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한탄좀 할게요
작년11월에 서류상으로 이혼녀가 된 30대초 여자입니다
전남편이 교사유부녀랑 바람나서 헤어졌어요
당시 이성적으로 생각해봤을때 남편의 행동에 문제가 있었고(들켰을때 저에게 했던 행동) 애기도 없으며 그외 다른 여러가지이유로 더이상 결혼유지 불가 라는 생각에 이혼을 결심했습니다
그러나 전 당시 남편을 너무 사랑하고 있었고 어찌저찌하다 상간녀소송 취하 후 협의이혼으로 빨리 결혼생활을 마무리 지었습니다
매일 울며 괜찮아지겠지 시간이 약이겠지 하며 약 6개월이 흘렀네요
그런데 안잊혀져요 점점 괜찮아지고 있다가 갑자기 불륜저지른 년 놈 생각이 나면서 피가 거꾸로 솟고 힘듭니다 많이..
왜 상간녀소송을 안했을까 땅을치며 후회해요
교사라는 사람이 남의가정 파탄내놓고 본인은 아무렇지않게 일상을 살아가는 것 같아서요
그사람 인스타를 보지 말았어야 했는데 보고난 이후로 4일째 너무 힘듭니다 전남편과 몰래 다녀온 제주도 사진이며 호텔사진은 왜 안지운걸까요..
지옥같은 그 상황들에서 빨리 벗어나고 싶었고 협의이혼하면서 유책은 전남편이 저질러놓고 제 몫을 더 챙겨오기는 커녕 너무 천사같이 재산분할하고 헤어져줘서 정말 바보같았던 제 자신이 너무 싫습니다..
저는 아무렇지않은척인데 그것들은 진짜 아무렇지않은것 같아 너무 괴롭습니다
저만 아직 지옥에 있는듯
작년11월에 서류상으로 이혼녀가 된 30대초 여자입니다
전남편이 교사유부녀랑 바람나서 헤어졌어요
당시 이성적으로 생각해봤을때 남편의 행동에 문제가 있었고(들켰을때 저에게 했던 행동) 애기도 없으며 그외 다른 여러가지이유로 더이상 결혼유지 불가 라는 생각에 이혼을 결심했습니다
그러나 전 당시 남편을 너무 사랑하고 있었고 어찌저찌하다 상간녀소송 취하 후 협의이혼으로 빨리 결혼생활을 마무리 지었습니다
매일 울며 괜찮아지겠지 시간이 약이겠지 하며 약 6개월이 흘렀네요
그런데 안잊혀져요 점점 괜찮아지고 있다가 갑자기 불륜저지른 년 놈 생각이 나면서 피가 거꾸로 솟고 힘듭니다 많이..
왜 상간녀소송을 안했을까 땅을치며 후회해요
교사라는 사람이 남의가정 파탄내놓고 본인은 아무렇지않게 일상을 살아가는 것 같아서요
그사람 인스타를 보지 말았어야 했는데 보고난 이후로 4일째 너무 힘듭니다 전남편과 몰래 다녀온 제주도 사진이며 호텔사진은 왜 안지운걸까요..
지옥같은 그 상황들에서 빨리 벗어나고 싶었고 협의이혼하면서 유책은 전남편이 저질러놓고 제 몫을 더 챙겨오기는 커녕 너무 천사같이 재산분할하고 헤어져줘서 정말 바보같았던 제 자신이 너무 싫습니다..
저는 아무렇지않은척인데 그것들은 진짜 아무렇지않은것 같아 너무 괴롭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