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과 같이 매일 울고 힘든 정돈 아니지만, 그런 사람 다시 없을 것 같고 그때가 정말 그리워요 새로운 사람도 만나보려고 했었는데, 너무 잘해준 그사람이 자꾸 떠오르고 그사람과 비교하게 되어서 새로운 사랑을 시작하지도 못하겠어요 아직도 사진첩을 들여다보면서 그 추억에서 못 빠져 나오고 있는 느낌이에요 그 사람은 절 까맣게 잊고 잘 살텐데 말이죠 잘 살면 티라도 내주지 소식 한통을 모르게 하네요 저같은 사람 또 있으신가요?4122
헤어진지 9개월,, 아직도 문득 생각나요
그런 사람 다시 없을 것 같고 그때가 정말 그리워요
새로운 사람도 만나보려고 했었는데,
너무 잘해준 그사람이 자꾸 떠오르고 그사람과 비교하게 되어서
새로운 사랑을 시작하지도 못하겠어요
아직도 사진첩을 들여다보면서
그 추억에서 못 빠져 나오고 있는 느낌이에요
그 사람은 절 까맣게 잊고 잘 살텐데 말이죠
잘 살면 티라도 내주지 소식 한통을 모르게 하네요
저같은 사람 또 있으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