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에 너무 저희 욕이 많아서 추가할게요
애초에 c가 3박4일이 괜찮다고 해서 평일도 괜찮겠구나
생각한거에요. 완전히 평일은 생각이 짧았다고 생각하는데
그럴거면 c도 애초에 괜찮다고 하지 말았어야하는거 아닌가요?
그리고 저와 a 일 경험 아예 없는거 아닙니다.
저도 전에 다니던 직장에서 휴가 3일 써봤고요.
그리고 셋이서만 못가는 이유는 여행비를 같이 모았는데 비용관리를 c가 맡고 있어서에요. 돈은 같이 모았는데 c가 빠지면 안된다는 생각이 들어서요
++이 글의 b입니다
친구가 오해가 많게 써놓긴 했는데
일단 c를 뺄 생각은 아예 없어요..
그리고 조율하는 과정에서는 저희가 생각이 짧았던게 맞습니다. 하지만 저희는 사장님께 물어보기라도 하라고 한거지 절대 평일을 강요한게 아닙니다..
c가 서운한 것도 이해되고 저희도 조금이라도 덜 더울때, 사람이 없을 때 가고싶다는 점을 강조하다보니 이렇게 된 것 같습니다. 연차문제는 저도 잘 압니다. 이 날을 위해서 모아놓은 연차인데요, 어떻게 모를 수가 있겠어요
못 만난지 너무 오래 되었기도 하고 코로나로 다같이 놀러 못간게 커서 하루 빨리 놀고 싶은 마음이다보니 이렇게 된 것 같습니다.
방탈 죄송해요
지금 친구들끼리 여행때문에 말이 많이 나와서 결시친에 여쭤보려구요
읽기 쉽게 음슴체로 쓸게요
일단 쓴이 포함 4명(쓴이,a,b,c)
여기서 쓴이와 a는 백수, b와 c는 일을 하는데
b는 연차가 자유롭고 c는 연차가 없음
서로 못만난지 3년도 넘어서 강원도 쪽으로
호텔을 빌려 3박4일 정도 가려고 함.(c도 3박4일은 괜찮다고 함)
여기서 쓴이와 a, b 는 최대한 c의 스케줄에 맞추려고 하는데 c는 토,일을 껴서 최대한 4일을 맞추고 싶다고 함.
(사장님과 조율해서 금~월로 맞춰본다고 하였음)
그런데 쓴이와 a,b는 완전 평일에 가고싶어함.
주말에 사람이 많을 것 같고 b가 이번 달에는 주말 일정이 안된다고 함.
그래서 c는 일정을 좀 더 미루자고 했으나
b는 더 미루면 덥기도 하고 빨리 놀러가고 싶다고 함.
여기서 c가 너무 서운하다며 쓴이와 a는 일도 안하고 b는 아무때나 연차써도 되는건데 왜 자신이 빼기 어려운 평일에 굳이 놀러가자고 하는건지 이해가 안된다고 함.
그래서 c는 본인을 빼고 놀러가라고 하는데 나머지 3명은 그럴 수 없음.. c도 꼭 꼈으면 좋겠다고 생각함
저희가 너무 이기적으로 생각하고 있는건가요?
솔직히 c도 3박4일 찬성을 해서 평일도 괜찮겠다고 생각한 줄 알았거든요.
c가 일방적으로 서운하다고 하는데....
저희도 생각이 많아지네요
[원본지키미](추가)(추가)친구들과 여행문제, 저희가 너무 한건가요?
+댓글에 너무 저희 욕이 많아서 추가할게요
애초에 c가 3박4일이 괜찮다고 해서 평일도 괜찮겠구나
생각한거에요. 완전히 평일은 생각이 짧았다고 생각하는데
그럴거면 c도 애초에 괜찮다고 하지 말았어야하는거 아닌가요?
그리고 저와 a 일 경험 아예 없는거 아닙니다.
저도 전에 다니던 직장에서 휴가 3일 써봤고요.
그리고 셋이서만 못가는 이유는 여행비를 같이 모았는데 비용관리를 c가 맡고 있어서에요. 돈은 같이 모았는데 c가 빠지면 안된다는 생각이 들어서요
++이 글의 b입니다
친구가 오해가 많게 써놓긴 했는데
일단 c를 뺄 생각은 아예 없어요..
그리고 조율하는 과정에서는 저희가 생각이 짧았던게 맞습니다. 하지만 저희는 사장님께 물어보기라도 하라고 한거지 절대 평일을 강요한게 아닙니다..
c가 서운한 것도 이해되고 저희도 조금이라도 덜 더울때, 사람이 없을 때 가고싶다는 점을 강조하다보니 이렇게 된 것 같습니다. 연차문제는 저도 잘 압니다. 이 날을 위해서 모아놓은 연차인데요, 어떻게 모를 수가 있겠어요
못 만난지 너무 오래 되었기도 하고 코로나로 다같이 놀러 못간게 커서 하루 빨리 놀고 싶은 마음이다보니 이렇게 된 것 같습니다.
방탈 죄송해요
지금 친구들끼리 여행때문에 말이 많이 나와서 결시친에 여쭤보려구요
읽기 쉽게 음슴체로 쓸게요
일단 쓴이 포함 4명(쓴이,a,b,c)
여기서 쓴이와 a는 백수, b와 c는 일을 하는데
b는 연차가 자유롭고 c는 연차가 없음
서로 못만난지 3년도 넘어서 강원도 쪽으로
호텔을 빌려 3박4일 정도 가려고 함.(c도 3박4일은 괜찮다고 함)
여기서 쓴이와 a, b 는 최대한 c의 스케줄에 맞추려고 하는데 c는 토,일을 껴서 최대한 4일을 맞추고 싶다고 함.
(사장님과 조율해서 금~월로 맞춰본다고 하였음)
그런데 쓴이와 a,b는 완전 평일에 가고싶어함.
주말에 사람이 많을 것 같고 b가 이번 달에는 주말 일정이 안된다고 함.
그래서 c는 일정을 좀 더 미루자고 했으나
b는 더 미루면 덥기도 하고 빨리 놀러가고 싶다고 함.
여기서 c가 너무 서운하다며 쓴이와 a는 일도 안하고 b는 아무때나 연차써도 되는건데 왜 자신이 빼기 어려운 평일에 굳이 놀러가자고 하는건지 이해가 안된다고 함.
그래서 c는 본인을 빼고 놀러가라고 하는데 나머지 3명은 그럴 수 없음.. c도 꼭 꼈으면 좋겠다고 생각함
저희가 너무 이기적으로 생각하고 있는건가요?
솔직히 c도 3박4일 찬성을 해서 평일도 괜찮겠다고 생각한 줄 알았거든요.
c가 일방적으로 서운하다고 하는데....
저희도 생각이 많아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