마취 총입니까?? 마취를 목적으로 한 행동이 한 아이의 목숨을 앗아간 결과를 초래했다면 마취 총이 아니죠... 마취 약을 제조 시 보통 아이의 무게나 키를 봐서 농도에 맞게 제작한다고 합니다. 농도를 너무 진하게 제조한 것이지요. 만약 그 만큼의 위험 가능성을 가지고 있었다면 결정에 대한 책임도 있어야 하지 않을까요??
우리 아이는 하네스도 하고 있는 상태였습니다. 반려 견 일 수도 있겠다는 생각은 일반 시민도 할 수 있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구요. 그걸 떠나서 유기견이라도 무자비한 포획 작전이 아닐까 싶습니다.
그리고 사체는 소각시켜려 했다고 하네요. 이건 또 무슨 뒤처리 인가요...보호 센터인 곳이...저희가 알지 못 했다면 사체도 보지 못한 채 떠나보내야만 했었을 것입니다. 다행히 장례를 치뤘습니다.
너무 당황스럽습니다. 저희 품에 다시 돌아올 수 있는 아이를 영영 볼 수 없는 곳에 보냈다니요. 너무 착하고 사랑스러운 아이였는데...전화를 해보니 실랑이 끝에 저희 가족에게 사과하겠다 하네요.
사회적 이슈와 같은 주제이지만 다른 측면이 아닐까 싶습니다.
모든 개들이 그런 것은 아닙니다.
우리 장군이처럼 피해를 전혀 주지 않은 개들이 무의미하게 세상을 떠나는 일이 없었으면 합니다.
그리고 포획 작전에 있어 조금 더 전문적인 시스템이 생겨났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