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신랑 다니는 직장을 퇴사하고 자기일 합니다 회사 독립후 자기 볼일 없다던 신랑 그만큼 엄청 바쁘다고 월급쟁이일때보다 더 바쁘다던 근데 !!!!!!! 전기 굴삭기 a/s랑 설치 그 당일 일이 들어와야만 할수 있는 오늘 내일 이번달 다음달 알수 없고 (미치겠네요) 일이 있어야만 수입이 있는 오늘도 내일도 다음달도 불확실해요 일이 들어와도 9시까지 가서 6시에 퇴근하는 개념이 아닌 30분만에 끝나면 그날도 하루 죙일 빈둥빈둥 백수인듯 아닌듯 뭐 그렇네요 첫달은 뺄꺼 안빼고 500넘었고요 (이것도 월급쟁이 일때랑 쌤쌤) 시간대비 돈을 월급쟁이 때보다 많이 벌었네요 투잡을 해서 소방안전관리에서 200이 꽂히지만 이것도 주2회 출근 관리 점검만 하는 개념이라 시간 금방 끝나고 마냥저냥 놀기만 하네요 주먹으로 맨날 주때리고 싶네요 맨날 빈둥빈둥 시간 널널 누워있고 대낮에도 잘 잡니다 일을 위한 휴식이라고 ㅡㅡ 직장생활 하라고 하면 난리 나고 (메여있는 사회생활이 하기 싫은거 같아요 ) 같이 온종일 있거나 밥을 차려줘야 하는게 괴롭네요 손도 많이 가고요 혹시 이런 신랑이랑 사시는분은 있을까요 우째 사세요 ? 참 열심히 하던 사람이었는데 (토 일도 일했고 빨간날도 했었고요 잔업에 여름 휴가 반납하고 일하다 점심시간에 큰 사고를 당했고요 ) 그 이후엔 열심히 일하는 모습이 안보이네요 입에서 욕만 나오네요 내가 알던 그 사람이 맞나 싶어요 중환자실에서 영혼이 뒤바껴 나왔나 싶기도 해요 어찌나 게으른지3286
답변 꼭 부탁할께요
다니는 직장을 퇴사하고 자기일 합니다
회사 독립후 자기 볼일 없다던 신랑
그만큼 엄청 바쁘다고 월급쟁이일때보다 더 바쁘다던
근데 !!!!!!!
전기 굴삭기 a/s랑 설치
그 당일 일이 들어와야만 할수 있는
오늘 내일 이번달 다음달 알수 없고 (미치겠네요)
일이 있어야만 수입이 있는 오늘도 내일도 다음달도 불확실해요
일이 들어와도 9시까지 가서 6시에 퇴근하는 개념이 아닌
30분만에 끝나면 그날도 하루 죙일 빈둥빈둥
백수인듯 아닌듯 뭐 그렇네요
첫달은 뺄꺼 안빼고 500넘었고요 (이것도 월급쟁이 일때랑 쌤쌤)
시간대비 돈을 월급쟁이 때보다 많이 벌었네요
투잡을 해서 소방안전관리에서 200이 꽂히지만 이것도 주2회 출근 관리 점검만 하는 개념이라 시간 금방 끝나고 마냥저냥 놀기만 하네요
주먹으로 맨날 주때리고 싶네요
맨날 빈둥빈둥 시간 널널
누워있고 대낮에도 잘 잡니다
일을 위한 휴식이라고 ㅡㅡ
직장생활 하라고 하면 난리 나고 (메여있는 사회생활이 하기 싫은거 같아요 ) 같이 온종일 있거나 밥을 차려줘야 하는게 괴롭네요
손도 많이 가고요
혹시 이런 신랑이랑 사시는분은 있을까요
우째 사세요 ?
참 열심히 하던 사람이었는데 (토 일도 일했고 빨간날도 했었고요 잔업에 여름 휴가 반납하고 일하다 점심시간에 큰 사고를 당했고요 )
그 이후엔 열심히 일하는 모습이 안보이네요
입에서 욕만 나오네요
내가 알던 그 사람이 맞나 싶어요
중환자실에서 영혼이 뒤바껴 나왔나 싶기도 해요
어찌나 게으른지