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기 따윈 상관 안 해.jpg

GravityNgc2021.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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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지 않는 검이 가장 무서운 법.


아무도 그림자를 피할 수 없다.


비급이라니, 아껴 두면 무슨 소용이야.


균형 같은 소리 하지 마.


엎지른 물은 주워 담을 수 없어.


그림자를 받아들여


소리없이..


속박의 굴레를 벗어.


진실은 바로 어둠 속에 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