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百 전주점-전주완산경찰서, 사회적약자가정 지원 나서

바다새2021.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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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회고록서 尹비판…"대통령도 잠재적 피의자 인식" 연합뉴스 (2021. 05. 28)'>> 언론기사 내용 중에 보면 '검찰개혁'은 그 자체가 문제가 많았다는 것을 조국 전 장관이 스스로 방증(傍證)하고 있습니다. 제가 누누이 강조했듯이 검찰개혁을 무용담(武勇談)처럼 주장하시면 안됩니다. <<위 언론기사 중에서 : (2019년 9월 9일 청와대 장관 임명식 직후 문 대통령에게 "검찰 수사와 야당의 정치적 공세가 더 거세질 것이다. 아무래도 오래 장관직에 있지 못할 것 같다. 미리 후임자를 생각해두시는 것이 좋겠다. 재임하는 동안 최대한 속도를 내서 개혁 조치를 하겠다"라고 말했던 사실도 공개했다.)>> (최대우 2021. 05. 28)

조환섭 롯데백화점 강남점장을 추천하면서, 이번 7월에 열리는 도쿄올림픽을 연기하기에는 이미 시기를 놓쳤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도쿄올림픽을 연기하시면 절대 안됩니다. 또한, 롯데백화점 주차장 주변에서 근무하는 유도/수신호 근무자의 역량 및 근무복 수준이 너무 낮습니다. 롯데백화점 강남점에서 먼저 유도/수신호 근무자를 시범적으로 무인화시켜본 후 결과가 좋으면 전 지점으로 확대해야 합니다. 또한, 대기업 집단이라고 말할 수 있는 롯데백화점 직원식당의 실태를 살펴보면 그 직원식당에서 제공하는 음식 수준은 가히 시골장터의 분식점 수준만도 못하다는 느낌을 받게됩니다. 롯데백화점 직원식당의 음식 수준은 전국 사기업/공기업 직원식당 중에서 최하위 꼴찌입니다. 이래가지고서야 어떻게 초일류국가 대열에 감히 동참할 수 있겠습니까. (최대우 2021. 05. 05)

입증(立證)은 조작(造作)이 가능할 수 있겠지만 방증(傍證)은 조작이 불가능합니다. 그래서 방증은 입증보다 훨씬 더 중요할 수 밖에 없습니다. 본인의 의도와는 상관없이 사전에 의심받을 행동을 하게된다면 그것은 방증(傍證)으로 나타날 수 있으니 조심(操心)해야 합니다. (최대우 2021. 04. 16)

저는 과거에 한국에서 대통령 직선제가 시행된 이후 노태우(13대) 대통령부터 문재인(19대) 대통령까지 역대 대통령 당선자를 모두 맞추었다. 그리고, 2016년 미국 대선에서는 트럼프 대통령 당선도 맞추었으며, 2020년에는 바이든 대통령 당선(트럼프 대통령 낙선)도 맞추어서 대통령 당선자 맞추기에는 100%의 적중율을 보였습니다.(최대우 2017. 01. 06 원본 / 2021. 01. 20 수정본)

법률적(法律的) 판단(判斷)이 요구(要求)될 때, 입증(立證)보다는 방증(傍證)이 더 중요하게 취급된다는 점을 모르는 법조인((法曹人)은 아마도 없을 것입니다. 그래서 과거에는 입증자료가 충분함에도 불구하고 그것을 뒷받침하기 위한 자백(自白)을 받아내기 위해 고문(拷問)이라는 악행(惡行)을 저지르기도 했지요. 그렇게 방증은 입증보다 훨씬 더 중요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방증이 뒷받침되지 않는다면 그 입증자료는 신뢰할 수 없다는 초심으로 돌아가 주셨으면 합니다. 자신의 감정을 다스리지 못한 결과, 방증(傍證)을 외면하고 입증(立證)에만 연연(戀戀)한다면 그런 행위(行爲)가 바로 사법농단(司法壟斷)입니다.(최대우 2019. 03. 07)

가정집에서는 현관문(대문)을 단단히 걸어 잠가야지만 도둑 과 강도의 출몰을 사전에 차단할 수 있습니다. 국가안보는 가정집의 현관문(대문)처럼 그렇게 매우 중요합니다.(최대우 2018. 05. 11)

성과를 내 줘야 합니다. 성과가 중요합니다. 그러나 시키는 대로만 처리해야 하는 정형화(定型化)된 조직운용체계(組織運用體系)에서는 좋은 성과를 기대할 수가 없습니다. 그러므로 단순하게 늘 반복적으로 일어나는 일(job)이라 할지라도 프로젝트화(project化)해서 프로젝트 성격으로 처리해야 합니다. 이때 '프로젝트화(project化)'의 정의(正義)는 매일 반복적으로 일어나는 단순한 일(job)이라 할지라도 어제 일어난 일과 오늘 일어난 일이 다르다고 여기면서 한번 더 곰곰이 생각하고 궁리(窮理)하는 것을 말합니다.(최대우 2011. 10. 13 원본 / 2018. 10. 23 수정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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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군 조직의 모듈화(module化)
작성 : 최대우 (2018. 10. 23)

  '특수전 형태의 전투방식(조직을 모듈화(module化)시킨 후 프로젝트화(project化)해서 프로젝트 성격으로 처리하는 방식)'을 제2차세계대전 때 일본 육군/해군/공군만 사용한 것은 아닙니다. 독일 육군도 이 방식을 사용하여 유럽 전역을 석권해 나갔지요. 그래서 이것은 매우 중요한 일 처리 방식이 되었습니다.

  특수전 형태의 전투방식은 분대(하사)나 소대(소위/중위)를 특수부대처럼 매우 다이나믹(dynamic)하게 운용하는 방식입니다. 서기1592년 임진왜란이 발생했을 때 그 당시 해군참모총장 직책을 수행했던 이순신 장군도 매우 중요하게 사용했던 방식입니다. 이것은 전략/전술이 아닌 일 처리 방식입니다. 이 특수전 형태의 전투방식에서는 하사(분대장) 과 소위/중위(소대장)은 핵심요소가 되고요. 특히, 분대장인 하사가 매우 중요하게 취급됩니다. 분대장뿐만 아니라 분대원들도 매우 중요하게 여기는 경우가 있는 데 이런 경우에는 첩보수집에 분대원을 활용하기 위해서 그런 것이고, 순수한 의미에서 말하는 특수전 형태의 전투방식에서는 하사(분대장)의 역할이 매우 중요했지요.

  군에서 하사가 하는 일(job)을 일반 기업체에서는 정규직사원이 협력사를 활용하여 대신하고 있지요. 만약에 육군에서는 하사를 중요한 자원으로 운용하고 있지 않다면 그것은 특수전 형태의 전투방식이 아닌 정형화된 전투방식을 채택하고 있다는 것을 방증(傍證)하고 있습니다. 물론 일반 기업체에서도 정규직 사원을 중요하게(매우 다이나믹(dynamic)하게) 활용하지 않고 있다면 그것은 프로젝트 성격으로 조직을 운용하고 있지 않다는 것을 방증(傍證)하고 있습니다.

단, '특수전 형태의 전투방식' 과 '특수부대'는 전혀 다른 개념입니다. 왜냐하면, 특수부대를 일반전투에 투입하면 오히려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없기 때문에 다릅니다. 현대사회에서는 공과대학(컴퓨터공학 등등) 출신자들이 사용하기도 하는 방식입니다. 그래서 지상군뿐만 아니라 공군 과 해군에서 더 유용하게 사용될 수 있는 일 처리 방식이 바로 '특수전 형태의 전투방식'인 '조직을 모듈화(module化)시킨 후 프로젝트화(project化)해서 프로젝트 성격으로 처리하는 방식'입니다.


[펀글] 롯데百 전주점-전주완산경찰서, 사회적약자가정 지원 나서 - 일요신문 (2019. 06. 10)

(전주=일요신문) 전광훈 기자 = 롯데백화점 전주점(점장 조환섭)과 전주완산경찰서(서장 최종문)가 손을 맞잡고, 학교 밖 청소년 가정에 장학금을 지원해 훈훈함을 주고 있다.

10일 롯데백화점 전주점 등에 따르면 이번 장학금 전달식은 성·가정·학교폭력, 아동학대 피해자들의 근본적인 문제 해결하는 동시에 학교 밖 청소년 가정에 대한 경제적 어려움을 덜어주기 위해 마련됐으며 전달된 장학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랑의열매를 통해 학생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전주완산경찰서 최종문 서장은 “전북지역 사회적 약자를 돕기 위해 지역 공동체와 협업해 따뜻한 이 자리를 함께하신 롯데백화점 조환섭점장께 감사 드린다”며 “앞으로도 사회적 약자가 안전한 지역을 만드는데 온힘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롯데백화점 조환섭 점장은 “도내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한 자리를 함께 할 수 있어서 뜻 깊다”며 “지역사회 상생을 실현할 수 있도록 꾸준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도민에게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는 백화점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ilyo66@ilyo.co.kr


(사진 설명) 롯데백화점 전주점과 전주완산경찰서가 학교 밖 청소년 가정 지원에 손을 맞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