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 의대생 손정민군 타살 가능성적대 (친구 A씨 범인아님)

ㅇㅇ2021.05.30
조회6,818
지금 그알하는데 손정민군 친구 A씨 거의 아닌걸로 확정남..

손정민군이 익사했고 거기에 A씨가 개입한 타살이라고 생각했었잖아
근데 그알에서는 타살의 가능성이 거의 없다고 함..



강변에 있던 손정민군을 친구가 밀었다
-> 강이 아니라 돌에 떨어질 가능성이 높음

뭍에 들어가있던 손정민군을 친구가 밀었다
-> 수심이 얕아서 익사할 정도가 아님

손정민군을 끌고 물로 들어갔다
-> 시신에 땅에 끌린 흔적 없음

깊은물에서 누르거나 일부러 빠지게 했다
-> 옷이 젖어있어야 하고(목격자들의 증언 중 젖어있단말은 없었음) 역시나 시신의 가슴 목 등쪽에 그런 흔적 없음


그리고 그 친구들이랑 같이 낚시하던 목격자가 어떤 남자가 물속으로 직접 헤엄쳐가는 거 봤다고 했잖아 그것도 정민군 시신발견지점이랑 비교했을때 들어맞는다고 함(목격자들은 전혀 심각한 분위기가 아니라서 구조 안하고 그냥 왔대)

그리고 한강이 어느 지점에서 급격히 깊어지는데, 특히나 바닥이 뻘이라서 발 떼기도 힘들고 균형잡기도 힘들다고 함.. 실제로 손정민군 시신에 신발이 벗겨지고 양말에 흙이 묻어있었는데 이 흙이 한강 깊어지는 부분 뻘 흙이랑 일치한대

그리고 친구가 기억 안난다 한 것도 그럴 수 있대.. 음주 블랙아웃 때문에 기억 안날 수 있고 담이었나 뭐지 아무튼 뭘 넘어서 들어간것도 가능하다고 함

그리고 무엇보다 범죄심리학자들이(유명하신 분들임) A씨가 범죄에 개입했다 라고 볼 수 있는 증거가 전혀 없고, 보통 범죄자들 행동과는 좀 어긋나는 점이 많대.. 애초에 은폐하려면 부모님이랑 찾으러오면 안됐었대

자세히 알고 싶으면 그알 방송 봐봐 기억이 희미해서 자세히는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