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평범한 중소기업에서 직장생활하는 사람입니다.
저희 사장님께서 이상한 버릇을 가지고 계셔서 한번 올려봅니다..
저희 사장님은 말을 좀 이상하게 하는 타입이에요.
예를 들어서 연휴 전날이나.. 조금 한가한날.
일찍 퇴근하자시면서(예를 들어 우리 점심먹고 일찍 퇴근하자. 라던가) 직원들에게 말하고 다닙니다.
그러나 정작 퇴근시간 30분전. 그정도에 집에갑시다! 하시죠....
그러면서 일찍 퇴근했다고 생색이란 생색은 다 냅니다.
직원들은 황당하기만 하죠... 전날부터 바람 넣어서 일찍 퇴근한다고 다른 약속까지 잡아놓은 직원도 있는데...
희망고문만 당하는 셈입니다. 대체 왜 그러시는걸까요??
연휴전날 일찍 퇴근하자고 하셨던 사장님 하지만..
평범한 중소기업에서 직장생활하는 사람입니다.
저희 사장님께서 이상한 버릇을 가지고 계셔서 한번 올려봅니다..
저희 사장님은 말을 좀 이상하게 하는 타입이에요.
예를 들어서 연휴 전날이나.. 조금 한가한날.
일찍 퇴근하자시면서(예를 들어 우리 점심먹고 일찍 퇴근하자. 라던가) 직원들에게 말하고 다닙니다.
그러나 정작 퇴근시간 30분전. 그정도에 집에갑시다! 하시죠....
그러면서 일찍 퇴근했다고 생색이란 생색은 다 냅니다.
직원들은 황당하기만 하죠... 전날부터 바람 넣어서 일찍 퇴근한다고 다른 약속까지 잡아놓은 직원도 있는데...
희망고문만 당하는 셈입니다. 대체 왜 그러시는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