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럴 땐 어떻게 해야 할까요?

쿼카2021.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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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18살 여고생입니다. 제가 최근에 하고싶은 일을 현재 하고있습니다. 엄마에게는 이미 이일을 시작한 후에 말씀드렸습니다. 엄마는 현재 반대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저는 이일을 너무도 하고싶어 엄마를 설득했지만 돌아오는 대답은 하지말라는 대답 뿐 입니다. 엄마는 공부에 지장이 갈 것이고 대학에 떨어지면 어떡할거냐라며 말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제가 하고싶은일 하는 대신에 공부에 지장이 없게 할거라고 말씀드렸습니다. 아직 기말고사가 한달 남았으니 기말고사 성적으로 보여주겠다고 했고 대학도 꼭 갈것이라고 했습니다. 하지만 이렇게 말했는데도 엄마는 여전히 반대하고 있습니다. 제가 어떻게 해야할지 생각해보니 엄마에게 확신을 주어야 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대학교와 과를 확실하게 정하고 엄마에게 말씀드리려고 해요 그리고 행동도 게을리 하지 않으려고요 제가 하고싶은 일을 하면서 제가 해야할 일을 미루지 않고 하려고 해요 하지만 엄마는 제가 하고싶은일을 하기위해 공부를 한다는 것을 탐탁치 않아하시러다고요. 저도 엄마가 저를 위해서 해주시는 말씀인것도 알고있고 어느 부모라도 반대했을 것이라는 것도 이해가 가지만 제 인생이기에 제가 결정하고싶고 후희를 하는것도 제 몫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제 인생이 많이 남았지만 지금 현재로써는 살면서 이만큼이나 제가 하고싶은일에 확신을 가져본 적이 처음입니다. 혹시 여러분들도 저와 비슷한 경험을 했거나 해주고싶은 말이 있다면 꼭 듣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