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례식 치를 때 웃긴 일이 많았다는 송은이 그 중 하나는 배우 박소현이 조문을 왔는데 보통 헌화를 하면 화병에서 꽃을 꺼내서 헌화대에다가 올려 놓는데...박소현이 단아하고 진지한 표정으로 헌화대에 놓인 꽃을 다시 꽃병에다가 꽂았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리고 다른 상황은송은이 할머니가 돌아가셨을 때,배우 조여정이 조문을 옴. 당시 조여정은 고3이라 상갓집 조문은 처음이었다고 그래서 조여정이 송은이에게 조여정 : (소곤소곤) 언니...어떻게 하면 돼요?송은이 : 응~ 들어가서 절하면 돼근데 큰 절을 올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장례식장에 저런 경우 은근 많음ㅋㅋㅋㅋㅋ 313
장례식장에서 본의아니게 웃참한 송은이
장례식 치를 때 웃긴 일이 많았다는 송은이
그 중 하나는
배우 박소현이 조문을 왔는데
보통 헌화를 하면 화병에서 꽃을 꺼내서 헌화대에다가 올려 놓는데...
박소현이 단아하고 진지한 표정으로
헌화대에 놓인 꽃을 다시 꽃병에다가 꽂았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다른 상황은
송은이 할머니가 돌아가셨을 때,
배우 조여정이 조문을 옴.
당시 조여정은 고3이라 상갓집 조문은 처음이었다고
그래서 조여정이 송은이에게
조여정 : (소곤소곤) 언니...어떻게 하면 돼요?
송은이 : 응~ 들어가서 절하면 돼
근데 큰 절을 올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장례식장에 저런 경우 은근 많음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