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친한 친구 나포함 세명 (나,친구1,친구2라 지칭)
셋이 다니게된건 내가 중간역할을하면서임
같이 여행도다니고 평소에도 자주 만나는 동네찐친이라 자부했음
그중 친구1이 일이 바쁘게되면서 만나는 셋 횟수는 좀 줄었지만 여전히 나랑 친구1은 서로 자주 보고 나와 친구2도 자주봄
친구1이 일하는시간때문에 몇차례여행 계획을 세웠지만 셋이 멋가니까 담에 다같이갈수있을때가자고 미루고미루게됨
그러다 친구1이 출근시간이 여유로워지고 내가 일이 좀 타이트해져서 셋이 같이 여행가자했는데 맞는날이 없어서 내가 그럼 이번에 그냥 둘이 다녀와라고했으나 친구들이 그냥 다같이 갈수있을때 가자함
나는 괜히 미안해하면서 얼른 일을 마무리하고 최대한 빨리 날을 잡아봐야겠다고 생각하며 열삼히일함
그러다 톡방에서 갑자기 친구2가 쇼핑얘기를하다가 여행준비하느라 ~~ 식으로 말하길래 아 어디가? 했더니 둘이 여행가기로했다고하고 이미 호텔 교통예약완료상태. 잉?? 나한테 그래도 말은 먼저해줬어야하는건 아닌가?? 생각들면서 순간 기분나빠서 솔직히 얘기함
친구 1,2 가 당황해하며 2는 1이 말한줄알고 알고있다생각했다하고 1은 자기가 타이밍놓치고 말 못했다고 하면서 둘다 너무 미안하다고 사과함 그러나 기분이 드러웠음 그냥 내가 전에 둘이가라할때 그냥 잔말말고 간다하던지 아니면 나한테 말이라도하고 준비하는게 매너아닌가?? 너무 찐친이랑 생각한 사이라 상실감이 크고 더 상대하기싫어졌음 여행기간도 내가 바쁜일이 끝나고나서이길래 더 기분상함 미리말했으면 그땐 같이갈수있을거같다 해서 같이 준비하면됐을텐데
그래서 만나서 얘기하자길래 셋이만났는데 나라면 이번여행은 그럼 취소하고 셋이되는날로 다시 잡아서 같이가자 라고 했을거같은데(이여행을 그대로 진행하기엔 내 기분이 안풀림) 그냥 둘다 사과하고 울고 그러고 여행은 그대로 고고한다는 식
인간관계 조언필요
셋이 다니게된건 내가 중간역할을하면서임
같이 여행도다니고 평소에도 자주 만나는 동네찐친이라 자부했음
그중 친구1이 일이 바쁘게되면서 만나는 셋 횟수는 좀 줄었지만 여전히 나랑 친구1은 서로 자주 보고 나와 친구2도 자주봄
친구1이 일하는시간때문에 몇차례여행 계획을 세웠지만 셋이 멋가니까 담에 다같이갈수있을때가자고 미루고미루게됨
그러다 친구1이 출근시간이 여유로워지고 내가 일이 좀 타이트해져서 셋이 같이 여행가자했는데 맞는날이 없어서 내가 그럼 이번에 그냥 둘이 다녀와라고했으나 친구들이 그냥 다같이 갈수있을때 가자함
나는 괜히 미안해하면서 얼른 일을 마무리하고 최대한 빨리 날을 잡아봐야겠다고 생각하며 열삼히일함
그러다 톡방에서 갑자기 친구2가 쇼핑얘기를하다가 여행준비하느라 ~~ 식으로 말하길래 아 어디가? 했더니 둘이 여행가기로했다고하고 이미 호텔 교통예약완료상태. 잉?? 나한테 그래도 말은 먼저해줬어야하는건 아닌가?? 생각들면서 순간 기분나빠서 솔직히 얘기함
친구 1,2 가 당황해하며 2는 1이 말한줄알고 알고있다생각했다하고 1은 자기가 타이밍놓치고 말 못했다고 하면서 둘다 너무 미안하다고 사과함 그러나 기분이 드러웠음 그냥 내가 전에 둘이가라할때 그냥 잔말말고 간다하던지 아니면 나한테 말이라도하고 준비하는게 매너아닌가?? 너무 찐친이랑 생각한 사이라 상실감이 크고 더 상대하기싫어졌음 여행기간도 내가 바쁜일이 끝나고나서이길래 더 기분상함 미리말했으면 그땐 같이갈수있을거같다 해서 같이 준비하면됐을텐데
그래서 만나서 얘기하자길래 셋이만났는데 나라면 이번여행은 그럼 취소하고 셋이되는날로 다시 잡아서 같이가자 라고 했을거같은데(이여행을 그대로 진행하기엔 내 기분이 안풀림) 그냥 둘다 사과하고 울고 그러고 여행은 그대로 고고한다는 식
별거아닐수도있지만 너무나 절친이라 생각하고지냈던 관계라 마음이 무너져내림
둘이 여행 다녀옴
친구2는 프사로 올림
그뒤로 한번씩 연락왔으나 대꾸하거싶지않아서 답안한상태로 한달지남
나는 그냥 이 관계 끝내는걸로 마음정했는데
내 속이 좁은건지 궁금해져서 글올림
읽어줘서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