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폭력 그 끝나지 않은 이야기.

내사랑아2021.06.01
조회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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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 내용이지만 많은분들 실어봐주시고. 좋은 조언 부탁드리고자 글 올립니다. 글재주가 없지만 다 읽어주심 감사하겠습니다.

우리 아이를 창동 모초등학교때부터 괴롭히던 무리 6명이 있었어요.
시작은 초등수업중 자신의 꿈과 관련된 발표를 하는 시간이였에서부터 시작되었죠. 나름 열심히 준비해서 선생님께 가능성있는 아이라고 칭찬받은 날이였지만 그 날부터 저희 아이는 악몽이 시작되였죠..
처음엔 잘난척한다고. 그담엔 그냥 재수없다고.. 그냥 길간다고.. 보인다고.. 처음엔 약올리고 그리고 욕으로. 그담엔 신발가방 혹은 침을 뱉거나 둘러싸고 한대씩 때리거나 망보거나.. 아이에게 절도하면 안괴롭힌다고. 이런사실을 아이는 제가 속상할까봐 숨긴듯해요. 표정이 좋지 않으면 물어보기도 했지만 아인 그냥 친구하구 다퉜다고. 자기가 잘못한건지 모르는데 그냥 피해다닐꺼라며..
추후 몇번에 낌새가 보여 물어보니.. 자기가 이길수 없는 상대라하더군요. 왜그렇게 생각하냐고 물어보니... 그 친구중 1찐이.. 학생회장이라고... 그리고 선생님 앞에서 다른 친구들과 짜고 자기만 나쁘고 거짓말 하는 애가 되었다고. 아이 마음을 달랜후 이야기했어요
혹시 주변에 본 사람이나 도움을 청할 친구들은 있었냐고 아이는 다 그친구한테 미움받기 싫어서 보고도 말 안해준다고.. 아이말을 듣고 초등학교측에 학폭을 의뢰했지만... 담임이 자기 선에서 해결한다며.. 아무런 조치가 이뤄지지 않았어요. 세번을 말했지만.. 소용없었고. 학교측에서는 애들이 크다보면 이런일 저런일 생긴다며 뭐 일을 크게 만드냐며 부모님 생각되로라면 아이들 모두가 학폭 가해자라고 짜증내시며 저와 언쟁했지만 소용없었어요. 이 사실을 담임이 학생회장 아이에게 말했나봐요.
그후, 직접적 가해는 피하고 다른 아이들과 다른 학생들이 가하게 조성을 했어요. 저희 아이는 그 애 주변, 같은 나이 학생들에게 언어폭력을 일과처럼 당했어요. 이사 가자했지만 아이는 몇년 참으면 중학생이니 떨어질꺼라며 버틴다 하였어요. 그때 이사갔어야 했는데 후회되네요..
그후. 중학생이 되었는데 학생회장은 노원구 위치한 ㅇ광중
다른 아이 몇몇은 강북구에 위치한 ㅇ동중. 도봉구에 위치한 ㅇ창중 등으로 진학했죠.
그중 학생회장에 가장친한 친구가 저희 아이와 같은 학교가되었고..
2차폭행이 시작되었어요. 3~4명이 몰아서 때리고. 두명은 또 망보고 방관하고 비웃고. 놀이처럼 구경하고.지나갈때마다. 성추행발언 언어폭력. 인신공경. 패드립 ..등등 너무 힘들어하다 자살을 계획하고 있었어요. 그렇게 버티다. 버티다..아이가 끝네 폭팔했죠. 코 연골이나가고 목 안까지 터지고 .. 버티라고 할 수 없었습니다. 학폭에 대해 건의했고 몇년만에드디어 열렸죠. 제일 책임이 무거운 폭행 가담1 강제전학. 폭행가담2. 반교체 등교금지ㅇㅇ일 . 선동자. 교내봉사00일.... 이렇게하면 괜찮아질거래 생각했지만... 그래서 심리치료를받고. 정신과 상담치료까지 병행했지만.. 강제전학간 그 아이가 없어도... 그 다음.. 아이.. 그리고 그 다음 아이.. 대물림처럼 당하게되었고.. 다른 학교를 갔던학생회장이였던 아이도 끝난줄 았았지만... 반 단체 카톡방에서 또 가해하는 일이생겨 선동 학생에게
ㅇㅇ이하고. 너하고 전에도 그런거 아는데 그만하렴이라했습니다. 전 그 학생회장아이가 다른 가해아이들과 내통했다는걸 알았고 저는 아이들에게 더이상 하지 말라고 더이상 하면 우리도 가만 안있다고했죠..그런데 그 학생회장아이가 다른아이 개인톡으로 전하라며 때리고 괴롭힌거 인정한다고 그래서 더이상 자긴 자기 부모님 더는 속상하게하기 싫어서 공부할꺼니 이런일로 자기 얘기 하지라며 저도 가만히 않있겄다고 제게 경고하더군요. 그래도 나름 초등학교때 영어. 수학. 과학 등등 나름상도 타오고. 성적도 좋았던 아이는 점차... 떨어졌어요. 집에서도 주체 못하는 반항과. 모든 잘못이 저라며 저를 원망했죠... 또한... 가해학생들이 주거지와 얼마 멀지 않아.. 슈퍼를 오가다가도 보게되었구요. 도저히 이곳에 살수 없어 이사를 했어요. 그렇게 지나 새로운 환경에서 다시 시작하게 하고 싶었어요. 그런데 아이는.. 예전처럼 밝아지는 조금에 여지도 보이지 않았어요. 고심 끝에 다시 정신과를 가보자했고. 흔쾌히 승락해 검나도 받아봤어요. 검사결과는..PTSD와...우울증.. 두가지다 강한 수치라고...자살 예방센터와 연결되여 치료를 시작했어요. 그후로...2년째? 아이가 유툽영상을 연습삼아 올렸는데?.. 목소리를 알고.. 또.. 악성댓글이 시작되었죠. 온 몸을 공포에 질려 부들부들하고 입술도 퍼래지고 말도 더듬으며 제게 어떻하냐고..미칠것 같다며 도움을 요청했어요. 아이에게 쪼끔 시간을 두고 진정시켰어요. 그래도 요즘 치료도 받아서 점차 좋아지고 있었는데... 또...
그날 아이에게 추적 프로그램을 깔고 글쓰는거 전부 놔두고. 프샤도 얼굴정면으로 바꿔놓으라 했죠. 그리고 그 다음날 경찰서에가서 의뢰했어요. 그래도 불안해 가담자 아이중 한 어머님께 이사실을 알렸고. 더이상 촉법소년이 아니니 그만하라고 했어요. 그후 몇주 지났지만 조용하긴 한데 여전히 아인 두려워하네요...
제가 이 아이에게 어떻게 도와줘아할까요... 가해자가 오히려 보호받고 떳떳한..학교폭력.....
너무 힘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