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공시생인데, 제 생활비랑 부양해야 될 부모님까지 있어서 전업 공부가 힘드네요... 요즘은 알바자리도 면접 5군데정도 봣는데, 집이랑 멀고, 근무시간 고려하면 퇴근하고 와서 과연 공부가 잘 될지 의문 입니다 공무원을 2~3년 미루고, 지금당장 어디든 취업해서 돈을 좀 모으고 다시 펜을 잡고 시작하는게 맞는건지, 이제 시험 1년남았는데, 알바하면서 더 빡세게 해야되는지 저 혼자 매일매일 고민해도 명쾌한 답이 안나오네요... 처음으로 마음속에 정말 "신이 있다면 어떻게 해야 될까요"? 제가 어떤 선택을 하던 잘못된 선택이라고 과연 말할수 있나요? 신께 10번 되물어 봤네요 이 시련을 어떻게 극복해야 될지 판에 끄적여 봅니다 마음이 너무 힘드네요 살고 싶습니다
공무원 생활비 고갈
전업 공부가 힘드네요... 요즘은 알바자리도 면접 5군데정도 봣는데, 집이랑 멀고, 근무시간 고려하면
퇴근하고 와서 과연 공부가 잘 될지 의문 입니다
공무원을 2~3년 미루고, 지금당장 어디든 취업해서 돈을 좀 모으고 다시 펜을 잡고 시작하는게
맞는건지, 이제 시험 1년남았는데, 알바하면서 더 빡세게 해야되는지
저 혼자 매일매일 고민해도 명쾌한 답이 안나오네요... 처음으로 마음속에 정말 "신이 있다면 어떻게
해야 될까요"? 제가 어떤 선택을 하던 잘못된 선택이라고 과연 말할수 있나요? 신께 10번 되물어 봤네요
이 시련을 어떻게 극복해야 될지 판에 끄적여 봅니다
마음이 너무 힘드네요 살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