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은 커녕 죽게생겼네

hin2021.05.30
조회161
나이 30대 초반까지 벌었던 돈 4억 3천만원 정도 결혼하자고 상견레한 여자친구한테 다 빌려줬는데 (20여차례 나눠서) 공증각서 써달라고 하니깐 거의 1년 가까이 잠수탔다. 같이 빌려갔던 여자친구 엄마는 지금 수감중이네 
여자친구는 초등교사인데 그만둔건지 어떤건지 알수가 없네수감중인 엄마는 사기죄로 들어간거고 다른 채무도 엄청 많네
초등교사라고 무조건 착하고 바르다고 생각하지말자..
다른 진행상황 있으면 또 올릴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