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아니 ㄹㅇ 내 취향 제대로 저격함 오늘 무대한 노래들 다 개좋음 No rules랑 또 하나 더 뭐였지? 아무튼 그거랑 타이틀곡까지 ㄹㅇ 좀 뭔가 943때 느낌 나지않음?? 943때랑 비슷한데 좀 다름 그때보다 성장한 느낌? 아무튼 ㄹㅇ 진짜 이번에 얘네 백퍼 뜬다 이미 떴지만 더 빵 떠야해 ㄹㅇ 개띵곡이네 5명 다 말도 안나오게 잘생김 태현 보고 와 ㅅㅂ;;;;;개도랏네;;;이번 곡은 얘다 하다가 휴닝카이보고 ㅅㅂㅅㅂㅅㅂ아니 뭔 로판 웹소설 일러스트같이 생긴 애가 다있어 이번엔 얘다 하다가 범규보고 저 덥수룩한 머리가 저렇게 잘어울리는건 대체 뭐임 진짜 개오진다 무슨 애가 세상 아련함 다 가진 옛날 청춘물 남주같이생겼어 ㅇㅈㄹ하다가 연준보고 얘는 대체 못하는게 뭐야 걍 개쌉대존잘에 섹시해졌어;;;; 이러고 수빈 보고 ㅅㅂ 수빈 흑발에 아니 엄청 하얀애가 저 젤리입술로 저런 아련한 표정 지으면 내가 쓰러져 안쓰러져 ㅇㅈㄹ중임 아니 큰일났네 근데 나 모아 아님 근데 주접을 이렇게 떨고있네 아무튼 얘들아 이번에 투바투 신곡 노래도 듣고 무대도 봐줘 진심 나 믿고 한번만 봐보셈 얘네 ㄹㅈㄷ찍음 진짜 그 도입부에 태현 목소리 긁는거 ㅅㅂㅅㅂㅅㅂㅅㅂ 그냥 얘네 작정함 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투바투 신곡 개오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