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가 지금 누가봐도 잘못한게 없는데 죄책감느끼고 그러는거..아직 너가 걔한테 감정이있어서 그래 그게 사랑인지 미련인지 분노인지 원망인지는 모르겠지만 어쨌든 감정이란게 존재해서 이성보다 감정이 앞서기때문에 누가봐도 쓰레기인 그 놈한테서 헤어나오질 못하는거야.. 나도 처음에 그놈의 감정때문에 자책했었어 "남들은 다 그년을 쓰레기라고 하는데, 왜 난 겨우 그딴년한테서 정을 못떼고 있을까? 나 진짜 한심하다 내가 문제있는걸까?" 라는 생각때문에 더 힘들었었어 하지만 점차 시간이 흐르고 나니 감정보단 이성이 앞서게 되더라 자연스럽게 그러고나서 드는 생각이 뭐냐면 난 정말 잘못한게 없었더라 누가봐도 쓰레기짓은 걔가 한거였고 난 잘해주고 맞춰준거밖에 없었는데 그 사랑이라는 감정때문에 이성적인 판단이 안돼서 개 ㅈ도안되는 사소한 일도 내 잘못으로 만들어서 내 속만 썩이고 있었던거야 힘들지? 정말 미칠것같고 내 인생에 다시 밝은날은 안올거같고 그런얘한테 사랑을 퍼주고 그짓거리를 당하고도 아직도 정을 못때는 내 자신이 정말 등신같이 느껴지지? 절.대. 아니야 너가 잘못한거 아니고 너가 못난거 아니고 그저 너가 좋은사람이니까 너가 바른사람이고 가치있는사람이니까 이렇게 아파하는거야. 진정으로 그사람을 대했었으니까 매사에 열심히 사랑했고 희생한 우리가 못난게 아니야. 걔들이 덜떨어지고 우리랑 엮일수가 없는, 엮여서도 안되는 쓰레기인거지. 지금은 이 말 들어도 잘 와닿지가 않을거야 아마 몇개월간 똑같이 힘들거야. 근데 분명히 나아지니까 우리 같이 힘내자 얼굴도 모르는 나지만 너가좋은사람이니까 이런말도 해주잖냐 넌 절대 잘못한거없으니까 그만 자책해라 맛있는거많이먹고 161
바람이나 환승당했는데도 자책하는 애들 봐봐
그게 사랑인지 미련인지 분노인지 원망인지는 모르겠지만 어쨌든 감정이란게 존재해서 이성보다 감정이 앞서기때문에 누가봐도 쓰레기인 그 놈한테서 헤어나오질 못하는거야..
나도 처음에 그놈의 감정때문에 자책했었어
"남들은 다 그년을 쓰레기라고 하는데, 왜 난 겨우 그딴년한테서 정을 못떼고 있을까? 나 진짜 한심하다 내가 문제있는걸까?" 라는 생각때문에 더 힘들었었어
하지만 점차 시간이 흐르고 나니 감정보단 이성이 앞서게 되더라 자연스럽게
그러고나서 드는 생각이 뭐냐면 난 정말 잘못한게 없었더라 누가봐도 쓰레기짓은 걔가 한거였고 난 잘해주고 맞춰준거밖에 없었는데 그 사랑이라는 감정때문에 이성적인 판단이 안돼서 개 ㅈ도안되는 사소한 일도 내 잘못으로 만들어서 내 속만 썩이고 있었던거야
힘들지? 정말 미칠것같고 내 인생에 다시 밝은날은 안올거같고 그런얘한테 사랑을 퍼주고 그짓거리를 당하고도 아직도 정을 못때는 내 자신이 정말 등신같이 느껴지지?
절.대. 아니야 너가 잘못한거 아니고 너가 못난거 아니고 그저 너가 좋은사람이니까 너가 바른사람이고 가치있는사람이니까 이렇게 아파하는거야. 진정으로 그사람을 대했었으니까
매사에 열심히 사랑했고 희생한 우리가 못난게 아니야. 걔들이 덜떨어지고 우리랑 엮일수가 없는, 엮여서도 안되는 쓰레기인거지.
지금은 이 말 들어도 잘 와닿지가 않을거야 아마 몇개월간 똑같이 힘들거야.
근데 분명히 나아지니까 우리 같이 힘내자 얼굴도 모르는 나지만 너가좋은사람이니까 이런말도 해주잖냐 넌 절대 잘못한거없으니까 그만 자책해라 맛있는거많이먹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