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될줄은 몰랐네요...그냥 아무 생각 없이 올린건데... 처음쓴글이 톡이 ㄷㄷㄷ 리플 하나하나 다 읽어봤습니다. 안좋아 하시는 분들도 꽤 있고,축구... 첼시..리버플...등등 ㅎㅎ 사람에게는 콤플렉스라는게 있는것이고 그걸 감추기 위한것이라고 말씀드렸고, 또 이걸 누구를 보여주기 위해서 그분도 하신게 아니랍니다. 물론 뉴스에서 나오는 뭐시기들 처럼 위화감을 조성하는건 더더욱 아니구요.. 싫어 하시는 분들도 있겠지만... 전 어쩟든 좋습니다...자기가 하고 싶어서 허락을 받고 콤플렉스도 감추고 좋아하는걸 했는데요 ㅎ 날씨가 무척 추워지내요... 내 맘속도 추워지고 ㅎㅎ 크리스마스가 다가오는데... 우리 솔로들 살짝~ 파이팅 해요 ^^;; (외롭군요...겨울이라 더) 저도 소심하게 싸이 www.cyworld.com/jjcmn --------------------------------------------------------------------------------- 톡을 자주 읽기만? 하는 28살 남자입니다. 처음 글을 쓰는데... 그냥 제 주위에 맨유를 너무 사랑하는 한 사람이 있어서...요 처음 그를 본건..... 약 10개월전... 지금 다니는 회사에서 만났어요...먼저 계시더라고요 ㅎ 보통 남자들이라면 다 공감할수 있는 부분이 군대 , 그리고 보통이 축구 이야기 자나요.. (전 현역 나왔지만...술먹고 군대 이야기 하는 친구들 진짜 시러합니다) 그래서 처음 입사 했을때 , 서먹서먹 해서 서로 이야기를 하는데 나이대도 비슷하고 (1살차이) 축구 이야기를 하니까 서로 축구를 즐겨보구 해서 말이 잘 통하더라고요.. 그분이 '저는 EPL 맨유 왕팬" 입니다 그러길래...저도 박지성 선수가 뛰고 있고 해서 경기 안빼 꼬바꼬박 챙겨 본다...등.....어떤선수가 좋냐는 식으로 이야기 많이 하면서 ...친분에 물꼬? 를 텄지요..ㅎ 외국 보면 특히 영국같은 나라...훌리건이 유명하자나요....정말 축구 때문에 미쳐 있는 영국 국 민들... 이 사람도 꿈이 돈 많이 벌어서....그 물가가 삐싸다는 영국에 가서 나시를 입고 맥주를 손에 쥐 고 자시가 좋아하는 선수 유니폼도 사고 자기가 좋아하는 맨유를 응원하면서 노후를 보내는게 꿈이라네요 ㅋ (그럴라면 부자가 되어야겠죠 ㅜㅜ?) 우린 이렇게 하루하루를 보냈어요 (회사의 다른 직원도 없구 둘만있으니까...나자를 끼리 그냥 요러네요) 그렇게 지내면서................ 몇개월뒤.... 일요일...... 갑자기 날라온 문자한통에 첨부된 사진... 왼쪽 팔뚝에 ㄷㄷㄷ 맨유 구단 로고를 새기셨네요..... 난....자다일어나서 ㄲ ㅑ~~~ㅎ ㄲ ㅑ~~~` 머야 이게 주위에 타투 or 문신을 했거나 한 분들은 조금 있는데... 보통이 이쁜거.....멋있는거나......아니면 그 타투에 많은 의미를 담아서 그게 무슨뜻이냐 하면 이거는 하늘이고 이거는 뭐고 ----보통 이렇자나요.. 전 그래서 바로 전화를 했죠.. '그게 뭐에요?' ' ㅎㅎ 맨유 문신? ' ' 이정도는 되야지...맨유 팬정도라 할수 있죠' ㅋ ㄷㄷㄷ 진짜 맨유 좋아하는구나 문신이라는게 하시분들한테 물어보면 후회 하시는 분들이 꽤 있더라구요... (제 주변에도 있구요) 요즘은 레이져로 지울순 있다지만 흉터라는게 남고...또 우리나라에서 사회 생활도 해야하구 건달만 하는 그런게 아직까지 많이 남아 있어서....좀 걱정이긴한테 그런 문신을...... 바로 ..... 맨.........유...........마..........크 로 ㅎㄷㄷ 혹시나 하는 마음에 몇년전부터 박지성 선수가 맨유에 입단을 해서 좋아하는게 아니냐고 물었 는데..... '아뇨 전 맨유가 트레블 우승을 했을때 부터 팬이 됐어요' 하고 하더군요 그리고 팔뚝에 작은 흉터같은게 있었는데 그게 콤플렉스 였는데 마침 주위에 아는분이 타투 를 하시는 분이 있어서 .... 그림을 따로 생각할 겨를도 없이 바로 ' 맨유 마크' 했다네요 망설임 없이.... 정말 이사람이야 말로 진정 맨유 서포터다...인정하는 순간이였습니다. 이 사진은 타투를 하고 나서 한달후 색이 조금 빠져 리터치 할때 사진이에요 ㅎㅎㅎㅎㅎ 즐거운 하루 되세요
내주위 진정 맨유를 사랑하는 남자 - 사진有
톡될줄은 몰랐네요...그냥 아무 생각 없이 올린건데...
처음쓴글이 톡이 ㄷㄷㄷ
리플 하나하나 다 읽어봤습니다.
안좋아 하시는 분들도 꽤 있고,축구... 첼시..리버플...등등 ㅎㅎ
사람에게는 콤플렉스라는게 있는것이고
그걸 감추기 위한것이라고 말씀드렸고,
또 이걸 누구를 보여주기 위해서 그분도 하신게 아니랍니다.
물론 뉴스에서 나오는 뭐시기들 처럼 위화감을 조성하는건 더더욱 아니구요..
싫어 하시는 분들도 있겠지만...
전 어쩟든 좋습니다...자기가 하고 싶어서 허락을 받고 콤플렉스도 감추고 좋아하는걸 했는데요 ㅎ
날씨가 무척 추워지내요... 내 맘속도 추워지고 ㅎㅎ
크리스마스가 다가오는데...
우리 솔로들 살짝~ 파이팅 해요 ^^;; (외롭군요...겨울이라 더)
저도 소심하게 싸이 www.cyworld.com/jjcm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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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을 자주 읽기만? 하는 28살 남자입니다.
처음 글을 쓰는데...
그냥 제 주위에 맨유를 너무 사랑하는 한 사람이 있어서...요
처음 그를 본건.....
약 10개월전...
지금 다니는 회사에서 만났어요...먼저 계시더라고요 ㅎ
보통 남자들이라면 다 공감할수 있는 부분이 군대 , 그리고 보통이 축구 이야기 자나요..
(전 현역 나왔지만...술먹고 군대 이야기 하는 친구들 진짜 시러합니다)
그래서 처음 입사 했을때 , 서먹서먹 해서 서로 이야기를 하는데 나이대도 비슷하고
(1살차이) 축구 이야기를 하니까 서로 축구를 즐겨보구 해서 말이 잘 통하더라고요..
그분이 '저는 EPL 맨유 왕팬" 입니다 그러길래...저도 박지성 선수가 뛰고 있고 해서 경기 안빼
꼬바꼬박 챙겨 본다...등.....어떤선수가 좋냐는 식으로 이야기 많이 하면서 ...친분에 물꼬? 를
텄지요..ㅎ
외국 보면 특히 영국같은 나라...훌리건이 유명하자나요....정말 축구 때문에 미쳐 있는 영국 국
민들...
이 사람도 꿈이 돈 많이 벌어서....그 물가가 삐싸다는 영국에 가서 나시를 입고 맥주를 손에 쥐
고 자시가 좋아하는 선수 유니폼도 사고 자기가 좋아하는 맨유를 응원하면서 노후를 보내는게
꿈이라네요 ㅋ
(그럴라면 부자가 되어야겠죠 ㅜㅜ?)
우린 이렇게 하루하루를 보냈어요
(회사의 다른 직원도 없구 둘만있으니까...나자를 끼리 그냥 요러네요)
그렇게 지내면서................ 몇개월뒤....
일요일......
갑자기 날라온 문자한통에 첨부된 사진...
왼쪽 팔뚝에 ㄷㄷㄷ
맨유 구단 로고를 새기셨네요.....
난....자다일어나서 ㄲ ㅑ~~~ㅎ ㄲ ㅑ~~~` 머야 이게
주위에 타투 or 문신을 했거나 한 분들은 조금 있는데...
보통이 이쁜거.....멋있는거나......아니면 그 타투에 많은 의미를 담아서 그게 무슨뜻이냐 하면
이거는 하늘이고 이거는 뭐고 ----보통 이렇자나요..
전 그래서 바로 전화를 했죠..
'그게 뭐에요?'
' ㅎㅎ 맨유 문신? ' ' 이정도는 되야지...맨유 팬정도라 할수 있죠' ㅋ
ㄷㄷㄷ 진짜 맨유 좋아하는구나
문신이라는게 하시분들한테 물어보면 후회 하시는 분들이 꽤 있더라구요...
(제 주변에도 있구요)
요즘은 레이져로 지울순 있다지만 흉터라는게 남고...또 우리나라에서 사회 생활도 해야하구
건달만 하는 그런게 아직까지 많이 남아 있어서....좀 걱정이긴한테 그런 문신을......
바로 ..... 맨.........유...........마..........크 로 ㅎㄷㄷ
혹시나 하는 마음에 몇년전부터 박지성 선수가 맨유에 입단을 해서 좋아하는게 아니냐고 물었
는데..... '아뇨 전 맨유가 트레블 우승을 했을때 부터 팬이 됐어요' 하고 하더군요
그리고 팔뚝에 작은 흉터같은게 있었는데 그게 콤플렉스 였는데 마침 주위에 아는분이 타투
를 하시는 분이 있어서 .... 그림을 따로 생각할 겨를도 없이 바로 ' 맨유 마크' 했다네요
망설임 없이....
정말 이사람이야 말로 진정 맨유 서포터다...인정하는 순간이였습니다.
이 사진은 타투를 하고 나서 한달후 색이 조금 빠져 리터치 할때 사진이에요
ㅎㅎㅎㅎㅎ 즐거운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