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대여자입니다
학교에서 사복을 입는 날인데 제가 붙는 옷을 좋아하지 않아서
널널하게 입어요 반면어 같이 다니는 친구는 평소에는 저랑 비슷하게입지만 오늘은 사복을 입는 날이여서 살짝 비치는블라우스를 입었어요 저는 통통한 체형이고 친구는 키도크고 완전 모델이에요
이제 본론을 말하자면 친구와 학교를 끝나고 집에가는길에(일찍 끝나서 저랑친구만 있었어요)어떤 할아버지꺼서 살짝 울먹이는 목소리로 공원에 같이 가달라고 말씀 하셔서 (공원이 학교 뒤여서 정말 가까워요) 처음에는 같이 갈려고 했는데 여학생 둘이서 가기에는 불안해서 주변에 주민센터랑 파출소가 있어서 말씀드리니 거기에서는 같이 안 가준다고 해서 신호를 기다리는데 아무리 생각해서 이건 아닌 것 같아서 주변을 보니 친구들도 이제 어느 정도 보이고 바로 신호건너서 어떤 아저씨께서 서있으셔서 부탁드리려고 신호를 기다리고 있는데 제 다리와 골반 쪽을 계속 더듬으시는 거예요 참고로 연세가 정말 많아 보이시고 허리가 구부셨어요 그래서 골반쪽에 부디치는건 줄알았어도 제팔을 잡으시고 계속 빨간 불인데고 건널려고해서 잡아드리고 아까 말했다십이 친구가 비치는 블라우스를 입었기 때문에 조금 불안해서 친구를 뒤에 세웠는데 친구가 계속 앞으로와서 이상하다고 생각할 때 신호가 밖여서 아저씨께 부탁드리고 친구와 집에 가는 길에 그 할아버지께서 제 가슴쪽을 봐서 앞에 섰다고 말했는데 친구와 헤어지고 집에 왔는데 제가 이상한건지 모르겠네요...
이거 성추행인가요?
10대여자입니다
학교에서 사복을 입는 날인데 제가 붙는 옷을 좋아하지 않아서
널널하게 입어요 반면어 같이 다니는 친구는 평소에는 저랑 비슷하게입지만 오늘은 사복을 입는 날이여서 살짝 비치는블라우스를 입었어요 저는 통통한 체형이고 친구는 키도크고 완전 모델이에요
이제 본론을 말하자면 친구와 학교를 끝나고 집에가는길에(일찍 끝나서 저랑친구만 있었어요)어떤 할아버지꺼서 살짝 울먹이는 목소리로 공원에 같이 가달라고 말씀 하셔서 (공원이 학교 뒤여서 정말 가까워요) 처음에는 같이 갈려고 했는데 여학생 둘이서 가기에는 불안해서 주변에 주민센터랑 파출소가 있어서 말씀드리니 거기에서는 같이 안 가준다고 해서 신호를 기다리는데 아무리 생각해서 이건 아닌 것 같아서 주변을 보니 친구들도 이제 어느 정도 보이고 바로 신호건너서 어떤 아저씨께서 서있으셔서 부탁드리려고 신호를 기다리고 있는데 제 다리와 골반 쪽을 계속 더듬으시는 거예요 참고로 연세가 정말 많아 보이시고 허리가 구부셨어요 그래서 골반쪽에 부디치는건 줄알았어도 제팔을 잡으시고 계속 빨간 불인데고 건널려고해서 잡아드리고 아까 말했다십이 친구가 비치는 블라우스를 입었기 때문에 조금 불안해서 친구를 뒤에 세웠는데 친구가 계속 앞으로와서 이상하다고 생각할 때 신호가 밖여서 아저씨께 부탁드리고 친구와 집에 가는 길에 그 할아버지께서 제 가슴쪽을 봐서 앞에 섰다고 말했는데 친구와 헤어지고 집에 왔는데 제가 이상한건지 모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