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작년 6월4일에 입사하여 1년 가까히 직장을 다니고 있는20대 중반 여자 사람입니다.자극적인 제목 죄송합니다. 물론 많은 분들이 회사 생활을 힘들게 하고 계시는줄 알지만제가 이런 대우까지 받아야 하나 싶어서 글 남겨봅니다. 우선 20대는 저밖에 없고영업하는 회사라 최연소 30대 부터 최고령 70대 까지 있습니다. 저는 지금 다니고 있는 직장이 첫 직장입니다.회사는 중소기업이며 직원들 인원은 20명 안쪽입니다.입사하자마자 제가 매일매일 했던 일은1. 출근하자마자 임원들 방 청소2. 임원들, 손님들 차 내가기3. 손님 안내하기4. 마신 컵 설거지 하기5. 직원들 출퇴근 관리하기6. 화분 물주기7. 탕비실 비품 정리하기 즉, 근로계약서에 적혀 있는걸로는 데스크안내및 문서작성입니다.총무과로 급여는 세전 170받습니다. 솔직히 170에 이렇게 일하는거는 정말 꿀직장이라 생각했고가끔 상무가 일을 가르친다는 명목으로 갈구기는 했지만나름 다닐만 했습니다. 몇달 후 제 사수가 임신을 하여 직장을 그만두면서 사수 일 까지 제가 맡게 되었는데위에 저 7가지 + 급여정산, 수당정산, 소득세신고, 매출관리, 고지서 납부등등금전적인 부분과 세무사, 법무사와 직접적인 연락까지 하게 되었습니다. 급여는 똑같이 세전 170 받았습니다.사장님께 급여 인상을 말한적 있으나작년 매출이 진짜 하나도 없었기 때문에 급여인상은 보류됬습니다....제가 본격적으로 말씀드리고 싶은 부분은 바로 상무 때문입니다. 아까전에도 썼지만 상무가 일을 가르친다는 목적으로 절 여러번 갈궜습니다.(참고로 상무는 여자입니다)상무는 지금까지 계속 쭉 이 회사를 다녔던건 아닙니다.회사에 분란을 일으켜 작년 8월 중순에 회사를 나갔는데상무가 나가자마자 매출이 떨어져 올해 2월에 사장님이 다시 불러가지고재입사 했습니다. 상무가 재입사하고 저를 다시 갈굼 + 협박성 멘트를 하기 시작했는데(매출도 갖고옴ㅋㅋ) 1. 상무가 재입사하기 전까지 입사 동기로 저랑 친하게 지냈던 여자 팀장님 한 분이 있었습니다. 일하는 부분이 전혀 다르지만 팀장님의 따님이 저랑 동갑이라 팀장님이 절 너무 이뻐하셨고 저도 많이 따랐습니다. 상무가 재입사 했을 때 이 팀장님을 다시 본인 밑으로 넣으려 했으나 팀장님은 상무의 성격을 알기에 상무 밑으로 들어가고 싶어하지 않아했습니다. 그 와중에 제가 이 팀장님을 따르니까 저를 본인 방에 불러다가 하는 말이'팀장들이랑 말도 섞지 말고 부탁해도 들어주지 말아라. 안그러면 너 퇴사시켜 버린다. 입니다. 2. 저희 회사는 5인이상 모임 금지 이딴거 없습니다. 그래서 회식을 꼭 회사에서 몰래? 합니다.주로 회식은 전무가 주관하긴 하지만 모이면 술을 진짜 장난아니게 어마무시하게 먹습니다.(사진 첨부 가능합니다) 주로 안주는 배달 음식을 시키지만 술은 저보고 사오라고 심부름 시키거나 굳이 안주로 김치부침개를 만들어먹겠다고 밀가루 심부름 등을 시킵니다.저는 당연히 회식에 끼고 싶어 하지 않지만 전무가 강제 참여 시킵니다.술을 안마시고 입술만 적시면 술잔이 그대로라고 전무가 뭐라하기도 합니다.그러면 어쩔수없이 마시기는 하지만 당연히 싫은 부분입니다.근데 하루는 회사 안에서 전체 회식 중에(사장님이 회사를 안나오셔서 술판 벌였습니다)상무가 저를 본인 방으로 따로 부르더니 종이에 무슨 글자를 적어줬습니다.종이를 보니 본인이 피울 담배를 사오라 합니다.21세기에 담배 심부름이라뇨ㅋㅋㅋ군대에서도 이렇게 안한다는데ㅋㅋ그래서 상무한테 제가요? 했다가 그럼 가지 말라고 짜증이나 들었습니다.결국 담배 심부름 안가긴 했지만 진짜 이건 아니다 싶었습니다. 3. (제가 근무하고 있는 사무실=A, 새로 지점 내서 여자이사가 가있는 사무실 =B라 칭하겠습니다)우선 여자 이사랑 상무는 완전 상극입니다.저는 전무가 시킨 심부름 때문에 사무실 밖으로 나가는 길에엘레베이터에서 이사를 마주칩니다.저는 1층으로 내려갔고 이사는 A로 들어갔는데다음 날 출근하자마자 상무가 불러서 저한테 막 화를 내더라구여. 말을 들어보니' 이사가 와서 A 안을 휘젓고 다녔다.이사가 여기는 왜 사람이 없고 어떻고 이런말을 하고 다니는데지가 뭔데 여길 와서 지랄을 하냐.'하면서 저한테 화풀이를 하는것이었습니다.그러면서 이사 이런짓 못하게 저보고 학실히 단두리 치라는겁니다.한번만 더 이사가 와서 이 지랄하면 이사도 저도 가만 안두겠다고 사장이고 뭐고 없다고...우선 크게 세가지 사건만 제가 적어봤는데짜잘한것도 적으면1. 임원들 점심시간에 맞춰 밥 차리기, 밥먹고 난 후 설거지 하기2. 전무님은 짧은 치마 입는 여자 좋아하니 회사에 치마 입고 오라는 상무의 멘트3. 회사에 있는 화분 죽이면 급여 깎겠다는 상무의 협박성 멘트4. 회사에서 살림 잘해야 한다는 상무의 멘트등등이 있습니다. 사장님은 상무의 이런 언행을 싫어하지만성격이 맹하고 우유부단하셔서 그런지(상무가 매출을 가져다 주는 이유도 있음)상무한테 뭐라 말도 못하고 있습니다.오히려 사장님이 상무 눈치를 봅니다..후우 그리고 제가 상무의 이런 말들을 녹음을 했으면 모르는데녹음자료도 없습니다.이거 어떻게 신고 못하나요??아님 어떤 조치라도 못취하나요??
상무를 고소하고 싶은데요.
물론 많은 분들이 회사 생활을 힘들게 하고 계시는줄 알지만제가 이런 대우까지 받아야 하나 싶어서 글 남겨봅니다.
우선 20대는 저밖에 없고영업하는 회사라 최연소 30대 부터 최고령 70대 까지 있습니다.
저는 지금 다니고 있는 직장이 첫 직장입니다.회사는 중소기업이며 직원들 인원은 20명 안쪽입니다.입사하자마자 제가 매일매일 했던 일은1. 출근하자마자 임원들 방 청소2. 임원들, 손님들 차 내가기3. 손님 안내하기4. 마신 컵 설거지 하기5. 직원들 출퇴근 관리하기6. 화분 물주기7. 탕비실 비품 정리하기
즉, 근로계약서에 적혀 있는걸로는 데스크안내및 문서작성입니다.총무과로 급여는 세전 170받습니다.
솔직히 170에 이렇게 일하는거는 정말 꿀직장이라 생각했고가끔 상무가 일을 가르친다는 명목으로 갈구기는 했지만나름 다닐만 했습니다.
몇달 후 제 사수가 임신을 하여 직장을 그만두면서 사수 일 까지 제가 맡게 되었는데위에 저 7가지 + 급여정산, 수당정산, 소득세신고, 매출관리, 고지서 납부등등금전적인 부분과 세무사, 법무사와 직접적인 연락까지 하게 되었습니다.
급여는 똑같이 세전 170 받았습니다.사장님께 급여 인상을 말한적 있으나작년 매출이 진짜 하나도 없었기 때문에 급여인상은 보류됬습니다....제가 본격적으로 말씀드리고 싶은 부분은 바로 상무 때문입니다.
아까전에도 썼지만 상무가 일을 가르친다는 목적으로 절 여러번 갈궜습니다.(참고로 상무는 여자입니다)상무는 지금까지 계속 쭉 이 회사를 다녔던건 아닙니다.회사에 분란을 일으켜 작년 8월 중순에 회사를 나갔는데상무가 나가자마자 매출이 떨어져 올해 2월에 사장님이 다시 불러가지고재입사 했습니다.
상무가 재입사하고 저를 다시 갈굼 + 협박성 멘트를 하기 시작했는데(매출도 갖고옴ㅋㅋ)
1. 상무가 재입사하기 전까지 입사 동기로 저랑 친하게 지냈던 여자 팀장님 한 분이 있었습니다. 일하는 부분이 전혀 다르지만 팀장님의 따님이 저랑 동갑이라 팀장님이 절 너무 이뻐하셨고 저도 많이 따랐습니다. 상무가 재입사 했을 때 이 팀장님을 다시 본인 밑으로 넣으려 했으나 팀장님은 상무의 성격을 알기에 상무 밑으로 들어가고 싶어하지 않아했습니다. 그 와중에 제가 이 팀장님을 따르니까 저를 본인 방에 불러다가 하는 말이'팀장들이랑 말도 섞지 말고 부탁해도 들어주지 말아라. 안그러면 너 퇴사시켜 버린다. 입니다.
2. 저희 회사는 5인이상 모임 금지 이딴거 없습니다. 그래서 회식을 꼭 회사에서 몰래? 합니다.주로 회식은 전무가 주관하긴 하지만 모이면 술을 진짜 장난아니게 어마무시하게 먹습니다.(사진 첨부 가능합니다) 주로 안주는 배달 음식을 시키지만 술은 저보고 사오라고 심부름 시키거나 굳이 안주로 김치부침개를 만들어먹겠다고 밀가루 심부름 등을 시킵니다.저는 당연히 회식에 끼고 싶어 하지 않지만 전무가 강제 참여 시킵니다.술을 안마시고 입술만 적시면 술잔이 그대로라고 전무가 뭐라하기도 합니다.그러면 어쩔수없이 마시기는 하지만 당연히 싫은 부분입니다.근데 하루는 회사 안에서 전체 회식 중에(사장님이 회사를 안나오셔서 술판 벌였습니다)상무가 저를 본인 방으로 따로 부르더니 종이에 무슨 글자를 적어줬습니다.종이를 보니 본인이 피울 담배를 사오라 합니다.21세기에 담배 심부름이라뇨ㅋㅋㅋ군대에서도 이렇게 안한다는데ㅋㅋ그래서 상무한테 제가요? 했다가 그럼 가지 말라고 짜증이나 들었습니다.결국 담배 심부름 안가긴 했지만 진짜 이건 아니다 싶었습니다.
3. (제가 근무하고 있는 사무실=A, 새로 지점 내서 여자이사가 가있는 사무실 =B라 칭하겠습니다)우선 여자 이사랑 상무는 완전 상극입니다.저는 전무가 시킨 심부름 때문에 사무실 밖으로 나가는 길에엘레베이터에서 이사를 마주칩니다.저는 1층으로 내려갔고 이사는 A로 들어갔는데다음 날 출근하자마자 상무가 불러서 저한테 막 화를 내더라구여. 말을 들어보니' 이사가 와서 A 안을 휘젓고 다녔다.이사가 여기는 왜 사람이 없고 어떻고 이런말을 하고 다니는데지가 뭔데 여길 와서 지랄을 하냐.'하면서 저한테 화풀이를 하는것이었습니다.그러면서 이사 이런짓 못하게 저보고 학실히 단두리 치라는겁니다.한번만 더 이사가 와서 이 지랄하면 이사도 저도 가만 안두겠다고 사장이고 뭐고 없다고...우선 크게 세가지 사건만 제가 적어봤는데짜잘한것도 적으면1. 임원들 점심시간에 맞춰 밥 차리기, 밥먹고 난 후 설거지 하기2. 전무님은 짧은 치마 입는 여자 좋아하니 회사에 치마 입고 오라는 상무의 멘트3. 회사에 있는 화분 죽이면 급여 깎겠다는 상무의 협박성 멘트4. 회사에서 살림 잘해야 한다는 상무의 멘트등등이 있습니다.
사장님은 상무의 이런 언행을 싫어하지만성격이 맹하고 우유부단하셔서 그런지(상무가 매출을 가져다 주는 이유도 있음)상무한테 뭐라 말도 못하고 있습니다.오히려 사장님이 상무 눈치를 봅니다..후우
그리고 제가 상무의 이런 말들을 녹음을 했으면 모르는데녹음자료도 없습니다.이거 어떻게 신고 못하나요??아님 어떤 조치라도 못취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