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안필거면 고민없이 그냥 가드리려고했어 근데 이사람은 내가 일하러나간새에 집에 애인끌고와서 바람피울거라잖아 동정심,연민, 통수맞고도 여전히 '쓰레기남자라도 저나이에 앞으로도 계속 혼자사는건 불쌍한가'라는 물러터진 장애인같은 내 성격이 가장 큰 걸림돌. 거절을 할때하기는 하지만 하는걸 힘들어한다거나. 하지만 이번에는 내가 독하게 마음먹고 거절할것을 다짐하고있는데 잘될지 ?
나에게 좀 실망하는게 있다해도
근데 이사람은 내가 일하러나간새에 집에 애인끌고와서 바람피울거라잖아
동정심,연민, 통수맞고도 여전히 '쓰레기남자라도 저나이에 앞으로도 계속 혼자사는건 불쌍한가'라는 물러터진 장애인같은 내 성격이 가장 큰 걸림돌. 거절을 할때하기는 하지만 하는걸 힘들어한다거나.
하지만 이번에는 내가 독하게 마음먹고 거절할것을 다짐하고있는데 잘될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