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딩때까지 엄마에게 체벌당한적 있어?

ㅇㅇ2021.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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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나 언니나 엄마에게 맞고자란 인생.엄마는 꼴에 많이배운 사림이랍시고 우리에게 저지른 체벌은 정말 비인간적인 체벌이였던게 나무많았음.

초딩땐 욕실에서 장난쳤다고 젖은몸 그대로 끌려나와서 허리띠로 맞았고 시험점수 개판이면 팬티바람으로 쫓겨나거나 회초리(아니면 밀대)로 종아리나 엉덩이 터지도록 맞고 생리할때도 봐주는거없이 의자잡고 엎드리게 시켜서 허벅지나 엉덩이가 터지도록 때려서 생리 안하는날에도 팬티가 피로 젖어있었음.배려(?)랍시고 대충 우리들에게 알아서 바르라고 안티푸라민 던져주고 언니랑 나랑 서로의 허벅지나 엉덩이에 약발라주고 그랬었음.....

우리집만 비정상적인건 아니겠지만 님들은 어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