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어머니가 남편 통해 하시는 말씀이... 친구분들과 여행 가는데 잘 다녀오라 전화를 바란다는 겁니다 남편 말투는 "엄마가 잘 다녀오라고 전화해 달래" 언젠가는 무슨 요일에 해달라고 했다며 그날 전화하래. 하기에이건 왜 해야 하는건지 정말 이해할수가 없어서 말씀하신 요일에서 다음날에 했더니 전화가 늦었다? 이러십니다. 몇번 하다가 안하니 남편이 시어머니 놀러갈때 전화하는건 기본이 아니냐고 하길래왜 우리엄마 놀러갈땐 전화 안하냐고그래 해줄게. 하고 바로 연락 드리고 남편에게 너도 지금 해라 했더니 장모님이 지금 놀러가시냐고아니 그냥 하라고 했더니 왜 해야하는지 몰라 하다가 안부 카톡 하나 보내더라구요(엄마가 살짝 좋아하셨어요) 남편과 대화 중에 엄마가 어디 갔대. 아빠랑 어디갔대. 하면아아~ 좋아하시겠네~ 하고 마는데 살짝 눈치 보는거 같기도 하고... 차라리 말을 돌려서 본인이 부탁하는 식으로 하든지 엄마가 전화 하래. 이말투가 왜 이렇게 듣기 싫을까요 22
시어머니 놀러가실때 안부전화
시어머니가 남편 통해 하시는 말씀이...
친구분들과 여행 가는데 잘 다녀오라 전화를 바란다는 겁니다
남편 말투는 "엄마가 잘 다녀오라고 전화해 달래"
언젠가는 무슨 요일에 해달라고 했다며 그날 전화하래. 하기에
이건 왜 해야 하는건지 정말 이해할수가 없어서 말씀하신 요일에서 다음날에 했더니 전화가 늦었다? 이러십니다.
몇번 하다가 안하니 남편이 시어머니 놀러갈때 전화하는건 기본이 아니냐고 하길래
왜 우리엄마 놀러갈땐 전화 안하냐고
그래 해줄게. 하고 바로 연락 드리고 남편에게 너도 지금 해라 했더니 장모님이 지금 놀러가시냐고
아니 그냥 하라고 했더니 왜 해야하는지 몰라 하다가 안부 카톡 하나 보내더라구요(엄마가 살짝 좋아하셨어요)
남편과 대화 중에 엄마가 어디 갔대. 아빠랑 어디갔대. 하면
아아~ 좋아하시겠네~ 하고 마는데 살짝 눈치 보는거 같기도 하고...
차라리 말을 돌려서 본인이 부탁하는 식으로 하든지
엄마가 전화 하래.
이말투가 왜 이렇게 듣기 싫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