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년 정도 됐대요
아빠는 저랑 엄마가 아는 거 몰라요
엄마랑 아빠 사이 안 좋은지도 한 7년 정도 됐어요
최근에 바람 알 게 됐어요
바람 상대 누군지는 오늘 알게됐어요
아빠가 사장이고 그 여자가 부사장 쯤이라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네요
그 인간 지난 몇 년 동안 아빠 가게 갈 때마다 보고 인사도 했는데.
전 생일 안 지난 20살이에요
그 여자도 제 또래의 딸이 있대요
사실 아빠랑 엄마 항상 사이 안 좋은 건 보고 자라와서 아빠가 애인 만든 건 화가 별로 안나는데요
그 불륜상대한테 너무 화가 나요 이거 제가 잘못된 방향으로 화를 돌리고 있는 걸까요?
제가 뭘 할 수 있나요?
직장가서 난리칠까 생각해봤는데 아빠 가게라 피해갈까 무섭고
가게 가서 뺨 한대 갈기고 올까 싶다가도 또 물증이 없어서 섣불리 행동했다가 엄마가 이혼할때 아빠가 미리 다 정리해두고 뺄까봐 걱정되고
저 여자 딸한테 가서 떠들까도 싶고
아빠 불륜 어떻게 대처할까요
아빠는 저랑 엄마가 아는 거 몰라요
엄마랑 아빠 사이 안 좋은지도 한 7년 정도 됐어요
최근에 바람 알 게 됐어요
바람 상대 누군지는 오늘 알게됐어요
아빠가 사장이고 그 여자가 부사장 쯤이라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네요
그 인간 지난 몇 년 동안 아빠 가게 갈 때마다 보고 인사도 했는데.
전 생일 안 지난 20살이에요
그 여자도 제 또래의 딸이 있대요
사실 아빠랑 엄마 항상 사이 안 좋은 건 보고 자라와서 아빠가 애인 만든 건 화가 별로 안나는데요
그 불륜상대한테 너무 화가 나요 이거 제가 잘못된 방향으로 화를 돌리고 있는 걸까요?
제가 뭘 할 수 있나요?
직장가서 난리칠까 생각해봤는데 아빠 가게라 피해갈까 무섭고
가게 가서 뺨 한대 갈기고 올까 싶다가도 또 물증이 없어서 섣불리 행동했다가 엄마가 이혼할때 아빠가 미리 다 정리해두고 뺄까봐 걱정되고
저 여자 딸한테 가서 떠들까도 싶고
저 아무것도 안하고 가만히 있는 게 맞는 건가요?
그냥 어른들이 해결해야 할 문제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