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살이고 전문대 유아교육과다녀 학교생활이 그렇게 별로인건 아닌데 그냥 맘에 들진 않아.전문대여서그런지 시험점수도 후하게주고 자격증이나 따라고해 과제 제출하기만하면 만점이고 시험문제도 거의 다 알려줘 어쩌다 휩쓸리듯이 간 학교이고 학과인데 20살 되니까 하고싶은게 많아졌어뭔가 이런 쉬운학교보다 어려운과제에 생각할게 많은 그런 과제를 하고싶고 시험도 이렇게 허무한 시험을 보고싶지않아.. 고등학교 수행평가랑 시험보다 쉬운거같애.. 그리고 유아교육은 솔직히 내 성격하곤 맞지않거든 난 아예 이과계열이고 사실 잘 웃지도 못하고 맨날 페르소나끼고 사회생활해 긍정적이지도않고 막 봉사하는 마음이 가득하지도 않아 여기선 진짜 성격강조 많이하는데 그게 너무 힘들더라 성적이나 다른것도 아니고 성격을 바꾸라니까.. 학교생활은 무난한데 그냥 이런 생각이 내 변덕인건지 좀 고민이 들어이제와서 다시 대학 간다고 휴학하고 그러면 부모님이 뭐라고하실까 두렵기도하고.. 혹시 나처럼 학과 안맞아서 다른 과로 간사람 있니? 부모님한테 말했을 때 어떤 반응이었어?
대학다시 갈 용기가 있을까
학교생활은 무난한데 그냥 이런 생각이 내 변덕인건지 좀 고민이 들어이제와서 다시 대학 간다고 휴학하고 그러면 부모님이 뭐라고하실까 두렵기도하고..
혹시 나처럼 학과 안맞아서 다른 과로 간사람 있니? 부모님한테 말했을 때 어떤 반응이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