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내가 찍어준 사진 2. 내가 선물해준 걸 입고 찍은 사진 (옷 모자 목걸이 귀걸이 신발) 3. 함께 갔던 여행지 사진 4. 내가 그리고 너가 좋아했던 음악 프사 5. 의미심장한 상태메세지 일단 나는 남자고 5번 빼고는 솔직히 사진이 잘나와서 올리는 경우가 대부분임. 5번 같은 경우도 주변에 물어보면 전여친한테 하는거라기 보단 사색이나 현재 만나고 있는 여자때문일 확률이 큼. 여사친들한테 물어봐도 특히 선물해준 걸 입고 찍은 사진은 정말 아무 생각없이 올리는거라고 함. 한 여사친은 전남친이 오랜만에 연락이 닿아서 친구 만나는 기분으로 나갔는데 전남친이 오해하는거 같길래 왜 그러냐고 했더니 자기가 선물해준 목걸이 차고 나와서라고 해서 보니까 진짜 전남친이 선물해줬던 목걸이였던거임. 자기는 그냥 예뻐서 하고 나갔을 뿐인데. 그니까 전남친이 선물해줬다는걸 인지도 못할 정도였다는 거지. 그니까 이런거에 괜한 의미부여하지 말고 한번은 확실히 매달려보고 그래도 안되면 그냥 기다리던가 포기를 해 나도 많이 의미부여 해봤고 아무것도 아니란 걸 알아봤고 술자리에서 가끔 이런 주제로 얘기 나오면 남녀 안따지고 다 하는 말이 저거더라. 그리고 설사 그 사진과 메세지들이 그런 의미가 맞다 할지라도 상대방에게 너무 이기적인 일 아니겠냐. 결국 그런 사진과 메세지를 올린다는 건 니가 알아보고 잡아달라는 뜻이니까. 물론. 많은 사연과 상황이 있겠지. 너무 매달려서 더 매달리면 더 싫어할까봐 그렇게 밖에 표현을 할 수 없다던가 본인이 찼는데 이제와서 다시 시작하자 얘길 하자니 염치가 없다던가 근데 결국은 자기도 힘든 이 선택을 남한테 떠넘기는 일이거든. 그 사진과 메세지를 보고 내가 생각하는게 맞구나 라고 쳐. 근데 그래서 다가가야 하는건 너야. 그것도 쉽지 않은거거든. 니가 많이 매달렸으면 의미부여 하지도 말고 더 매달리지도 마. 반대로 상대방이 많이 매달렸으면 니가 나설 차례고.
헤어진 사람들의 착각
2. 내가 선물해준 걸 입고 찍은 사진 (옷 모자 목걸이 귀걸이 신발)
3. 함께 갔던 여행지 사진
4. 내가 그리고 너가 좋아했던 음악 프사
5. 의미심장한 상태메세지
일단 나는 남자고 5번 빼고는 솔직히 사진이 잘나와서 올리는 경우가 대부분임.
5번 같은 경우도 주변에 물어보면 전여친한테 하는거라기 보단 사색이나 현재 만나고 있는 여자때문일 확률이 큼.
여사친들한테 물어봐도 특히 선물해준 걸 입고 찍은 사진은 정말 아무 생각없이 올리는거라고 함.
한 여사친은 전남친이 오랜만에 연락이 닿아서 친구 만나는 기분으로 나갔는데
전남친이 오해하는거 같길래 왜 그러냐고 했더니 자기가 선물해준 목걸이 차고 나와서라고 해서
보니까 진짜 전남친이 선물해줬던 목걸이였던거임.
자기는 그냥 예뻐서 하고 나갔을 뿐인데.
그니까 전남친이 선물해줬다는걸 인지도 못할 정도였다는 거지.
그니까 이런거에 괜한 의미부여하지 말고
한번은 확실히 매달려보고 그래도 안되면 그냥 기다리던가 포기를 해
나도 많이 의미부여 해봤고 아무것도 아니란 걸 알아봤고
술자리에서 가끔 이런 주제로 얘기 나오면 남녀 안따지고 다 하는 말이
저거더라.
그리고 설사 그 사진과 메세지들이 그런 의미가 맞다 할지라도
상대방에게 너무 이기적인 일 아니겠냐.
결국 그런 사진과 메세지를 올린다는 건 니가 알아보고 잡아달라는 뜻이니까.
물론. 많은 사연과 상황이 있겠지.
너무 매달려서 더 매달리면 더 싫어할까봐 그렇게 밖에 표현을 할 수 없다던가
본인이 찼는데 이제와서 다시 시작하자 얘길 하자니 염치가 없다던가
근데 결국은 자기도 힘든 이 선택을 남한테 떠넘기는 일이거든.
그 사진과 메세지를 보고 내가 생각하는게 맞구나 라고 쳐.
근데 그래서 다가가야 하는건 너야.
그것도 쉽지 않은거거든.
니가 많이 매달렸으면 의미부여 하지도 말고 더 매달리지도 마.
반대로 상대방이 많이 매달렸으면 니가 나설 차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