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가합니당ㅎㅎ
어제 댓글 9개 달린 것 보고 남편이랑 이야기해서 서로 생각 차이와 몇 몇 댓글에서 남녀의 기본적인 생각 차이도 있구나를 서로 깨달았어요.ㅠㅠ 댓글이 20개가 넘다니ㅠㅠ 조언 주신 분들 정말 감사해요!!
글쓴이 제가 B였고요, 남편 A는 이 글이 달린 답글을 읽고 반성? 잘못 생각한 것을 깨닫고 코로나가 지나가서 언젠가 모임을 다시 하게 되면 그때 해결을 하기로 했어요.
남편 동창 모임였고 초기에 멤버 중 제가 막내라는 이유로 언니들이 떠넘기듯 시작해서 억지로 총무가 됐었는데(당시 남편들 없이 여자들끼라 정함) 시간이 지나서 돌아가며 하자니 이야기가 있었지만, 우리는 애기가 있어서 또는 우리가 임신을 해서... 이런저런 핑계로 막내가 해야지 하며.. 언니들이라 따지기가 어려워 억지로 하고 있던 것도 맞아요.ㅠㅠ 대신 고생한다고 메뉴는 총무네 먹고 싶은걸로 시켜? 이런 메리트 딱 하나 있네요.ㅋㅋ 이것 빼고는 사람들도 좋고 모임은 재밌어서 파하고 싶지는 않지만, 조언 주신 대로 혜택도 없이 억지로 하는 부분은 남편 말대로 억울한 부분도 있긴 하고요.ㅠㅠ 다음에 다같이 잘 의논하여 돌아가며 하자고 강력하게 이야기 해보겠습니다. 조언주신 분들 모두 모두 감사해요. 모두 건강하세요.~~^^
(+갈등해결) 회비 문제, 의견 다툼 중이에요ㅜㅜ
어제 댓글 9개 달린 것 보고 남편이랑 이야기해서 서로 생각 차이와 몇 몇 댓글에서 남녀의 기본적인 생각 차이도 있구나를 서로 깨달았어요.ㅠㅠ 댓글이 20개가 넘다니ㅠㅠ 조언 주신 분들 정말 감사해요!!
글쓴이 제가 B였고요, 남편 A는 이 글이 달린 답글을 읽고 반성? 잘못 생각한 것을 깨닫고 코로나가 지나가서 언젠가 모임을 다시 하게 되면 그때 해결을 하기로 했어요.
남편 동창 모임였고 초기에 멤버 중 제가 막내라는 이유로 언니들이 떠넘기듯 시작해서 억지로 총무가 됐었는데(당시 남편들 없이 여자들끼라 정함) 시간이 지나서 돌아가며 하자니 이야기가 있었지만, 우리는 애기가 있어서 또는 우리가 임신을 해서... 이런저런 핑계로 막내가 해야지 하며.. 언니들이라 따지기가 어려워 억지로 하고 있던 것도 맞아요.ㅠㅠ 대신 고생한다고 메뉴는 총무네 먹고 싶은걸로 시켜? 이런 메리트 딱 하나 있네요.ㅋㅋ 이것 빼고는 사람들도 좋고 모임은 재밌어서 파하고 싶지는 않지만, 조언 주신 대로 혜택도 없이 억지로 하는 부분은 남편 말대로 억울한 부분도 있긴 하고요.ㅠㅠ 다음에 다같이 잘 의논하여 돌아가며 하자고 강력하게 이야기 해보겠습니다. 조언주신 분들 모두 모두 감사해요. 모두 건강하세요.~~^^
본문은 지울게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