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빌라밑에 주택가가 형성되있고 공터가 넓어
차량진입도 용이한 편인데 그래서 그런지 트럭으로 판매하는 차량들이 제법 오는편이에요
원래 어릴때 그 주택가에 살다가 이사갔다가 다시 최근에 근처 빌라로 오게된거고 20살 넘어서까지 살다간거라 그 동네 토박이라 잘 알고있는편이죠~
어릴때부터 계란부터 시작해 과일트럭도 오고..동네가 안쪽이다보니 나가느니 차 온김에 사시는분들이 꽤 있어요
아직도 그렇게 오더라구요
문제는..야채랑 이것저것 파는 트럭이 있는데 그 차량이 새벽 6시 20분에서 30분에 와서는 온걸 알려야되니 확성기?마이크?여튼 그걸 엄청 크게 틀어놔요
베란다쪽이 안방이고 그베란다 밑에(빌라지대가 높음)
차량 들어오는게 보이고 그래서 소리도 직방임..
저는 아침잠이 많은편이고 그래서 아침에 부지런한편이 아닙니다
직장도 막히는거 감안해서 30분거리라 그리 아침일찍부터 서두르지 않아도 되구요..다른분들은 어떨지 모르겠으나 저한테 6이반은 한밤중이거든요ㅠㅠ
더 자고싶은데 그 확성기 소리땜에 잠을 설치고 그렇게 깨는날은
정말 하루종일 피곤해요
이게 지금 3개월째인데 한1주일에 3번은 오거든요?
담날 올것같다 예측되면 소리 스트레스 받을 생각에 밤부터 잠 설치구요 그리고 그 계속해서 반복되는 소리와 목소리톤도 엄청 듣기 싫은 목소리에요
생업과 관련된부분이라 저도 왠만하면 참으려고 했는데
진짜 오늘 새벽에도 그 차땜에 일찍깨서 뭐 하지도 못하고..
그냥 일찍 일어나고 자시고 이제는 그 차가와서 그런소리 트는것 자체가 스트레스에요
사람들이라도 나와서 물건사면 소리줄이는데 (그래도 다 들림)
안나오는날이면 15분을 그렇게 틀다가 가요
사람 환장하겠어서 주변에 물어보니 그렇게 올때 112바로 신고 하라는데 좀 극단적인것 같기도 하고..다른방법이 있나 싶어 글 올립니다
이런일로도 112신고해도 괜찮나요?
차량번호는 찍어놨고 그 소리트는것도 녹음해뒀어요
112신고해도 뭐라 말해야할지도 그렇네요
단순 소음으로 신고해야하는건지..판매자분께는 죄송하지만 진짜 쌍욕 나올것 같아요 더는 못참겠네요
트럭장사로 인한 소음..해결방안 없을까요?
너무스트레스받아 급히 조언을 얻고자 씁니다 양해 부탁드려요ㅠ
저희 빌라밑에 주택가가 형성되있고 공터가 넓어
차량진입도 용이한 편인데 그래서 그런지 트럭으로 판매하는 차량들이 제법 오는편이에요
원래 어릴때 그 주택가에 살다가 이사갔다가 다시 최근에 근처 빌라로 오게된거고 20살 넘어서까지 살다간거라 그 동네 토박이라 잘 알고있는편이죠~
어릴때부터 계란부터 시작해 과일트럭도 오고..동네가 안쪽이다보니 나가느니 차 온김에 사시는분들이 꽤 있어요
아직도 그렇게 오더라구요
문제는..야채랑 이것저것 파는 트럭이 있는데 그 차량이 새벽 6시 20분에서 30분에 와서는 온걸 알려야되니 확성기?마이크?여튼 그걸 엄청 크게 틀어놔요
베란다쪽이 안방이고 그베란다 밑에(빌라지대가 높음)
차량 들어오는게 보이고 그래서 소리도 직방임..
저는 아침잠이 많은편이고 그래서 아침에 부지런한편이 아닙니다
직장도 막히는거 감안해서 30분거리라 그리 아침일찍부터 서두르지 않아도 되구요..다른분들은 어떨지 모르겠으나 저한테 6이반은 한밤중이거든요ㅠㅠ
더 자고싶은데 그 확성기 소리땜에 잠을 설치고 그렇게 깨는날은
정말 하루종일 피곤해요
이게 지금 3개월째인데 한1주일에 3번은 오거든요?
담날 올것같다 예측되면 소리 스트레스 받을 생각에 밤부터 잠 설치구요 그리고 그 계속해서 반복되는 소리와 목소리톤도 엄청 듣기 싫은 목소리에요
생업과 관련된부분이라 저도 왠만하면 참으려고 했는데
진짜 오늘 새벽에도 그 차땜에 일찍깨서 뭐 하지도 못하고..
그냥 일찍 일어나고 자시고 이제는 그 차가와서 그런소리 트는것 자체가 스트레스에요
사람들이라도 나와서 물건사면 소리줄이는데 (그래도 다 들림)
안나오는날이면 15분을 그렇게 틀다가 가요
사람 환장하겠어서 주변에 물어보니 그렇게 올때 112바로 신고 하라는데 좀 극단적인것 같기도 하고..다른방법이 있나 싶어 글 올립니다
이런일로도 112신고해도 괜찮나요?
차량번호는 찍어놨고 그 소리트는것도 녹음해뒀어요
112신고해도 뭐라 말해야할지도 그렇네요
단순 소음으로 신고해야하는건지..판매자분께는 죄송하지만 진짜 쌍욕 나올것 같아요 더는 못참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