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처음 글은 미흡한점이 많은거 같아요. 제가 적응이 안되어서..... 맞벌이하는 우리부부... 우린 남들보다 특별한것도 없고 티는 것도 없는 우리 부부... 울랑이 직업군인이라.......매일같이 집에 들어오는건 아니다. 툭하면 훈련이다 근무다 집에 없는날이 많다. 그래서 그런지 더 잘해주게 되고 다투는 일이 드물다. 어쩜 평생을 그렇게 살아야 겠지만,, 울랑은 방귀대장이다. 먹었다하면 바로 소화가 되버리는 갑다. 밥상에서 뿡~ TV를 보다가도 뿡~ 샤워를 할때도 뿡~ 잠잘때도 뿡~뿡뿡뿡.......처음엔 모든게 이쁘니깐 용서가 되었다. 그러나 지금은 용서가 안된다. 내가 방귀를 끼면 난리가 나던 사람이 .........자기 똥고 단속도 못하면서.... 말 이젠 참지 않을란다. 복수전이다. 밀가루음식 왕창먹고 쉰 김치에.......똥도 사흘이나 참아서 한방 먹이고 말겠다. 꼭.......흐미 즐거운것. 울랑 직업상... 처음엔 안그랬는데.....나날이 변해만 간다. 너무 싫다. 가슴이 벅차온다. 울고 싶을때도 있다. 어쩌면 좋은가? 처음 다정했던 말투 모든것을 포웅이라도 할껏 같은 눈빛..... 변했다! 정말 많이 변했다! 명령조로 바뀐 말투 .... 그런 말투는 부대서만 통하지 어찌 집에서까지 명령을 한단 말이요. 그 눈빛은 또 뭐요? 사랑스런 눈빛은 다 어디에 가고 .............감시라도 할꺼 같은 눈빛 정말 싫오~ 돌리도 울랑....... 동갑...... 동갑들은 많이 다툰다는 말이 있다. 가끔 그말에 동감한다. 치사하게 먹는걸로 다투는 울 부부 먹는거에 목숨을 걸만큼 ......먹는 취양이 틀리므로 서로가 먹고싶은걸 먹으려고 한다. 외식이라도 한번 하려면 이거먹자 저거먹자.....말이 서로 틀린 우리는 ..다투다 결국 집에와서 라면 끌려먹고 만다. 가끔 저녁을 자기가 먹고 싶은걸 만들어 먹는다.. 덕분에 밥을 안해도 좋치만.....울랑 가만히 보면 정말 귀엽당. 가끔 신랑을 처다보면 나이든 아저씨 같기도 하고 어린애 마냥 보호해 주고 싶을때도 있다.....이런느낌은 동갑이라서 그런건가? 여자가 정신연령이 높다고 하는데...맞는 말같다. ㅋㅋ 암튼 우린 생활자체가 코믹이다.
동갑내기 신혼일기2
음.....처음 글은 미흡한점이 많은거 같아요.
제가 적응이 안되어서.....
맞벌이하는 우리부부...
우린 남들보다 특별한것도 없고 티는 것도 없는 우리 부부...
울랑이 직업군인이라.......매일같이 집에 들어오는건 아니다.
툭하면 훈련이다 근무다 집에 없는날이 많다.
그래서 그런지 더 잘해주게 되고 다투는 일이 드물다.
어쩜 평생을 그렇게 살아야 겠지만,,
울랑은 방귀대장이다.
먹었다하면 바로 소화가 되버리는 갑다.
밥상에서 뿡~ TV를 보다가도 뿡~ 샤워를 할때도 뿡~ 잠잘때도 뿡~뿡뿡뿡.......처음엔 모든게 이쁘니깐 용서가 되었다.
그러나 지금은 용서가 안된다.
내가 방귀를 끼면 난리가 나던 사람이 .........자기 똥고 단속도 못하면서.... 말 이젠 참지 않을란다. 복수전이다.
밀가루음식 왕창먹고 쉰 김치에.......똥도 사흘이나 참아서 한방 먹이고 말겠다. 꼭.......흐미 즐거운것.
울랑 직업상...
처음엔 안그랬는데.....나날이 변해만 간다.
너무 싫다.
가슴이 벅차온다.
울고 싶을때도 있다.
어쩌면 좋은가? 처음 다정했던 말투 모든것을 포웅이라도 할껏 같은 눈빛.....
변했다!
정말 많이 변했다!
명령조로 바뀐 말투 .... 그런 말투는 부대서만 통하지
어찌 집에서까지 명령을 한단 말이요.
그 눈빛은 또 뭐요?
사랑스런 눈빛은 다 어디에 가고 .............감시라도 할꺼 같은 눈빛 정말 싫오~
돌리도 울랑.......
동갑......
동갑들은 많이 다툰다는 말이 있다.
가끔 그말에 동감한다.
치사하게 먹는걸로 다투는 울 부부
먹는거에 목숨을 걸만큼 ......먹는 취양이 틀리므로 서로가 먹고싶은걸 먹으려고 한다.
외식이라도 한번 하려면 이거먹자 저거먹자.....말이 서로 틀린 우리는 ..다투다 결국 집에와서 라면 끌려먹고 만다.
가끔 저녁을 자기가 먹고 싶은걸 만들어 먹는다..
덕분에 밥을 안해도 좋치만.....울랑 가만히 보면 정말 귀엽당.
가끔 신랑을 처다보면 나이든 아저씨 같기도 하고 어린애 마냥 보호해
주고 싶을때도 있다.....이런느낌은 동갑이라서 그런건가?
여자가 정신연령이 높다고 하는데...맞는 말같다.
ㅋㅋ 암튼 우린 생활자체가 코믹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