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늦게 50이 다되어서 만나 너무 행복하게 지내든 우리부부에게큰시련이 왔어요.건설업을하는 저는 2020년11월부터 한사람의 소개로 각 지방을 다니며3곳의 6개월 동안 공사를 하였는데 사기꾼 공사원청을 만나서 지금까지 결제를 못받으면서저의 협력업체들의 결제는 해 주다보니 우리 두 부부의 돈은 물론이고 혼자사시는장모님의 집까지 담보로 빚을 내서 이제는 도저히 버틸수가 없게 되었는데제 아내를 보고있으면 너무 괴로와서 견딜수가 없네요.아무것도 자기이름으로 없는 사람에게 돈을 받아낼 방법은 없고.....세상을 등지고 싶어도 혼자남아 고생할 아내를 생각하면 더 고통스럽고벗어날길없는 이런 상황을 겪어보시분이 계실까요?매일이 지옥인 이 상황을 벗어날 방법이 도저히 없어서 조언을 구해봅니다.
너무고맙고 사랑스런 아내에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