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이 일단 여동생이야 중학생이야
얘가 원래도 말을 싸가지 엄청 없는데 진짜 너무 빡쳐가지고 쓴다.
2주전인가 내가 집에서 일찍일어나서 핸드폰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문을 동생이 여는데 다짜고짜 내 무선 이어폰 빌려달라는거야 근데 걔가 전에도 내 화장품 3개를 빌려갔는데 그 빌려주기 전부터 예의란게 없었는데 그래도 이렇게 빌려달라고 하는데 줘야지..라고 생각하고 빌려줬는데 걔가 2달동안 안 가져오는거야 그래서 내가 걔 방에서 2개가져오고 1개는 못 찾아서 보류했는데 얘가 3달이 돼도 안주니까 걔 방에 또 갔는 내 화장품이 가라지고 도저히 소생시킬수도 없었어 그래서 개빡쳐가지고 니 빨리 이거 사오라고 또 이래라저래라 싸우다가 걍 안 끝날것같아가지고 흐지부지 끝냈는데 얘가 갑자기 무선 이어폰을 "빌려줘..."도 아니었고 "좀 빌려줘" 진짜 거들먹거리는 말투같이 말하는거야 그래서 아니 니가 내 화장품 도 2달째 안가지고 와서 내가 2개 니방에서 가져왔고 1개는 거의 못 쓰겠던데 니가 그런 말하는 자격이 있냐고 뭐라 했더니 "응 어쩔~" 와ㅅㅂ진짜 개 죽여버리고 싶어서 꾹 참고 그러다 살랑이거리다 걍 내가 개빡쳐서 줌...
동생 조카 말 안 듣는데 어카지?
동생이 일단 여동생이야 중학생이야
얘가 원래도 말을 싸가지 엄청 없는데 진짜 너무 빡쳐가지고 쓴다.
2주전인가 내가 집에서 일찍일어나서 핸드폰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문을 동생이 여는데 다짜고짜 내 무선 이어폰 빌려달라는거야 근데 걔가 전에도 내 화장품 3개를 빌려갔는데 그 빌려주기 전부터 예의란게 없었는데 그래도 이렇게 빌려달라고 하는데 줘야지..라고 생각하고 빌려줬는데 걔가 2달동안 안 가져오는거야 그래서 내가 걔 방에서 2개가져오고 1개는 못 찾아서 보류했는데 얘가 3달이 돼도 안주니까 걔 방에 또 갔는 내 화장품이 가라지고 도저히 소생시킬수도 없었어 그래서 개빡쳐가지고 니 빨리 이거 사오라고 또 이래라저래라 싸우다가 걍 안 끝날것같아가지고 흐지부지 끝냈는데 얘가 갑자기 무선 이어폰을 "빌려줘..."도 아니었고 "좀 빌려줘" 진짜 거들먹거리는 말투같이 말하는거야 그래서 아니 니가 내 화장품 도 2달째 안가지고 와서 내가 2개 니방에서 가져왔고 1개는 거의 못 쓰겠던데 니가 그런 말하는 자격이 있냐고 뭐라 했더니 "응 어쩔~" 와ㅅㅂ진짜 개 죽여버리고 싶어서 꾹 참고 그러다 살랑이거리다 걍 내가 개빡쳐서 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