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아랑 연아로 썰 좀 풀어줌.jpg

GravityNgc2021.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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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령 보아로 예를 들면,
내가 이제 보아랑 친해진 이유가 있겠지. 이게 궁금하다는거야.
그러면 보아에게 찾아가서, 혹시 피해를 입었냐,
그러면 보아가 맞다 그러면 이제 진행하면 되는데.
한국은 어떻게 하냐면, 나인것 처럼 해가지고 불법적으로 접촉을해,
그래놓고 이제 반응을 보면서, 가령 색드립을 좀 쳐봐,
그러면 보아가, 저 단어를 보면, 뭔가 반응하겠지.
반응을 보면서, 자기가 겪은일이나, 그런것들을 이야기하게 한다고,
이때 보아가 좋아하면, 좋아하는거구나, 싫어하거나, 대답을 안하면, 나쁘게 인식 하는거구나,
이 과정에서 보아라는 여자 연예인이 인간의 존엄성을 잃게 되는거고,
누가 봐도 수사인력들이 보아라는 여자 연예인을 가지고 노는건데,
이거를 소속사 사람들이 보면, 치욕적으로 느끼고, 살기를 가지겠지.
근데 나랑은 보아가 친해서, 나한테는 그러면 안되고,
하여튼, 한예슬도 이랬던것 같애, 휴대폰도 불법으로 열람해보고, 뒷조사도 해보고, 
이런식으로 이제 불법 수사를 하면서,
실체적 진실을 찾기 위해서 그런다며, 인간의 존엄성이 훼손시키고, 망가지게되어버리는거지,
마치 집단에 의해, 이미 건드려져버린 여자 처럼 말이야.
이거를 근데 박근혜도 동일하게 당함. 박근혜를 가지고 능욕을 다해놨지,
내가 박근혜에게도 좀 했거던, 박근혜가 수치스러워가지고, 
얼굴을 못들고 다녔어, 박근혜가 대통령으로서 해서는 안되는말을 했다는거야.
창녀가 대통령을 했다고 난리가 났었다고함.
이러하듯, 인간의 개인의 영역을 궁금해 하다보면, 
이렇게 인간의 존엄성이 크게 훼손될수가 있는데,
한국에서는 실체적 진실을 찾기 위해서 이럴수 밖에 없었다는거지,
이거는 자기들이 기회를 포착해서, 마음것 유린하고, 건드려 보는건데, 질이 좀 안좋다 이거야.
사실 이렇게 수사하는것은 불법수사고, 처벌받아야 하는데,
피해자가 고소를 안하면 그냥 넘어간다고, 계속 넘어간거야.
피해자라고 인식되는 사람에게, 피해 사실이 있냐고 묻고, 있다고 하면,
합법적으로 움직여야 하는데, 피해자가 아니라는데, 진실을 숨기는것 같다며, 
이제 오픈하라며, 수치스러운것들을 막 뒤집어 캐면서, 해서는 안되는 말을 하고,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으며, 심지어 나인것 처럼 해가지고, 하니깐, 
여자들도 해서는 안되는 말을 한것 같애,  가령 수치스러운 말들이라고 해야하나.
이런 말을 왜 하는지도 모르겠지만, 그거는 개인의 일인데, 
그러면 그 사실을 공연하게 알리게 되는거고, 당사자는 모욕감을 느끼고,
자존감이 낮아지며, 망가지게 되는거야.
과거에 내가 김연아에게도 이랬거던, 보아 이야기했으닌깐, 연아 썰을 좀 풀어줌,
돈 연아라는 별명이 생겼는데,
이때가 미국에서 4조원+ 30조원 왔을때인데,이명박이 돈을 주더래도 나누자고,
그럴때야, 돈을 안주고, 계속 시간을 끌면서, 어떻게 나누냐, 하고 있을때지,
돈이 온 이유가 있을텐데, 이명박이 취득해서 나누자. 이러다가 이제, 교도소 간게 이명박인데
하여튼 이때, 내가 연아에게 좀 접촉을함. 그런데 연아가 나를 찾는거지,
그러자 이게 이해가 가? 이해가 안가지, 그때가 연아가 정상에 있었을때닌간,
그리고, 연아가 이때 내가 능욕짤을 좀 썻을때인데, 기분이 상했다가 접촉 이후,
마음을 풀었던 시점이라. 더 이해가 안갔을꺼야. 근데 연아가 돈을 보고 나를 좋아하는것 같다,
즉, 돈이 많은것 같아서 좋아하는것 같다라며, 돈연아라는 별명을 지어 이야기하더라고,
김연아는 한국의 영웅인데, 또 이렇게 가지고 놀더니,
나중에는 돈이 좀 있는 애들 중에, 김연아 만나고 싶냐고, 나인것처럼 해가지고,
나를 유부남인것처럼 말을 했나봐, 그래가지고 연아랑 결혼에 성공하면, 얼마씩 주겠다.
이러면 이제 만남을 주선해주는 이런 용돈벌이도 좀 했나봐.
연아가 돈때문에 그런게 아닌데, 하여튼, 이런식으로 블라인드 테스트라고 해가지고,
중간에서 누구인지 모르게 해놓고, 기회를 나누겠다며, 바꿔치기도 많이 한듯함.
그런데 이게 처녀들은 이제 이게 충격이 크다고, 
차라리 그러면 내가 오픈하겠다. 그래야 충격이 덜 가지,
그래서 내가 그냥 알려주는거야. 대놓고 이름도 알려줬어 그냥,
당사자 말고는 이게 도대체 무슨말인지 모를꺼다.
그냥 몰라도 되는거고, 알아도 그냥 아는척 안하는게 좋은것같다.
당사자들이 불쾌해하닌깐, 당사자들만 보라고 쓴 글임,
하여튼 이거는 예로 든거고, 알 사람은 알고, 당사자들만 아는건데,
정치인들이 기회의 분배를 이야기하면서,
뺏어다가 나누는거를 좋아한다는거야. 
비기득권(권리가 없는자)를 위해서, 기만,약취,유인등을 통해, 
이익을 같이 나누자며, 알선 수뢰까지 서슴없이 한다며,
한국이 부패국이라는 이야기가 그래서 나오는거지.
하여튼, 여자를 자기에게 양보하라고 그러는애들 있는데,
여자는 물건이 아닌데, 여자의 마음을 본인이 얻어야지,
내가 이름 그냥 알려줬어, 그러닌깐 애네도 그냥 오픈을 하던데, 
사우디에서 30조, 미국에서 4조원 왔을때도, 이런식으로 블라인드 걸어가지고,
집단으로 수익을 받아야, 자기들도 얼마씩 받는다며, 중간에서 껴가지고,
부당이익을 현실화 하려는 과정에서, 박근혜랑 이명박이 구치소에 들어가게 된거야.
이해가지,
이거는 당사자들한테 이야기하면 바로 알아들을수있는 이야기임,
한국은 기회를 나누자, 이익을 나누자로 가면서, 부패국이 되어버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