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나 ㅇㅇ이는 되게 잘 지냈음
그러다 ㄱㄱ이 선을 넘어 다같이 ㄱㄱ 손절
시간이 흘러 ㄱㄱ이 좀 괜찮아진거같아서 내가 먼저 손을 내밈(왕따였기때문에) 그런데 ㅇㅇ이는 ㄱㄱ이랑 손절쳐두고 그런건 아닌거같다고 말함 그리고 그 후 부터 장난같은 꼽을 주기 시작
난 처음엔 장난으로 받아들였지만 들을수록 기분이 나빠서 결국 반감을 삼 그래서 솔직히 가만히있으려했는데 이미 반감을 산 탓인지 ㅇㅇ가 발언했던 말 중 제일 심했던 "2학년 김모양"에게 한 "성희롱"에 대해서 듣자마자 바로 당사자에게 말해주었음 (원조교제 등등 발언을 지껄임)
왜냐면 그때 ㅇㅇ가 싫었으니까 또 내가 잘못한걸 암 신뢰를 깨트린행동
다음날 ㅇㅇ이가 벤치에서 보자했고 당사자에게 일러바친내용이랑 본인이 잘못한내용에 대해 사과를 함 화해를 하자고 불렀음 결국 거기서 화해함
그날밤 그 큰 사건이 터졌고 다음날 난 화해를 한 후에도 신뢰를 깨트린 행동에 대해서 계속 사과했음 그렇게 화해가 끝남
그런데 그 후부터 ㅇㅇ이는 더 심해졌음 누가봐도 꼽을 주는거임 난 너무 빡이쳤지만 내가 잘못한것에 대해 안풀려 복수한것이라 생각하고 그냥 넘어감 매번
그런데 선은 기본적으로 넘나들고 빡이친 난 그냥 대꾸조차안했음 ㅇㅇ이를 무시 하기 시작함
그러다 ㅇㅇ가 사과를 하길래 화해를하고
다음날 온클을 함
"출석이요" 라고 과제가 급해 댓글을 후딱 달았음
그래서 영어쌤이 "존칭"을 쓰라며 답글을 달아
"출석합니다"라고 정정했음
별거 아닌 일 인데 과제를 다 하고 반톡을 확인하니
ㅇㅇ : 얘들아 존칭 쓰라잔냐 싸가지없이 누구한명이 이상하게 쓰심
이라고 또 신발 꼽을주길래
나 : 미안한데 잔냐가 아니라 잖냐야 ..
ㅇㅇ: (왠 븅신같은 사진을 들고오며) 안냐o 잔냐o
나 : (네이버 국어사전에서 잖냐의 표본을 가져옴)
ㅇㅇ : 욕 나오게 하네 발음이에요 ㅁㅁ씨^^
시비앵간털죠 반톡인데 아침부터 너무 감사하네요ㅎㅎ
발음대로 쓴 것도 잘못인가요? 표현의 자유가 있는 대한민국에서 준표기대로 표기하지않아서 정말 죄송하네요
다음부터 올바른 표기법 사용하겠습니다 ~
흐음~읽씹하시는 수준이 간디 뺨을 치시는군요 흐뭇하신가요? 오늘수업 열심히받으세요^^
선생님 죄송합니다 아침부터 무뢰한 행동을해서 수업하겠습니다.
여기서 더 웃긴건 무뢰한이 아니라 무례한임 ..
그냥 본인이 몰랐던게 부끄러웠는지 급발진 하면서 내가 시비건거라고 떠넘김 ㅋㅋ 어이가없어서 .. ^__^
그냥 미안행 ..^^ 이러고 넘어가긴 했지만
역시 마음에 걸린터라 ㅇㅇ한테 잠깐 얘기 하자고 함
역시나 ㅇㅇ이는 삐졌는지 다 씹음 신발
다음날 학교가서 말하기로 하고 학교를 갔는데
똑같이 꼽을 주길래 ..^^
그냥 손절침 ㅋㅋ
내 싫어하는게 명백한데 뭘 더 말함
나도 잘못있고 걔도 잘못있고
ㅋㅋㅋㅋㅋㅋㅋ 그냥 손절쳤음 ..^^
아예 연락처를 다 차단했는데
(친구들한텐 손절친것도 민폐인데 그냥 나 상관쓰지말고 나랑도 놀아도되고 ㅇㅇ랑 놀아도 신경안쓰겠다 상관없다 미안하다 라고 말해놨음)
ㅇㅇ이는 이번엔 친구들한테
믿음깨지말자며 나를 편가르기 하자고 주동함
(지가 똥꼬빨이한 빽들을 뒤에 짊어지고)
하지만 내 친구들도 ㅇㅇ이한테 정 떨어진애들도 있어서
그리고 이해할수가 없는 행동이라 그냥 평소대로 살기로 함
내가 걔가 싫어진 이유
=> 꼽 __ 꼽
=> 여자친구 있다고 개구라 십구라를 쳐두고 나한테 안아달라니 말라니 부담스럽게 한 적도 있고
=> 지가 우리반대장이라며 수업시간 방해도하고
=> 내로남불 쌉 지리고..
=> 초딩도 안하는 편가르기
=> 조카 지어낸 내 어린시절 삶 (친구들한텐 내 옛날이 무섭다며 터무니없는 개소리를 지어냄)
=> 선생님한테 내가 착한척 한데 ㅅㅂ
(친구들이랑 있을땐 욕 해도 쌤 계시면 안하는게 맞는거지 착한척하는거냐 이게 ?)
친구손절쳤다
일단 나 ㅇㅇ이는 되게 잘 지냈음
그러다 ㄱㄱ이 선을 넘어 다같이 ㄱㄱ 손절
시간이 흘러 ㄱㄱ이 좀 괜찮아진거같아서 내가 먼저 손을 내밈(왕따였기때문에) 그런데 ㅇㅇ이는 ㄱㄱ이랑 손절쳐두고 그런건 아닌거같다고 말함 그리고 그 후 부터 장난같은 꼽을 주기 시작
난 처음엔 장난으로 받아들였지만 들을수록 기분이 나빠서 결국 반감을 삼 그래서 솔직히 가만히있으려했는데 이미 반감을 산 탓인지 ㅇㅇ가 발언했던 말 중 제일 심했던 "2학년 김모양"에게 한 "성희롱"에 대해서 듣자마자 바로 당사자에게 말해주었음 (원조교제 등등 발언을 지껄임)
왜냐면 그때 ㅇㅇ가 싫었으니까 또 내가 잘못한걸 암 신뢰를 깨트린행동
다음날 ㅇㅇ이가 벤치에서 보자했고 당사자에게 일러바친내용이랑 본인이 잘못한내용에 대해 사과를 함 화해를 하자고 불렀음 결국 거기서 화해함
그날밤 그 큰 사건이 터졌고 다음날 난 화해를 한 후에도 신뢰를 깨트린 행동에 대해서 계속 사과했음 그렇게 화해가 끝남
그런데 그 후부터 ㅇㅇ이는 더 심해졌음 누가봐도 꼽을 주는거임 난 너무 빡이쳤지만 내가 잘못한것에 대해 안풀려 복수한것이라 생각하고 그냥 넘어감 매번
그런데 선은 기본적으로 넘나들고 빡이친 난 그냥 대꾸조차안했음 ㅇㅇ이를 무시 하기 시작함
그러다 ㅇㅇ가 사과를 하길래 화해를하고
다음날 온클을 함
"출석이요" 라고 과제가 급해 댓글을 후딱 달았음
그래서 영어쌤이 "존칭"을 쓰라며 답글을 달아
"출석합니다"라고 정정했음
별거 아닌 일 인데 과제를 다 하고 반톡을 확인하니
ㅇㅇ : 얘들아 존칭 쓰라잔냐 싸가지없이 누구한명이 이상하게 쓰심
이라고 또 신발 꼽을주길래
나 : 미안한데 잔냐가 아니라 잖냐야 ..
ㅇㅇ: (왠 븅신같은 사진을 들고오며) 안냐o 잔냐o
나 : (네이버 국어사전에서 잖냐의 표본을 가져옴)
ㅇㅇ : 욕 나오게 하네 발음이에요 ㅁㅁ씨^^
시비앵간털죠 반톡인데 아침부터 너무 감사하네요ㅎㅎ
발음대로 쓴 것도 잘못인가요? 표현의 자유가 있는 대한민국에서 준표기대로 표기하지않아서 정말 죄송하네요
다음부터 올바른 표기법 사용하겠습니다 ~
흐음~읽씹하시는 수준이 간디 뺨을 치시는군요 흐뭇하신가요? 오늘수업 열심히받으세요^^
선생님 죄송합니다 아침부터 무뢰한 행동을해서 수업하겠습니다.
여기서 더 웃긴건 무뢰한이 아니라 무례한임 ..
그냥 본인이 몰랐던게 부끄러웠는지 급발진 하면서 내가 시비건거라고 떠넘김 ㅋㅋ 어이가없어서 .. ^__^
그냥 미안행 ..^^ 이러고 넘어가긴 했지만
역시 마음에 걸린터라 ㅇㅇ한테 잠깐 얘기 하자고 함
역시나 ㅇㅇ이는 삐졌는지 다 씹음 신발
다음날 학교가서 말하기로 하고 학교를 갔는데
똑같이 꼽을 주길래 ..^^
그냥 손절침 ㅋㅋ
내 싫어하는게 명백한데 뭘 더 말함
나도 잘못있고 걔도 잘못있고
ㅋㅋㅋㅋㅋㅋㅋ 그냥 손절쳤음 ..^^
아예 연락처를 다 차단했는데
(친구들한텐 손절친것도 민폐인데 그냥 나 상관쓰지말고 나랑도 놀아도되고 ㅇㅇ랑 놀아도 신경안쓰겠다 상관없다 미안하다 라고 말해놨음)
ㅇㅇ이는 이번엔 친구들한테
믿음깨지말자며 나를 편가르기 하자고 주동함
(지가 똥꼬빨이한 빽들을 뒤에 짊어지고)
하지만 내 친구들도 ㅇㅇ이한테 정 떨어진애들도 있어서
그리고 이해할수가 없는 행동이라 그냥 평소대로 살기로 함
내가 걔가 싫어진 이유
=> 꼽 __ 꼽
=> 여자친구 있다고 개구라 십구라를 쳐두고 나한테 안아달라니 말라니 부담스럽게 한 적도 있고
=> 지가 우리반대장이라며 수업시간 방해도하고
=> 내로남불 쌉 지리고..
=> 초딩도 안하는 편가르기
=> 조카 지어낸 내 어린시절 삶 (친구들한텐 내 옛날이 무섭다며 터무니없는 개소리를 지어냄)
=> 선생님한테 내가 착한척 한데 ㅅㅂ
(친구들이랑 있을땐 욕 해도 쌤 계시면 안하는게 맞는거지 착한척하는거냐 이게 ?)
등등 많아도 너무 많은디 ㅅㅂ
물론 나도 잘못한건 알아도 쟤를 전혀 이해못하겠음
다음주에 학교가서 날 편가르기를 주동시키는 저새끼 후기 남기고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