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에게는 정말 친한친구가 있습니다. 10년 가까이 알고 지내 온 친구 친구가 별로 없는 저에게는 그 친구가 거의 유일한 친구고 그만큼 친한 친구는 앞으로도 없을겁니다. 결론부터 말해 친구사이에 답장안하면 저만 기분 별로고 오묘하게 다시 연락하기 싫어지고 애매해지는건 건 저만 그런건가요? 이 친구는 항상 카톡을 하다 말아버립니다. 대화 도중에 제가 얘기를 하고 그냥 따로 답장을 안합니다. 그냥 그걸로 대화가 끝나는 거죠 저는 연락에 대해서 사실 조금 민감한 편 입니다. 연락은 상대방의 최소한의 기본적인 예의고 바쁘더라도 나중에라도 답장을 해주는게 예의라고 생각합니다. 절대까지는 아니겠지만 보통의 경우는 마지막 대답은 해주고 연락을 마무리를 짓는 게 맞다고 봅니다. 저도 가끔이라면 이해 할 수 있습니다. 근데 요즘들어 부쩍 연락 대부분을 이런식으로 하더라고요... 이러다 보니 좀 기분이 나쁘더라고요 다시 연락하기도 자존심 상하고 물론 20대와 30대 그 친구의 상황이 많이 바뀐 부분은 이해 할 수 있습니다. 회사생활과 그리고 결혼준비로 많이 바쁠 것 이라고 이해는 합니다. 요약친구사이에 답장안하면 저만 기분 별로고 다시 연락하기 애매해지고 자존심 상하는 건 저만 그런가요? 아니면 제가 너무 예민한걸까요 다른분들은 친구가이에 그냥저냥 답장없이 또 연락하고 그러시는지 솔직히 잘 모르겠네요 적어도 제 기준에는 아닌 것 같긴합니다. 물론 모든 친구사이가 다 다르고 성향도 다르고 정답은 없겠지만요 25135
친구사이에 답장안하면 저만 기분 별로인가요?
저에게는 정말 친한친구가 있습니다. 10년 가까이 알고 지내 온 친구
친구가 별로 없는 저에게는 그 친구가 거의 유일한 친구고 그만큼 친한 친구는 앞으로도
없을겁니다. 결론부터 말해 친구사이에 답장안하면 저만 기분 별로고 오묘하게
다시 연락하기 싫어지고 애매해지는건 건 저만 그런건가요?
이 친구는 항상 카톡을 하다 말아버립니다.
대화 도중에 제가 얘기를 하고 그냥 따로 답장을 안합니다. 그냥 그걸로 대화가 끝나는 거죠
저는 연락에 대해서 사실 조금 민감한 편 입니다. 연락은 상대방의 최소한의
기본적인 예의고 바쁘더라도 나중에라도 답장을 해주는게 예의라고 생각합니다.
절대까지는 아니겠지만 보통의 경우는 마지막 대답은 해주고 연락을 마무리를 짓는 게 맞다고
봅니다. 저도 가끔이라면 이해 할 수 있습니다. 근데 요즘들어 부쩍 연락 대부분을
이런식으로 하더라고요... 이러다 보니 좀 기분이 나쁘더라고요 다시 연락하기도 자존심 상하고
물론 20대와 30대 그 친구의 상황이 많이 바뀐 부분은 이해 할 수 있습니다.
회사생활과 그리고 결혼준비로 많이 바쁠 것 이라고 이해는 합니다.
요약
친구사이에 답장안하면 저만 기분 별로고 다시 연락하기 애매해지고 자존심 상하는 건
저만 그런가요? 아니면 제가 너무 예민한걸까요 다른분들은 친구가이에 그냥저냥
답장없이 또 연락하고 그러시는지 솔직히 잘 모르겠네요 적어도 제 기준에는
아닌 것 같긴합니다. 물론 모든 친구사이가 다 다르고 성향도 다르고 정답은 없겠지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